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웨이크
무르 래퍼티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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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주 동안 한 권을 잡고있다가 드디어 다 읽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우주와 우주선과 살인사건이 이야기.

일어나보니 모두가 살해 당한 우주선, 기억을 잃은 클론들이 범인을 찾는 밀실추리소설(?)이다.

각기 다른 여섯 명의 다른 이야기들이 사건을 푸는 실말이가 되면서 큰 그림이 그려지는 아주 내 스타일 이야기.

마지막으로 갈 수록 너무 궁금해서 오랜만에 진득하게 앉아서 독서해본다.

역시 sf는 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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