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빛나게 하는 자기소개서 쓰기
손정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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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빛나게 하는 자기소개서 쓰기>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첫 번째 관문!

자기소개서 작성입니다.

이력서야 항목에 맞게 오탈자만 없이 작성하면 되지만

자기소개서는 처음 쓸 때나 나중에 쓸 때나

쓸 때마다 고민스럽습니다.

직업상담사로 근무하는 저도 많은 자소서를 검토하고

첨삭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자기소개서를 새로 쓰려면

어떤 내용으로 써야 할 지 고민스럽습니다.

 

당연히! 자기소개서는 쓸 때마다 고민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원할 때마다 최소한 지원하는 목적과 대상에 따라

약간이라도 수정을 해야죠!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생소하게 들리는 요즘,

더더욱 자기소개서 쓰는 올바른 방법을 알아두면

두고두고 요긴하게 쓰일 겁니다.

여기 자기소개서 작성의 핵심만 콕콕 찍어주는 안내서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사실 비슷합니다.

쓸만한 소재가 없어서 못 쓰는 것만 아니면

나의 경험을 어떻게 표현할지 감이 잡힐 겁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방식에서 조금 더 세세하게,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제목을 적긴 하는데

그래서 어떻게 제목을 정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어 유익합니다.

또 기업 정보를 찾는 방법도 무작정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포털 사이트 증권란이나 증권사 보고서 등을 통해

보다 상세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 자소서 클리닉 해주는 곳도 많지만,

기본적인 구성과 내용을 알아두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내용으로 나를 브랜딩하는 과정입니다.

내 소개인 만큼 내가 잘 알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를빛나게하는자기소개서쓰기 #이력서클리닉 #자기소개서작성법 #자소서쓰기 #지식과감성 #손정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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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쓰다 - 도시여행자의 어반 스케치
한정선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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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쓰다>

도시여행자의 어반 스케치

표지에 힌트가 다 나왔는데도 어반 스케치가 뭔가 했어요.

말 그대로 도시풍경을 스케치하는 것으로,

여행지에서 가볍게 그리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풍경을 담는 그림이라

변화가 무쌍한 곳에서의 스케치는 꽤 어려울 것 같아요.

사진은 순간 찍으면 끝인데

스케치를 하려면 두고두고 더 보게 되니까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고

내 것이 아닌 것도 내 것으로 만드는 재밌는 경험도 할 수 있네요.

 

저에게 그림은 해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 신의 영역과 같습니다.

선생님말씀은 참 기가 막히게 잘 들었는데

어째서 그림 그리는 방법은 제대로 듣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림을 보면 마술을 보는 것 같이 빠져듭니다.

분명히 사진이 실물과 더 비슷할텐데

그림 속 풍경이나 사물이 훨씬 더 생동감 넘치고 진짜 같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일상생활의 흔한 풍경과 사물도

매우 근사해 보입니다.

매일 밟고 올라가는 계단, 바다에 가면 볼 수 있는 등대, 건너는 다리,

담벼락 등등... 그중에서도 빨래가 널려있는 풍경이 참 인상적입니다.

 

계절마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나의 공간을 꾸미는 것도

참으로 멋진 일이네요!

그림까지는 못 그리더라도 계절마다 하루 날 잡고

온전히 그 계절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여행이라는 공통 취미가 있어 얻어가는 팁도 있습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그리고 찍을 것은 많네요~

덕분에 편안하게 책을 보며 그림 여행 잘하고 왔습니다!

생활이 예술이고 예술이 생활이다.’라는 글귀처럼

일상이 달라보이고 흔한 것이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림을쓰다 #한정선지음 #지식과감성 #그림에세이 #그림여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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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가 들리는 리스닝 트레이닝
오석태 지음 / 다락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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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가 들리는 리스닝 트레이닝>

202212월 한 달은 영어 공부로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그동안 아껴뒀던 미드를 몰아봤더랬죠~

왕좌의게임 전 시즌, 로마, 스파르타쿠스 등등등~~~

그러다 문득 나도 자막 없이 미드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미드가 들리는 리스닝 트레이닝>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교재 중에 이 교재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저의 목적과 딱! 부합한다는 것!

그리고 혼자 충분히 독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드가 들리는 리스닝 트레이닝>은 크게 2개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 발음과 리스닝의 긴밀한 관계부터 알고 가실께요~

대체 왜 아는 단어도 들리지 않는건지,

듣기와 말하기 훈련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추천하는 학습용 미드 등등 공무하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금방 읽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두 번째 파트로 넘어가면 본격적인 리스닝 공부가 시작됩니다.

챕터별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구분되어 있고

공부량이 많지 않아서 넘넘 좋습니다~

저의 경우 많은 내용을 공부하는 것보다

한 가지 주제에 핵심 문장 소소하게 공부하는 게

훨씬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한 페이지에 총 3단계로 미드 속 한 문장을 활용하여

주의해야 할 발음에 대해 공부합니다.

2단계는 미드 속 대화를 활용하여

은근슬쩍 들어가 있는 발음에 유의하여 공부합니다.

3단계는 확인 문제인데 대부분 쉬운 문제입니다.

 

교재를 보면 QR코드가 군데 군데 있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한결 편합니다.

