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스터 북 by 문제이 아트 포스터 시리즈
문제이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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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냄새로 기억되는 풍경. 그림을 보고있으니 끓이지 않은 커피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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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by 문제이 아트 포스터 시리즈
문제이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나에게 머무는 것을 그립니다.”


머문 자리의 냄새로 기억되는 풍경, 저자의 그림과 주제가 매력적이라 신청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주 이쁜 포스터 북이 도착했다.

구성은 10장으로 A3크기라 인테리어에도 제격이다.

종이도 얇고 저렴한 종이가 아닌 두껍고 질감 자체가 기존의 종이와는 다른 느낌.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 여유롭고 끓이지도 않은 커피냄새가 어디선가 난다.

아마도 커피의 ‘냄새’에 대한 나의 기억이리라.

견주와 강아지가 주황색이랑 무척 잘 어울려져 보고있으면 안식할 수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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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유주얼 an usual Magazine Vol.5 : 어차피 애창곡은 발라드
김연수 외 지음 / 언유주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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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에 관한 다양한 읽을거리. 이런 생각까지 하다니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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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유주얼 an usual Magazine Vol.5 : 어차피 애창곡은 발라드
김연수 외 지음 / 언유주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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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우린 보이지 않는 벽을 깨부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


고음에 관한 문장이다. 이번 호의 주제는 ‘발라드’ 발라드에 대한 다양한 시, 소설, 에세이, 미술과 음식, 브랜드 등!
정말 아주 다양한 글을 읽을 수 있었다.

작년까지 감성 힙합을 들었다면 올해 들어서부터는 나도 발라드로 빠졌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노래방에가도 발라드, 특히 옛날 노래를 빠트릴 수 없으리라.

문예지의 장점은 다양한 장르를 읽는 건데, 언유주얼 특징은 생각지도 못한 주제를 선정한다는 것!

두꺼운 벽돌책읽다 잠시 식히려 들었는데 어느새 끝장까지 봐버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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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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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소설 속 사랑과 배신, 범죄와 법정 스릴러. 중반부 까지 아주 재밌게읽었지만 뒷부분에서 카야의 답답함과 사람들의 색인경낀 인식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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