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전달자 (그래픽 노블) 비룡소 그래픽노블
로이스 로리 지음, P. 크레이그 러셀 그림, 장은수 옮김 / 비룡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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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읽고 한 번 더봤는데 섬세하고 내 상상과 맞아서 좋았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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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그래픽 노블) 비룡소 그래픽노블
로이스 로리 지음, P. 크레이그 러셀 그림, 장은수 옮김 / 비룡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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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한 번 읽은 후 복기하는 겸 한번 더 그래픽 노블로 봤는데 내가 상상하던 것들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소설을 읽던 감정이 살아나고 그래픽 노블의 섬세함에 감탄!


찾아보니 영화도 있던데 영화도 한 번 봐야겠다.

미래의 변화된 모습에 대해 생각하게되고 사람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소년 필독서가 맞는듯!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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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20
로이스 로리 지음, 장은수 옮김 / 비룡소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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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신기한 전개.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작가에 한번 놀라고 작품의 스토리 전개에 또 놀란다.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도 읽어야할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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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20
로이스 로리 지음, 장은수 옮김 / 비룡소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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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이라는 느낌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 책이 나온지 20년도 더 됬다니, 놀랍다. 청소년 문학인데 지금보다 더 어릴 때 읽었다면 얼마나 더 빠져들었을지 기대도 안되는, 아주 놀라운 내용.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니. 책을 읽으면서 알아가는 ‘늘 같음 상태’에 반전을 느꼈다.

열린 결말을 통해 나 스스로 더 생각하게 만든 소설.

더 말이 필요없다. 나중에 내 자식들에게도 보여줘야될 필독서 목록에 넣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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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순간들 - 박금산 소설집
박금산 지음 / 비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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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단편과 열린결말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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