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팅 - 일의 길을 찾는 당신을 위한 커리어 포트폴리오 전략
신수정 지음 / 김영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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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커넥팅》의 저자는 여섯 번의 커리어 변화 경험을 통해 스타트업, 중견기업, 글로벌 기업, 대기업 등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여러 환경에서 생존하고 성장했던 경험을 통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의 본질적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다른 문화와 시스템 또한 이해하게 됩니다.

비슷한 회사처럼 보이지만 규모와 단계, 업종별 등에 따라 매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기업으로서 추구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커리어라는 미션을 성취하고 자유를 추구하는 여정 가운데 핵심 중 하나가 커넥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여정에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고 울퉁불퉁하고 굽이치는 길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고민도 있고 슬픔도 있고 즐거움도 있습니다.

삶의 아름다움은 이 모든 것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지고 하나의 경험도 불필요하고 쓸모없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 《커넥팅》에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에서는 커리어는 무엇인지, 2부에서는 커리어 설계 방법과 실제적인 커리어 전략을 기록합니다.

3부에서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역량과 태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을 통해 회사가 가치를 만들고 고객이나 사회에 영향을 주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스스로 창출할 수 있고 대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초월합니다. 어떤 이들은 남들을 돕고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데서 삶의 의미를 찾습니다.

업무와 역량과 전문성을 키워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함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곳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선택의 힘을 쌓으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직장의 환경 변화는 기업 임직원의 커리어, 업무 방식에 대한 관점을 변화시켰으며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문화와 워라밸에 대한 욕구를 일깨우고 커리어에 선택지를 가져옵니다. 직장인들은 이러한 변화에 마인드셋을 가져야 합니다. 직이 아닌 업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평생직장이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신이 프로라는 마인드셋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프로 또는 프로의 자질을 갖춘 사람을 결국엔 채용합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습 능력, 유연성,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커리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고 필요할 때마다 이를 조합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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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사노 아키라 지음, 이영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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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에서 아기가 바뀌는 일이 일어났다는 뉴스를 보게 됩니다. 가족과 혈액형이 달라 알고보니 바뀐 아기였다는 뉴스를 가끔 화제가 됩니다.

최근엔 어렵게 시험관으로 얻은 아들이 25년이 지나 남편의 아이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 병원에 소송을 건 사건이 화제입니다.

수십 년을 아들이라고 키운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병원측의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부모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매 작품마다 가족이라는 키워드로 작품을 만들고 있는 일본 감독 고레이다 히로카즈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또 한번 우리에게 가족이 무엇인지 질문을 합니다.

노노미야 가족은 아주 행복한 3인 가족입니다. 대기업 건설회사에 다니는 아빠 료타와 가정 주부인 미도리 부부에게는 6살 외아들 게이타가 있습니다.

부부는 6살 게이타가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되면서 명문 초등학교에 입학을 시키려고 면접을 준비중입니다.

료타의 모교이기도 한 세이카 학원에 아들 게이타가 입학하면 앞으로 대학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을 수 있어 조금 무리하기로 합니다.

게이타는 면접 학원에서 배운대로 학교 면접을 치르고 합격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그런데 행복한 순간도 잠시 게이타가 태어난 병원에서 연락이 옵니다.

미도리는 료타를 회사에서 만났고 당시 료타는 전여자친구와 관계를 이어가며 양다리였습니다. 미도리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관계는 끝이납니다.

곧 두 사람은 결혼을 했고 미도리가 유산을 하게 되고 그후에 어렵게 얻은 아들이 게이타였습니다. 그런 게이타가 희망하던 명문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단란하고 행복했던 가정에 병원에서 걸려 온 전화 한 통은 두 집안을 완전히 바꿔놓게 됩니다.

노노미야 부부는 병원 사무부장과 변호사를 함께 만나게 되는데 병원에서 아이가 바꿨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당시 3명의 아이가 비슷한 시간에 태어났는데 DNA를 검사해 게이타가 료타와 미도리의 친아들이 아닌 것이 밝혀집니다.

노노미야 부부의 친아들은 현재 사이키 류세이라는 이름으로 전파상을 하는 사이키 부부의 장남이었습니다.

게이타는 온순하면서 오히려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만큼 약하기도 합니다. 반면 류세이는 두 동생이 있는 장남이지만 부모의 야단에도 웃으며 넘깁니다.

노노미야 부부와 너무나 다른 가정 환경을 가진 사이키 부부의 아내 유카리는 유독 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두 아이가 바뀌고 이 사실을 알게 될 아이들의 정신적인 충격이나 환경의 변화에 대한 걱정보다는 우선은 병원의 보상금이 더 궁금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류세이를 직접 본 노노미야 부부는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와 양육에 놀라기도 하면서 게이타가 걱정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이타를 자신들의 아이로 키웠던 부부에게 친자인 류세이는 다른 집 아이였습니다.

소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기른 정과 낳은 정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하며 특히 노노미야 부부가 중심이 됩니다.

자신의 아들인 줄 알고 키웠던 게이타가 친아들이 아닌 것을 알지만 게이타를 향한 사랑은 여전하고 쉽게 바꿀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게이타와 바뀐 친아들인 류세이에 대한 사랑 또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어떤 아들도 포기할 수 없고, 그렇다고 두 아들 모두 자신의 아들로 키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버지라면 두 아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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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 긍정의 눈으로 세상 보기
황지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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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퇴사를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직이 아니면, 퇴사 후 계획이 없다면 절대로 퇴사를 반대합니다. 직장을 다니다 퇴사를 하고 아무런 일이 없다면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존감도 낮아집니다. 그러니 퇴사를 찬성하지 않습니다. 이 책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는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일을 찾게 되는 과정을 적었습니다.

