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이밖에도 쇼핑, 수더, 반려동물, 영화관, 농담등과 같이 인간에게 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항목들을 들어 인문학으로의 초대를 돕고공감과 감정과 말등과 같이
필요한 항목들로 인문학의 깊이를 더하고 그림과 영화, 예술작품들을 통해 그 폭을
넓혀간다. 트결히 대화는말의 교환이 아니라 감정의 흐름이라는 문장과 말의 선택이
사고의 방향을 바꾼다는 문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세상은 늘 빠른 답을
요구하지만 질문은 속도를 늦추고 생각을 깊게 만든다. 행복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으로 쌓이는 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