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는 투가 아닌 같은 다이어터이자 의사로서 저자 글이 진실성 있다.나도 폭식이 있었다.같은 폭식증 환자로서 많이 공감하며 울고 웃었다.뚱뚱해도 날씬해도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그게 다이어트 이전에 가져야할 마음가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