많은 고3 수험생들이 그렇듯 수능 점수에 맞춰 학교와 과를 선택했고 지방 국립대 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입학합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공부에 대한 흥미보다는 노는 것이 더 좋았고 그렇게 2학년이 되고 성적이 좋지 않다보니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약학대학원에 진학합니다.

목표한 것을 이뤄내고 성취감과 동시에 자긍심을 느끼게 되면서 더불어 그 보상의 맛을 알게 되고 자신만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해서 성적까지 잘 나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 나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방법도 몸에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을 통해 지금의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고나서 꿈 너머 꿈을 꾸게 됩니다.

마음의 풍요와 함께 행복한 나날의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즐겁고 행복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확신에 찬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년이라는 시간을 연구원으로 지냈고 새로운 목표를 정했고 꿈을 꾸게 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책을 가깝게 접했고 지혜를 얻었습니다.

책을 쓰고 행복을 찾아가는 일을 하고 싶어 책쓰기 과정에 등록하고 작가의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합니다.

책쓰기 과정은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고 조금씩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보에는 주저함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생각하면 실행했고 결과를 내고 결과를 만들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자기만족을 하게 됩니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전했던 일들은 일회성으로 끄타기도 했지만 경험이 깊은 취미 생활이자 인생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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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리더십
브렌던 P. 키건 지음, 안세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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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고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리더도 새로운 도전이나 난관이 있는 일에 두려움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입니다.

이 책 《두려움 없는 리더십》에서 리더로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FUD는 두려움, 불확실설, 의심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조심하고 자식에 대한 뭔가를 걱정해 주는 말을 합니다. 부모는 조금이라도 상처를 덜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FUD를 극복하고 용감하게 나아간다면 리더라 될 수 있습니다. 리더의 정의는 수백 또는 수천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리더십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십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룹으로 조직하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노력을 통해 목표를 이루거나 끝까지 완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리더십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미국엔 근로자의 대규모 퇴직으로 리더십 공백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CEO와 경영진은 리더십 공백을 매우 두려워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서는 강력한 리더를 필요로 합니다.

타고난 리더는 없고 리더는 만들어지며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은 사람들은 남들과 구별되는 특별함을 원하는 차별적인 전략입니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을 고되지만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리더가 되면 매일매일 자기 영향력을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이 우리 안에 자리 잡으면 실패에 대한 생각이 우리를 무력화시킵니다.

시도조차 하지 않게 만들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시도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실패에 관한 생각을 활용해 상처나 실망, 거절로부터 우리를 효과적으로 보로할 수 있습니다. 실패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보편적인 일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두려움을 인식하고 관리하고 두려움을 학습할 수 있다면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걸음씩 두려움에 맞서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두려움은 힘을 키웁니다. 조금씩 매일 한 걸음 한 걸음씩 두려움에 맞선다면 우리는 그것을 잠재울 힘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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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을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양대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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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주팔자라고 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사주명리학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 사주명리는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자신의 한 해 운을 점치고 궁금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주명리학이 사람의 운을 알수 있다지만 주식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이 책 《나의 운을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에서는 자신의 사주명리를 통해 언제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 좋은지 그 시기를 추론할 수 있게 되면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운을 알고 있는 것이 무척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반드시 주식투자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특정 주식의 주가가 얼마네서 얼마까지 오를지 그 가격 변동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우선 사주명리와 관련해서 오해가 없어야 합니다. 사주명리는 오늘날 과학이 밝혀낸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사주명리는 천문학적 원리를 담고 있고 음양오행설을 기초로 해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성정, 적성, 인간관계 등을 추론할 수 있는 학문입니다.

사주명리는 오늘날 밝혀진 과학과 다름없는 음양오행의 원리를 뿌리로 해 몇 가지 가정들을 도입해 인간의 운을 추론하는 사회과학적 접근 방식을 활용합니다.

명리는 사회과학적 접근과 같이 논리적 추론 과정에 의지하므로 그 해석에 문제가 있다면 추론 과정상의 비논리성을 집어내는 것이 올바른 태도입니다.

주식투자는 타이밍이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매 순간의 판단과 행동이 반드시 결과를 낳습니다.

주식투자는 재라는 물고기를 직접 낚시하는 일과 같습니다. 재물이라는 물고기를 잘 낚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힘에 해당하는 낚시 도구를 갖춰야 합니다.

내가 잡을 물고기는 바로 내가 취할 수 있는 재물을 의미합니다. 재물은 가만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보유한 현금이나 예금에 한정됩니다.

재물을 잡으려면 풍부한 어장으로 가야 합니다. 물고기가 풍부한 어장에 가면 내가 던진 낚시 도구로 물고기를 잡을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재성이 강건하면 재물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풍부해집니다. 자신이 재물을 취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해지니 자연히 재물을 취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도 풍부합니다.

운은 대운, 세운, 월운이 있고 주식투자에서는 일운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운의 영향력은 대운이 가장 크고 세운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대운에서 천간의 지지의 십신이 영향을 미치고 천간과 지지의 작용을 고려해 10년 단위의 운을 보여줍니다.

대운을 분석할 때 대운의 천간과 지지가 각각 사주원국과 합충의 작용을 일으키므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투자에서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식투자의 시기를 안다고 해서 주식투자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매매의 시기와 함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과 기업이 보여주는 숫자를 알아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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