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동화집. 1 [양장본]

저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역자 햇살과 나무꾼 | 그림 빌헬름 페데르센 | 출판사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1

 

안데르센 동화를 어른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양장본으로 되어있고, 안데르센이 썼던 당시 원본에 가장

충실한 번역으로 최대한 원본 느낌을 살린 책이다.그래서 마음에 더 와닿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 안에 실린 흑백 삽화들 또한 현재 일러스트가 아니라 1800년대 그 당시  원본에 실렸던 삽화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고 하니 더욱 당시 고전 동화를 읽는 즐거움과 새로운 기쁨을 느낄 수 가 있어 좋다.

 

안데르센 동화는 그 당시 동화작가들이 구전되거나 전해내려오는 옛이야기를 다시 글로 풀어쓰는데 급급했다고

한다면, 안데르센은 구전 이야기를 다시 각색하고 ,빛 바래 장면은 상상력으로 다시 색칠해가면 동화를 완성했다고 한다.

여기게 그쳤다면 그의 명성은 지금까지 전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기존에 전해들은 이야기를

다시 정리해서 엮는 일도 했지만, 순수하게 안데르센의 상상력으로 창작된 이야기도 물론 많다.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가 <인어 공주> 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동화~

그리고 <엄지 아가씨> 와 <어린 이다의 꽃>도 순수 창작동화이다. 안데르센 동화집 1권에 실린 총16편중에서 말이다.

 

<인어 공주>를 읽으면서 원본에서 이런식으로 묘사를 했었구나 느끼며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고,

바닷 속 풍경 묘사와  인어들의 세상이 참 구체적으로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데르센이 처음 작품을 발표했을 그 당시 시대적 상황에서는 대부분 계몽적이고 교육적인 내용을 선호했다고 한다.

그래서 안데르센의 글을 읽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처음에는 비난 받기 일쑤였다고 한다.

환상적이고 감성적인 환타지스러운 그의 글이 당시 사람들에겐 상당히 낯설게 다가왔던 것이다.

하지만  차츰 그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내용의 글에 사람들은 매료 당하였고, 평생 독신으로 산 안데르센은

죽었을 때 덴마크 국왕 내외까지 애도를 했다고 하니 그의 문학적 힘은 당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몇 백년이 지나도 각광받고 인정받는 최고의 동화작가 반열에 오르게 된 것이다.

 

안데르센은 유명하지만 정작 그의 작품이 어떤것인지 그림형제 등 다른 작가들의 작품과 헷갈리기 일쑤였고,

이렇게 모르는 동화도 많았던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간혹 동화지만 내용면에서 약간 잔혹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종종 눈에 띄었다. <부시통>에서 병사는 요술쟁이 할멈의 목을 뎅겅 베어 버렸어요.(p13) 이라든가,

<작은 클라우스와 큰 클라우스>에서 큰 클라우스는 늙은 소몰이꾼이 들어 있는 자루를 강물에 풍덩 던져

넣었어요.(p45) 등등 사람 목숨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대목이 종종 눈에 거슬렸다고나 할까...!

당시 시대에선 지금보다 인권에 대한 권익이 보호받지 못하는 시대라서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암튼 기대 이상인 작품도 있었지만, 진짜 약간 유치한 내용도 없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내가 어른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안데르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집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해준 안데르센 동화집이 나왔다는 것이

그지 반가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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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 정원 - 지식의 거인 다치바나 다카시 지식의 괴물 사토 마사루 2500년 인류 지성사 [양장본]

저자  다치바나 다카시 , 사토 마사루 | 역자 박연정 | 출판사  예문




지의 정원

 

독서와 지식의 거인 두 사람 '다치바나 다카시'와 '사토 마사루'가 한 자리에 얼굴을 맞대고 앉아서 대화 형식으로

그들이 봐온 책 수 만권 중 뽑은 북 리스트 100권을 토대로 담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진다.

제 1부는 거장들의 서채 책장에서 뽑은 북 리스트 100권을 담고 있고,

제 2부에서는 문고와 신서에서 뽑운 책 100권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들의 대화내용을 보고 있으면 두 사람의 방대한 지식의 양에 우선 압도당하게 되고, 책을 읽으므로써 사람의

지식에 하드웨어의 용량 확장은 어디까지 일수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된다.

두 거장은 프롤로그에서 '독서는 앞으로도 계속 인류문화를 이끌어갈 것이며, 독서를 통해서 진정한 교양을 갖출

수 있을 때 인간이 저지르는 온갖 악행와 퇴보적인 시도들을 막을 수 있다고 본다'는 견해에 처음부터 지적 호기심과

구매의 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우리의 뇌는 어떤 언어로 양육되고 어떤 문자를 배우고 읽느냐에 따라서 뇌 회로가 크게 달라진다는 한다.

즉, 한글로 양육되느냐, 영어로 양육되느냐, 일어로 양육되느냐에 따라서 뇌가 다르게 변한다고 대담을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으면서 정말 새로운 사실에 흥미롭고 놀라웠다.

