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커리어 회복탄력성 :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성장의 지렛대 - 커리어회복탄력성(career resilience) 셀프 트레이닝 북
김영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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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직무향상 교육을 갔다가 회복탄력성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무줄의 탄력처럼 우리도 회복탄력성을 기르면 위기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에 미처 생각하지 못한 신선한 개념이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책은 회복탄력성을 직업세계에 접목하여 스스로 커리어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셀프 트레이닝 북'인 만큼 나를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더욱 발전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저자는 직업상담사로 전직에 성공하여 커리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입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일만 바라보고 달려온 저는 반성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직업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내담자가 자기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합니다.

당장 생계유지가 우선이다보니 이해는 하지만 이 책을 접하는 분들은 시간적 여유를 갖고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나의 어떤 부분을 이해하고 알아야하는지 생각만 하면 막연합니다.

그래서 트레이닝 북이 필요합니다. 책에서 주어진 질문을 생각하고 직접 글로 쓰면서 자신을 알아가게 됩니다.

몇 가지 답변을 종합하여 나 스스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는 혼자 잘 사는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이게 저를 표현하는 한문장이더라구요.

자신에 대한 이해가 되면 커리어 향상을 위한 질문이 주어집니다.

쓰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은 책에서 짚어주는 핵심 내용만 파악하셔도 좋습니다.

친절하게 핵심 문구는 강조처리가 되어 있고 요점 정리도 잘 되어 있어 읽기 수월합니다.

트레이닝 중에서 '인맥 네트워크 훈련 실습'이 저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요즘 재택 근무를 하다보니 혼자 집에 있는 날이 대부분이었거든요.

확실히 출근하면서 일할 때보다 인맥 네트워크가 많이 약해짐을 느낍니다.

현실을 감안하더라도 평소에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팁이 많습니다.

돌아보면 아무리 인터넷 매체가 발달하고 스마트폰이 모든 걸 알려준다고 해도 정말 알찬 정보는 인맥을 통해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가 있는 사람은 어떤 역경과 위기가 닥쳐도 굳건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 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는 커리어 회복탄력성 中 p.54

어느 부분 하나 덜 중요한 것이 없어서 제가 내담자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글을 뽑아봤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약점에 초점을 맞춰서 할 수 있는 일을 한계 짓곤 합니다.

그런 부분이 안타까웠는데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일을 결정짓는 자신감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한계는 나 스스로 정해놓은 기준이며 얼마든지 치고 나갈 수 있다는 점을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매번 취업난이 심각했지만 올해만큼 심각한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커리어 회복탄력성>을 통해서 커리어 개발, 취업, 창업, 진로 고민에 지친 분들께 잠시 나를 돌아보며 더 좋은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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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답사 여행 - 역사의 물길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14
정명섭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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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동네에서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종종 테라스에서 아래로 펼쳐진 작은 천과 시가지 풍경을 감상하곤 합니다.

그러다 문득 100년 후에 이곳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집니다.

미래에 펼쳐질 풍경은 자세히 알아볼 방도가 없지만 과거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어디든 마음 놓고 다닐 수 없는 요즘 <스토리 답사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습니다.

답사의 부제는 '역사의 물길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 입니다.

국사 공부에 영 관심이 없었더라도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굵직한 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역사가 바뀔만큼 큰 일이다보니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이야기입니다.

역사의 한 장면을 이야기 형식으로 마치 소설을 읽는 듯 합니다.

이어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저자가 직접 답사하며 느낀 점과 답사 요령을 알려줍니다.

한 가지 이야기가 끝나면 그림지도와 답사요령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답사 그림지도 만큼은 스토리를 읽으면서 함께 제시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두번째 스토리부터는 그림지도를 먼저 보고 스토리와 답사글을 읽었습니다.

어딘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읽는 것보다 이해가 더 잘 되는 듯 했습니다.

9개 스토리 중 무려 5개의 이야기에서 일본이 등장합니다.

왜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하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과거에만 치우치지 말고 앞으로 서로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국사시간에 간단하게 살펴보고 이름만 기억했던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합니다.

저는 근대 역사에 약한 편이라 아관파천, 신미양요, 갑신정변, 서울진공작전 등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했습니다.

한국사시험 볼 때 연도와 있었던 일을 간략히 외우고 넘어가니 시간이 지나면 또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스토리를 알게 되니 억지로 연도를 외우지 않아도 사건의 순서가 잡히네요!

