3월 독서모임 선정책입니다.모임에 제 닉넴이 ˝요조˝라서이번 2번째 읽을 땐 깊이있게읽어야 되겠네요.제가 사랑하는 책중에손꼽히는 책이라 그런지간만에 책이 맛있습니다.문득 다자이오사무와에겐쉴레의 인생도닮은 꼴이 아닐까 싶네요.모두들 힘내기 위해나는 행복하다 행복하다긍정의 다짐을 해보지만인간은 역시 불행이 가득한 들판에 핀 애처로운 꽃과 같다는.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