뇌의 발달이 책읽기와 깊이 관련이 있다는 것이 뇌 과학에서는 상식으로 통한다고 하니 우리의 책읽기는 자자손손

계속 되어야 한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상당 부분 틀렸지만, 일부분은 가치가 있으니 읽어볼 필요가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내용의 옳고 그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식견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 부러웠다. 만약 내가 이 책을 봤더라면

무작정 받아들이기에 급급할 뿐 판단하고 식별해서 섭취할 부분과 배출해 버려야 할 부분을 골라낼 수는 없을 것 같아

내 무지가 슬프다.

 

<아서왕의 죽음>은 유럽문화를 관통하는 하나의 문화원류로 읽어둘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우리가 필히 읽어봐야 할 책을 알 수 있어서, 내가 뭔가 책을 읽어야 할까 고심할 때 참 유용한

지침서가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보다 훨씬 앞서 좋고 나쁜 양질의 도서를 접하고 선별할 수 있는 선인들의

힘을 빌려 좀더 좋은 양서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소중하게 다가온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고등학교 시절 국사 시간에 많이 접한 단어이지만, 정작 이 책을 읽어봐야 겠다고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사토 마사루가 자신의 서재에서 고른 북 리스트 5번째에 당당히 자릴 잡고 있다.

칸트이 시공간개념은 현대에선 시대착오적일 수 있지만, 아직도 현실의 국제정치는 칸트의 서계관에 의지하고 있기에

일독을 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한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늘. 향기로운 커피 한잔과 양질의 책 한권으로 내 삶의 풍요로움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행복한 마음을 담아  책읽는 즐거움의 묘미에 한층 더 다가가게 해준  책이 아닐 수 없다.

오늘도 책과 함께 나의 일상을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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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민 원장이 말하는 튼살과 흉터


홍성민 지음
제이앤씨커뮤니티 2010.06.20
펑점


이 책은 한방 피부과 전문의 홍성민 원장이 자신이 개발한 특수침을 이용해서

튼살및 피부탄력, 미세 잔주름과 피부 개선에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책이다.

 

매끈한 종이질과 큼지막한 폰트가 읽는데 약간의 도움을 주지만, 차라지 약간 종이질을

낮추더라고 책값을 좀더 싸게 했더라면 고객입장에선 더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정가 12000원을 10,000원 미만으로 책정했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은 약간의 의학적 상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부푼 기대와는 달리 홍성민 원장의

자신의 특수침에 대한 홍보일색이다. 성형으로 피부를 당기고 주사제를 이용한 주름제거는

항상 부작용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혈등을 자극해서 내 몸에서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하는 침술의 안전성에 크게 점수를 부여하고 있다.

부작용이 없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하지만 성형외과 시술보다는 효험면에서는 다소 떨어지는

것은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중 하나는 우리의 피부 구조에 대한 이야기이다.

'피부는 위장과 같은 소화흡수 기관이 아니라 땀이나 피지와 같은 배설기관이기 때문에

화장품을 발라서 피부가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은 항문으로 음식물을 섭취하려는 사람과

다를바가 없다.'(p28)

값비싼 화장품을 사서 바르고 피부를 지키기 위한 눈물겨운 여자들의 화장품 예찬론에 찬물을

확 끼얹는 내용이라서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이 들었다.

피부의 구조는 수십 층의 각질로 이루어져 있어서 영양 성분이 거의 통과할 수 없는 구조라는 거다.

그러니 AMT나  MTM 시술 등의 미세침으로 잔주름을 제거해주고 탄력감과 피부톤 밝게 해주는

등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영원히 치료 불가능하고 생각했던 튼살도 꾸준히 치료받고 관리받으면 분명히 개선을

할 수 있다고 홍성민 원장은 강하게 말하고 있다.

튼살을 치료 불가능한 부위가 아니라 단지 난치성 부위일 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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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권으로보는 필독 명작


헨릭 랭 지음 | 김하목 옮김
스포츠서울 2010.05.15
펑점


4컷의 만화로 명작 한권의 내용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재미난 책이 나왔다.

과연 어떻게 그 수많은 내용을 겨우 4컷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의구심이었고, 이내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책 한권당 더도 덜도 말고 딱 2페이지로 설명은 끝난다.

아주 심플하다.

왼쪽 페이지에는 작품에 대한 스토리나 작가, 또는 작품의 배경 등에 관한 알아두어야

할 키포인트를 꼬집어서 정리해주고, 오른쪽 페이지는 서두에서 말한대로 4컷 만화로

명작을 소개하고 끝난다.

또 한가지 눈여겨 보아야 할 점은, 만화 밑에는 원래 원작의 묘미를 살려 영문으로 만화

대사를 다시 볼 수 있게 해놨다는 점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새삼 확인사살하는 것 같아서, 살짝 부끄럽기도 했다.

왜냐면 그동안 당연히 영화로만 알고 있던 것들이 알고보니 모두 명작에 기인한 것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점을 알았기 때문이다. 오~맙소사!!!

[람보] [피아노 치는 여자] [롤리타] [프랑켄슈타인] [나니아 연대기] [찰리와 쵸코릿 공장]

[나는 전설이다] [드라큘라]....