근대 역사 능력치가 +1되는 순간입니다.

문화유적을 보면서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가지는 의미를 알지 못하는 탓이다. 그 시대 사람들이 왜 그 길을 가야만 했는지 받아들인다면 길가 표지석 하나, 옛 건물 하나가 달리 보일 것이다. 우리가 딛고 있는 이 길은 수백 년의 시간이 만들어 낸 또 다른 역사이기 때문이다.

<스토리 답사 여행> 글을 시작하며 中 p.9

<스토리 답사 여행>을 읽고 나서 '서울'이라는 도시에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번에 서울에 있는 궁궐 한번 못가본 것이 그렇게 후회스러웠는데,

궁궐 뿐만아니라 다니는 길목 하나하나 의미가 담겨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당장은 코로나 때문에 자중해야겠지만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그 날이 온다면

책에서 짚어준 발자취를 따라 고즈넉한 스토리 답사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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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기 독서법 - 기적을 부르는 완벽한 고전 독서 교육
임성훈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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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전을 너무 어려운 책으로만 생각했나봅니다.

고전하면 소크라테스의 변명, 논어, 도덕경 등 이런 분류의 책이 떠오릅니다.

타고난 인물들이야 어릴 때부터 이런 책들을 섭렵했다고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별 비방함 없는 저에겐 그닥 와닿지 않는 이야기죠.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습니다! 고전 읽기에 매번 목말라하면서 꾸준히 시도하고 있습니다.

<고전 읽기 독서법>에서 고전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고전 읽기 독서법>은 아이에게 고전 읽기를 가르치고 싶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책입니다.

저는 가르칠 아이는 없지만 한 때 독서지도사를 꿈꾸고 있어 알아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가르치는 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고전을 읽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시작은 고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읽힐 것인지 방법이 나옵니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게 하는 방법 중 호기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잘 나와있습니다.

고전 읽기 방법 중 필사를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동안 필사할 생각은 못했는데 필사의 힘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의도적으로 필사하며 읽는 책이 있었는데 책장을 가만 보다가 그 책을 찾았습니다.

신기하게도 몇 년전에 쓰면서 읽었던 그 책의 내용이 몇 달 전 읽었던 책보다 더 기억에 남습니다.

고전을 읽다보면 마음에 쏙 들어오는 문장이나 새겨두고 싶은 글귀가 있죠.

그런 문장을 간단하게나마 적어보는 겁니다.

고전 읽는 요령을 알려주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핵심 고전 8편을 소개합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논어>, <어린왕자>, <갈매기의 꿈>,

<오디세이아>, <변신이야기>, <이솝우화>, <격몽요결> 이상 8편입니다.

전 이 중에 6권을 읽었는데 읽었다고 착각한 고전이 상당합니다.

분명히 읽은 책이고 스토리도 기억하고 있지만 숨겨진 의미까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책에서 짚어주는 핵심, 글이 쓰여진 배경 등을 알고 보면 더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고전 읽기 독서법>을 읽고 나니 전에 봤던 고전이라도 다시 봐야겠더라구요.

타인에게 의존하면 자유가 없습니다.

내 순간순간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가 없습니다. (중략)

자유는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갖고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고전 읽기 독서법> 중 p.137

지금 저에게 아이가 있다면 이 점을 가장 강조하고 싶습니다.

특별한 갈매기 조나단처럼 자신의 삶에서 추구할 수 있는 가치를 찾고

그 가치 실현을 위해 의미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습니다.

사실 가장 큰 충격은 마지막 글에 실린 쇼펜하우어 <인생론> 중에서 나온 글입니다.

짧게는 몇 십년에서 길게는 몇 천년동안 인정받아온 글이 고전입니다.

이런 글을 보고 어찌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 수 있을까요!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책 읽는 습관을 갖게 되어 무척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욕심을 부려본다면 어릴 때 독서법을 익히면서 책을 읽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뀐 들 사람이 있는 한 고전의 중요성은 변함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고전 읽기라는 좋은 인생 선물을 해보면 어떨까요?

훗날 독서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면 저는 <고전 읽기 독서법>에서 배운 독서법을 적극 활용할 것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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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쉽고 빠르게 찾아보는 노동법 노트
김형진.정진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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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로 오래 근무하다보니 구직자뿐만 아니라 근로자분들의 고충을 들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법학 공부를 할 때 노동법을 가장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한 덕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죠.

