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웨이크
무르 래퍼티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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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태기 이겨내게 해준 책. 덕분에 탄력받은중. 특히 아작의 sf를 너무 좋아하는데, 우주, 우주선, 살인사건과 추리, 옴니버스식 전개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단순히 추리소설이 아니라서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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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웨이크
무르 래퍼티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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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주 동안 한 권을 잡고있다가 드디어 다 읽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우주와 우주선과 살인사건이 이야기.

일어나보니 모두가 살해 당한 우주선, 기억을 잃은 클론들이 범인을 찾는 밀실추리소설(?)이다.

각기 다른 여섯 명의 다른 이야기들이 사건을 푸는 실말이가 되면서 큰 그림이 그려지는 아주 내 스타일 이야기.

마지막으로 갈 수록 너무 궁금해서 오랜만에 진득하게 앉아서 독서해본다.

역시 sf는 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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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고복희와 원더랜드
문은강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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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보다 덜 감동적이고 자극적인데, 작품 안 고복희의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루즈해지진 않았으니 한번 쯤 읽어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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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고복희와 원더랜드
문은강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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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자꾸 보채니까 괜히 더 조바심만 나고. 쓸모없는 인간이 된 것 같고. 뭔가 빨리 이뤄야 할 갓 같은데. 그럴 능력은 없고.”


본의아니게 울 엄마랑 이름이 같은데 성격은 완전 반대다. 띠지에도 나와있듯이 ‘오베’를 연상시키는데 <오베라는 남자>처럼 더 극적이진 않았다.

츤데레라고 생각 할 수 도 있는데 츤데레를 넘어 책 속 표현처럼 ‘로봇’이 딱 어울리는 듯 하다.

원칙만을 준수하는 ‘원더랜드’ 호텔 고복희.

잔잔하지만 뻔한 스토리로 흘렀다. 그렇다고 루즈하진 않았는데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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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임성순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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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든 신작이든 모든 작품이 읽고 싶어 지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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