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곱명의 아버지들 -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독하게 끔찍한
안드레브 발덴 지음, 이민희 옮김 / 마인드큐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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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출간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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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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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왜 그랬는지, 나는 어땠는지, 자꾸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읽으면서 우정은 무엇인지 사랑, 동정, 애착 등등 다양한 단어가 떠올랐지만 여전히 알아채질 못하고 있다 아니 알아챌 새도 없이 끝이났다. 작가의 말을 읽고 더더욱 애정하게 되었다. 오래도록 마음에 품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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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여자들 - 학교 급식 노동자들의 일과 삶
정다정 지음 / 산지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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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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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의 책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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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맛집 열린책들에서 또 실험적인 도전을 했다. 내 최애 작가 중 하나인 베르형님(?)의 신간을 컬러풀한 표지와 속지로 출간한 것!
열린책들 닫힌부장님의 소신 트윗을 보고 서평단 신청했는데 2026년 새해부터 운이 졓아 ☺️


회사 부서원들의 신기한 눈빛을 받은 이 책은 속지도 기가 막힌다.
책은 5가지 색깔로 나뉘는데 책 ‘본인’을 소개하는 회갈색?을 시작으로 공기, 흙, 불, 물 순서대로 초록, 갈색, 빨강, 파란색 순입니다.


이 책의 느낌은 바로 이런데요, 여러분.
자, 편하게 누우셔서 눈을 감으세요. 자 당신은 책의 세계로 갑니다, 레디 썬!


ㅋㅋㅋㅋㅋㅋ상당히 릴렉스되는 느낌을 가진 책인데 실험적인 작품에 실험적인 편집이라 더 인상적인 느낌...! 재밌게 표현했지만 나를 돌아보는 심오한 작품이에오여요. 😋
여러분도 저랑 같이, 레디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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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디어 제인 오스틴 에디션
제인 오스틴 지음, 김선형 옮김 / 엘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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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데? 아니 근데 찾아보니까 이게 1800년대 작품이라니... 20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세련되고 재미있다.
다만 그 시절 결혼이 대체 뭐길래, 좋은 배경과 집안을 가진 남자 눈에 들려고 저렇게도 열심히인지... 뻔히 보이는 작업이라 좀 부담스럽고 어떻게 보면 얌체 같은데 결국 그렇게 결혼하면 부러워하는 삶이라니 하..ㅎㅎㅎ


읽다 보니 너무 웃긴 부분 많았다, 대체 리디아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았길래 가족들이 결혼으로 해치우자고 하고 결혼하면 남자 측에 연간 돈을 준다는데도 이걸 ‘하찮은 유혹’이라 치부하고 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긴다 웃겨.


행복할 확률이 적어도 결혼하면 다 되는 거라니ㅋㅋㅋㅋ결혼을 한 입장에서 읽으니 이렇게 웃길 수 없다, 진심으로 비꼬는 거 아니고 순수한 재미로 웃긴 거에요 여러붐들


여하튼 오랜만에 순수한 연애 소설 읽어보는데 고전의 맛인가요, 유치한 거 없고 담백한 게 왜 제인 오스틴 하는지 알겠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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