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쿠보쿠라는 시인이 주인공입니다.교정일로 쥐꼬리만큼 월급을 받으면서 돈을 얻으면 사치를 합니다.그런 경제력없고 능력없지만 시를 창작하는 능력은 뛰어났던 그.시대의 희생이라는 이 만화를 통한 설득에 넘어갑니다.일본 메이지 시대 혼란을 문인을 통해 알게 하는 심도있는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