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노자에 비빌 수 있는,
혹은 삶의 실천적 방향에서는
더 매력적인 책

48강의 강의와 함께 하면
장자를, 나를, 내 가족과 타자를,
사회를,국가를,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100권만 남기고 반복해서 읽는 미래의 목표에 꼭 선정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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