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문, 사회, 역사, 예술, 교육, 문화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40명의 인물들에 철학과 사상, 시대적 베경을 재해석하고 독서 탐구
활동과 신문시사를 연결해 대학이 요구하는 깊이있는 학문적 사고력을 갖추게 한다.
특별히 인물들 중 김소월이나 이상, 백남준, 안중근, 정약용, 세종대왕, 윤동주의
이름이 플라톤, 톨스토이, 다빈치,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괴테등의 인물들과 함께
들어 있어 흥미로웠다. 이 책은 학생 스스로가 각 인물들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고 암기식 수업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사고의
확장을 통해 사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학습의 능률을 높이는
장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