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이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라고 소개한다. 기술과
인문의 대화는 계속 되어야 하며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우리의 미래는 지금까지 처럼 선택과 그에 따른 행동으로 만들어져 가야 한다.
저자가 AI 반도체의 황제라고 소개한 대만 출신의 젠슨 황의 이야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단지 더 나은 칩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컴퓨팅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NVDIA의 혁신적 접근방식은 그의 삶을 명홛하게
보여준다. 햔대 컴퓨터의 아버지라 불리는 앨런 튜링 4차 산업 혁명의 개념을 처음
주장한 클라우스 슈밥등의 이야기와 AGI의 미래와 전망 그리고 우리의 행동
방식에 대한 조언은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개발자의 40%를 해고 하였고,
미국의 주요 AI 기업은 신입 개발자 채용이 사실상 0명에 가까운 상태인 지금의
시대에 어떤 삶의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배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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