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Blu 냉정과 열정 사이
쓰지 히토나리 지음, 양억관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그럼에도 불구하고,사랑하는 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쥰세이가 가진 방황과 십 년동안 계속된 미련.그 모습을 통해 현대 청춘이 가진 혼란이 보인다.어쩌면 사랑놀음은 인생놀음과 동의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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