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스터 북 by 문제이 아트 포스터 시리즈
문제이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나에게 머무는 것을 그립니다.”


머문 자리의 냄새로 기억되는 풍경, 저자의 그림과 주제가 매력적이라 신청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주 이쁜 포스터 북이 도착했다.

구성은 10장으로 A3크기라 인테리어에도 제격이다.

종이도 얇고 저렴한 종이가 아닌 두껍고 질감 자체가 기존의 종이와는 다른 느낌.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 여유롭고 끓이지도 않은 커피냄새가 어디선가 난다.

아마도 커피의 ‘냄새’에 대한 나의 기억이리라.

견주와 강아지가 주황색이랑 무척 잘 어울려져 보고있으면 안식할 수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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