저역시 근로자 입장에서 노동법을 알아두면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노동법의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면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용자 모두에게 유익합니다.

그런데 법학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노동법을 접할 일이 거의 없죠...

고용노동부나 근로복지공단에서 근로자의 고충을 들어주는 상담이 있긴하지만,

소소한 궁금증을 물어보기엔 좀 부담스럽습니다.

그럴 때 쉽고 바르게 찾아보는 노동법 노트가 있으면 참 좋겠죠!

빼곡하게 작성된 목차를 보고 놀랄 수 있지만 찬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목차는 우리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근로자 및 근로계약, 징계, 임금, 근로시간, 휴일 및 휴가, 모성과 연소자 보호, 취업규칙, 비정규직, 노사협의회 등 총 9개의 큰 주제가 있어 원하는 질문을 찾기 쉽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대한 사항이 궁금해서 법령을 살펴본 적이 있다면 아마 금방 포기하셨을 겁니다.

한글이라 읽긴 해도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 때문이죠..

<노동법 노트>는 분명 법령에 나와 있는 내용을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보충 설명이 나와 있죠.

급하게 내용을 찾아볼 일이 없더라도 큰 제목에 붙은 설명만 상식으로 알아두어도 좋습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저임금 계산하는 방법은 표와 수식이 나와있어 누구나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나 법령은 분홍색 바탕으로 나와 있어 이론 설명과 구별됩니다.

저는 앞으로 단시간 근무를 할 예정이라 4장 근로시간 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유연근로시간제에 대해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과 법적 권리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에서 4~5시간 근무를 하게 되면 주휴수당이나 휴가 등 변경되는 사항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으로 찾아보니 시원하게 해결되었죠.

취업 상담하면서 자주 받았던 질문인 연차나 각종 수당 관련 내용도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노동법 노트>는 2020년 근로기준법을 기준으로 나와있습니다.

매년 최저임금이 변하는 것처럼 노동법과 관련된 사항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지위가 더욱 향상되길 바라며 노동법 역시 우리 모두를 위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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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 쉬는 영문법 - ‘수능 영어 강사’와 ‘통.번역사’가 새로 쓴, 수능 핵심 영문법
김지혜.김성백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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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문법 공부를 하면서 이토록 알아서 척척! 공부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저 해야하니까 놀고 싶은 마음 다잡으면서 책상 앞에 앉았는데요,

<살아 숨 쉬는 영문법>으로 공부하면서 더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책상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수능 핵심 영문법이라고 하지만 영문법 공부를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핵심만 간단 명료하게 설명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기초내용만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문장 형식을 설명한다고 하면 1형식부터 5형식까지 기본 형식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나서 중요하거나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은 나중에 추가 설명을 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이런 구성이 자꾸 자꾸 공부하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아주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인 내용이 바탕이 되어야 예외나 추가적인 설명이 이해될 때가 많습니다.

이 모든 게 한꺼번에 설명이 되면 공부하기가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따라서 진도도 더디게 되구요.

<살아 숨 쉬는 영문법>으로 기본 내용을 확실히 익히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설명 또한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치 1:1로 수업을 받는 기분도 듭니다.

공부한 내용을 총정리 문제로 확인할 수 있는데 문제 역시 다른 문법 문제와 차별화됩니다.

사실 해당 문법을 공부하고 나면 해당 문법 문제가 나와서 제대로 된 문제풀이가 되지 않죠.

그런 식의 최종 문제 정리는 도움이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살아 숨 쉬는 영문법>의 총정리 문제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to부정사 가 부사일 때 의미 4가지는?' 이런 식으로 문제가 나와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게 합니다.

기본적인 영문법을 공부하고 나서 수능 문제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을 짚어줍니다.

정말 핵심만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또 받습니다.

꼭 수능 공부가 아니더라도 독해하는 요령도 익힐 수 있어 어학시험 준비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책에 나온 예문을 연습장에 쓰면서 독해 연습을 해봤습니다.

책에 여백이 많아 문제를 바로 책에 풀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수능 공부를 위한 중고생에게는 절대적으로 추천!

영문법 기초를 다시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도 <살아 숨 쉬는 영문법>을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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