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방향이다.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가 그 사람의 삶을 결정한다. 저자는 지금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항상 그 자리라면 버티지 말고 갈아타라는 말로 우리의
방향을 지적한다. 가치없고 의미없고 생산적이지 못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라는 말이다. 억지로 붙잡고 있는다고 결과가 바뀌지는 않는다. 방향이
틀렸다면 수정해야하고 길을 잘못 들어 섰다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잘못탄 버스는
결코 우리를 목적지에 데려다 주지 않는다. 저자의 글 중 ‘유능함은 타고 나는것이
아니고 선택과 학습의 축적이다’라는 말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결과는 수 많은 선택이라는 과정을 통해 오기에 그 순간 옳고 바른 선택을 해야하며
그 선택이 미래를 결정하기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하며 끊임없는 학습으로 자신을
연마해야 한다.그래서 저자는 꾸준히 공부하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