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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수지 ㅣ 박람강기 프로젝트 8
모리 히로시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이 사람 잘 나가는 일본 작가인가보다.
뭔가 ˝글쓰기 쉽쥬?돈도 웬만큼 벌어유-˝(피쳐링 백선생)
이러는 것 같아 딱밤 때려주고 싶다.
이 사람은 -엔이라고 말했는데
우리 나라 이름있는(탑급 아님) 작가라면 -원으로 바꿔도 될듯-
즉 그 가격에 0하나 지우면 겨우 입에 풀칠하는 전업 작가 수입같다.
굉장히 선심쓴듯 강연회는 시간당 단돈 400만원(?) 받으신다고..
나 제대로 이해한건지 다시 0을 세어봤다는..
추천사는 몇 줄에 백만원 넘게 벌고-일간지에 글을 매일 올리면 회당 50만원 일 년에 그것만 2억..뭐 이런식임.
작가님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