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으로서 집에서 왜 직업과 관계없는 소설을 좋아했는지,과연 책읽기가 필요한지에 대한 강연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몰입감이 있었지만 읽으신 책이 난해한 책이어서인지 뒤는 이해하기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