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에 ‘아나토미’가 들어 있는 이유는 책장을 여는 순간 확인 된다. 각 근육의
명칭과 구조, 위치와 기능, 운동 자세와 운동 팁, 가장 소홀하기 쉬운 부상이 생기는
이유등에 대해 일러스트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각각의 운동들은 QR을 통해
롹인할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이 상세하다. 요즘 자꾸 배가 나오는 관계로 복근 운동 부분에
많은 관심이 갔다. 책을 일고 나니 단순히 감에 의존하던 막연한 몸 불리기가 아닌
체게적이고 학실한 방법으로 몸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