듣기 말하기 공부의 특성상 계속해서 반복하게 되는데

이렇게 세세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학습하기 편리했습니다.

신경써서 발음해야하는 부분은 한글 표기가 되어 있는데

덕분에 한결 수월하게 발음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음성 파일을 몇 번 반복해서 들어도 잘 안들릴 때는

이 한글 표기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공부할 때마다 QR코드를 바로바로 찍어도 되고

PC를 켜놓고 공부한다면 다락원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도 됩니다.

저는 2가지 방법 모두 활용해서 공부했습니다.

 

글자로 보는 것과 소리로 듣는 것은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글자로 보면 다 아는 건데 소리로 들었을 때 전혀 못 알아듣는 게 많습니다.

희한하게도 공부를 하고 들으면 그렇게 안들리던데 들립니다!

이게 공부하는 재미겠지요~

더도 덜도 말고 이 책 한 권 마스터하면 미드가 달리 보일 것 같아요~

하루 빨리 자막 없이 미드 볼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하며

<미드가 들리는 리스닝 트레이닝>으로 리스닝 공부 시작해보세요!

 

*본 포스트는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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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가 다시 좋아지고 싶어 - 지금껏 애써온 자신을 위한 19가지 공감과 위로
황유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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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가 다시 좋아지고 싶어>

못났고 붙임성조차 없으며 무표정한 얼굴에 경계심으로 늘 긴장한 모습

어린 시절 내 모습을 그대로 이야기한 것 같다!

내가 사회불안장애라고 하면 누구도 믿지 않겠지만,

청소년시기까지 난 확실히 사회불안장애를 갖고 있었다.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내가 아플 땐 내 상처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내 상처에서 살짝 눈을 돌리면

이렇게 위로도 받고 공감도 할 수 있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일을

계속해서 돌아보게 된다.

나도 20대 초반에 10층에서 떨어진 사람을 본 적이 있다.

죽음이라곤 나와 전혀 상관없는 것이라고 여기던 때였다.

평범하게 살아온 것 같아도 가만 생각해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기도 하고

그로 인해 많은 생각을 하고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반타블랙에 빠지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고

세상 모든 불의와 맞서 보려했지만,

정작 지금의 나도 그저 그런 보통 한 사람일 뿐이다.

 

소설을 쓴다 해도 이건 정말 너무하다 싶다.

한 사람에게 너무 가혹하다.

그런 중에도 저자의 글솜씨와 그림 실력이 부럽기만 한 나.

정말 모든 게 자기중심적으로 흘러가는구나.

지은이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공감하고 위로를 얻는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배경음악을 찾아 듣곤 했는데

싱잉볼이라는 음악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불면증 해소를 위해 들었다지만

나는 일상 생활하거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 음악을 듣는다.

<극주부도><춤추는 개구리>,

<100일 후에 죽는 악어>와 같은 작품도 책에서 추천받았다.

오늘이 최초의 날이고 최후의 날인 것처럼

흐뭇하게 미소 지을 수 있는 하루 하루를 살고 싶고

그럴 자신이 생겼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일내가다시좋아지고싶어 #리드리드출판 #한국에세이 #공감과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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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약일까? 독일까? - 현직자가 알려주는 건강기능식품(영양제) 이야기
김승환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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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약일까? 독일까?>

건강기능식품, 흔히 영양제에 관심 없는 게 집안 내력이라

직장 동료들을 통해서 영양제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체는 건강한 편이라 특별히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했습니다.

광고나 쇼핑을 하다가 하나, 둘씩 구매한 영양제가

어느덧 한 손에 꼽기 어려울 정도로 종류가 늘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확인해보기까지 이렇게 많이 구매한 줄 몰랐습니다.

제대로 알고 먹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노트에 적어가며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만드는 현직자 여러 명이 집필한 책입니다.

누구보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잘 알고 확실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분들입니다.

우선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건강기능식품의 원료에 대해 알려줍니다.

10가지 원료 중 유산균, 비타민과 무기질, 오메가-3, 루테인,

밀크씨슬, 단백질 등 제가 가지고 있는 식품에 포함된 원료가 많습니다.

각 원료의 기능이나 제조과정, 궁금한 점들을 표와 그림을 활용하여 설명합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먹어야 효과가 좋은지 이런 내용은 정말 유익합니다.

많은 줄은 알았지만 알고 봐도 정말 너무 많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목적에 따라 영양제를 선택하는 방법,

각양각색의 영양제를 특정 상품을 정확하게 알려주어 이해하기 좋습니다.

우리가 시중에서 또는 광고에서 흔히 봤던 제품들이거든요.

 

영양제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하나의 건강기능식품이 개발되어

소비자가 구매하기까지 과정 역시 놀랍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과정을 거쳐서 우리 손에 들어오는군요.

이쪽 직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봐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케팅, 영업, 생산, 지원부서, 연구개발 등등

각 부서에서 어떤 일을 맡아서 하는지,

회사에 따라 어떤 식으로 일 처리를 하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양제를 모두 모아놓고

책에 나와 있는 내용과 비교하여 읽으면 더욱 흥미롭습니다.

어디 어떻게 효능이 있는지 잘 몰랐을 때는

생각날 때마다 먹고 잊어버리기 일쑤였는데

이제는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생각하니

더 잘 챙겨 먹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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