특히 놀랐던 작품은 [드라큘라]이다. 공포소설의 효시라고 한다. 1897년작인데,

이 작품이 탄생하고 나서,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피 빨아먹는 송곳니가 날카로운 이미지의

드라큘라가 생겨난 것이라고 하니, 서양에서 몇 백년전부터 전설처럼 내려온 이야기인 줄 알았던

것이 고작 탄생 100년을 가까스로 넘은 거였다.

이 저자 이름은 '브람 스토커'...워낙 공포의 명작을 탄생시켜서 저자 이름을 딴 '브람스토커 상'이

생겨났다고 하니 그의 업적이 후대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지 알고도 남을 것이다.

요즘 미국에서 뱀파이어 관련 영화나 드라마가 각광을 받고 있지 않은가~

나도 며칠전에 극장에서 '이클립스'를 재미나게 봤는데. 이런 영화의 뿌리의 근원은 브람 스토커의

덕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또 기억에 남는 내용은 [람보]. 내가 어릴때 실버스타 스탤론이 람보로 나왔던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근육질의 남자가 웃통을 벗고 혼자 적진에 들어가서 기관총을 쏴대며 죽지도 않고 영웅의

모습으로 비춰줬던 그 영화.

이 영화가 상영된 이후 독자들은 원작에 대한 작품성을 폄하하게 이르렀다고 한다.

물론 나도 그렇다..ㅎㅎ 아니, 명작이었는지 조차 몰랐다;;;

람보는 원작에서는 비극의 주인공으로 죽는다고 한다. 영화와는 달리 말이다.

 

이렇듯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많은 작품을 엿볼 수 있고, 정말 명작으로 알고 있던 세익스피어

작품 같은 것까지 두루두루 망라해서 소개해준다.

이 책은 좋은 명작을 골라볼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좋은 책을 읽고 싶긴 한데, 어떤 책을 봐야할지 막연하거나, 명작이라고 하는 것들을 별로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안내서 역할로 참조하기에  딱 일듯 싶다.

90개의 명작 중에 자신이 원하는 류의 책을 골라서 원작으로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기쁨을

누리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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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스토리 마케팅 명진 글로벌 리더 시리즈 2

저자   유혜선 서용구 | 출판사  명진출판사
 




스토리 마케팅

 

마케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딱딱하고 따분하면서 왠지 전문적인 용어 같아서 일상생활 속에서는

전혀 상관없는 나와는 별개의 세상같은 괴리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찰나 스토리마케팅을 접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강한 호기심이 나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말이 내 가슴을 파고 들었다.

 <'우리 인생 자체가 다 마케팅이야. 좋은 학교 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싶고, 괜찮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싶고,

또 잘 먹고 잘살고 싶고, 뭔가 특별하고 싶고.... 이 모든 과정을 어떻게 잘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을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단다." (p13)>

그렇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생활 속 곳곳에 아니, 아주 깊숙히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 마케팅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내가 접하고 있는 모든 상황이나 물건들이 모두 마케팅 활동으로 선택되어지고,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마케팅의 힘에 이끌려 내 삶 자체에 지배를 받고 있는 상황인 것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화장품과 옷, 구두 등등으로 치장을 하고 먹고 마시며 삶을 영위하고

있는 우리의 소소한 일상 생활안에 마케팅은 잔잔하게 녹아내려 있는 것이었다.

이런 개념을 알게 되자 인간 관계 속에서도 마케팅은 존재를 하고, 나를 마케팅해서 사람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어필할 것인지도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마케팅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버렸다. 그만큼 마케팅의 개념은 광범위하면서도 멋지고, 세련된 용어이면서도 또한 매우 어렵다면 어려운 딱

정의 내리기 쉽지않은 개념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마케팅과 친숙한 관계 형성을 이뤄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마케팅이라는 개념 정리가 어느정도

쉽게 나에게로 스리슬쩍 엉덩이를 비집고 들어와 앉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고로 나를 마케팅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리를 걷다보면 사방의 광고판 또한 마케팅의 홍수 범람의 한 축이라고 보여진다.

여자들의 수다가 한낮 무용지물 같지만, 여성들의 수다 속에 타고 나오는 수많은 정보 또한 대단한 마케팅 효과를 가지고

있다. 입소문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만큼 어셩들의 입소문은 광고보다도 소리 소문없이 대단한 파워를 자랑하게

되는 것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친구가 좋다는 물건이나 제품을 추천받고 구매한 경험이 꼭 있다.

수도 없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도 꿈쩍안하던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수다의 힘!

이것또한 입소문 마케팅인 것이다.

이처럼 어렵게만 생각할 것이 아닌 우리 삶에 친숙한 마케팅이라는 개념으로 좀더 재미나고 심도 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마케팅은 마케팅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느끼거나 생소한 초보자들이 보기 편하게 잘 정리되어진 책이다.

 

저자 유혜선의 에필로그 중.

 성장과 안정을 겪고, 불황과 쇠퇴의 시기도 겪게 되지만, 우리는 언제나 회복기를 거쳐 새로운 도입기 앞에 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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