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초등 영어 리딩 3 - Words 70 - 혼자서도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쉽고 즐거운 리딩! ㅣ 바빠 영어
3E 영어 연구소.김현숙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영어 교과서나 영어 문제집을 보면 학년별 알아두어야 할 필수 영단어가 있습니다.

영단어도 난이도가 있어 학년별로 습득해야 하는 필수 단어들을 꼭 알아두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 《바빠 초등 영어 리딩: Word 70》을 통해 핵심 단어를 공부하고 혼자서도 막힘없이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바빠 초등 영어 리딩: Word 70》은 영어 학습 3년 차인 초등학교 5,6학년 영단어와 영문법을 병행 학습 할 수 있습니다.

《바빠 초등 영어 리딩: Word 70》은 바빠 초등 영어 리딩 시리즈로 단어의 수로 난이도를 나누었고 1권부터 공부하면 점차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총 4주에 걸쳐 공부할 수 있고 1주마다 각기 다른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음식과 건강, 동물과 자연, 문화와 세계, 삶과 환경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파트에서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핵심 단어를 공부합니다.

각 단어를 원어민 음성으로 3회씩 듣고 따라 말하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최소 2~3번 이상 반복하고 문제도 풉니다.

2단계에서는 지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 주제에서 뽑은 이야기나 바빠 국어 독해 지문, 학교 공부에 필요한 다양한 배경지식의 지문을 읽습니다.

3단계에서는 문제로 확인을 합니다. 중심 내용이나 세부 내용, 서술형 대비 등 총 3단계로 지문을 체계적으로 파악합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내용을 더 깊게 이해됩니다. 4단계는 끊어 읽고 연습하는 단계입니다.

끊어 읽기를 통해 직독직해를 연습하고 주어와 동사뿐만 아니라 목적어, 보어 등 문법적 쓰임을 파악하면서 문장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단계는 받아쓰기로 마무리하는 단계로 본문 학습이 끝난 후 한 시간 안에 받아쓰기로 복습합니다.

음원을 들으며 빈칸을 채우다 보면 오늘의 공부가 완벽하게 끝날 것입니다. 빈칸을 채우다 보면 저절로 복습이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단한 사랑이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후이 지음, 최인애 옮김 / 이든서재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단단한 사랑이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는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으로 감성 글들을 모았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주목 받고 있는 작가로 SNS 구독자들의 찬사를 받기도 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일상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우리말에도 부모라도 돈 거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부모와도 돈 거래를 하지 않는데 다른 관계에서는 마찬가지입니다.

돈 거래뿐만 아니라 동업을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친구끼리 동업을 하면 분명 문제가 생깁니다.

세진은 오랜 친구이자 죽마고우인 학영을 만납니다. 고등학교 때 외국으로 이민간 학연이 성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너무 기쁜 마음에 세진은 학영이 제안한 사업 아이템을 받아들입니다. 유통망을 가진 세진과 해산물을 수입하는 일을 하는 학영이 동업을 하게 됩니다.

처음엔 공적인 비즈니스로 일이 잘 풀리는 듯 했지만 학영이 갑자기 거래 대금을 가지고 연락두절 상태가 됩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하고 보니 지금까지 했던 계약이며 거래가 모두 가짜였습니다.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것입니다.

비즈니스에 맹목적인 신뢰 때문에 대충 넘어가거나 감정적 친밀감 때문에 절차와 규칙을 느슨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수백, 수천 번 반복한 과정이라 해도 마찬가지로 끝까지 경계를 늦추면 안 됩니다. 일상에서도 사람은 잘 변합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영화에 황혼식을 본 한 부부가 말다툼을 했습니다. 남편은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바람을 피우며 가정에 소홀했지만 할머니의 지혜로 가정을 지켰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룬 황혼식이 아름다웠던 것입니다. 그러자 아내는 남편의 바람을 현명하게 해결해서 가정을 지키기 보다 끝을 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결혼식 모양은 다 비슷할 수 있지만 결혼해서 사는 모습은 제각각입니다. 아무리 비슷한 상황이라도 부부의 속사정은 다 다릅니다.

모든 결혼에 일괄 적용시켜 결혼생활을 미화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반려자의 외도로 고통받고 가정폭력에 시달립니다.

부모의 불화는 아이들에게 모두 전달되며 평생 이겨 내기 힘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인생은 수학 문제가 아닙니다.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자유 주제 글쓰기에 더 가깝습니다. 누구나 자기 생각대로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채워 나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밤의 안부를 묻습니다
상담사 치아(治我) 지음 / FIKA(피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이 책 《밤의 안부를 묻습니다》는 건강, 취미라고 분류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인간관계, 연인관계 등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바탕으로 제대로 된 관계라면 건강한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밤의 안부를 묻습니다》는 주로 연인관계에서 고민 상담을 합니다. 서로 사랑을 키워가는 초보 커플이나 오래된 커플이나 관계에 대한 상담은 필요합니다.

관계의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관계를 얼마나 단단하게 다지느냐가 더 문제입니다. 서로 잘 알고 소통이 된다고 하지만 스킨십을 싫어하기도 합니다.

이는 아마도 일방적으로 관계가 좋고 소통이 잘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서로 마음을 터놓고 진지한 이야기든 마음의 이야기든 할 수 있느냐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관계의 시작은 미러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 사이에 미러링이 만들어진다면 무관심하거나 비호감이 아닌 작은 떨림이 시작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과 비슷한 대상에게 친근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얼굴뿐만 아니라취향, 철학, 기호까지 같다면 상대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이것이 바로 미러링 전술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좋아하는 것과 선호하는 것 등의 취향을 알면 그 사람과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친해지기 전에는 알기 어려운 것이 이런 것들입니다. 공감은 더 고급 영역의 미러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감을 한 단계 높은 영역으로 분류하는 것은 기계적인 리액션도 통하는 일반 미러링과 달리 공감은 진심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말을 들어도 상대가 받았을지 모를 상처까지 깊이 공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본능적으로 대응 논리를 만들어 반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그렇기에 공감은 남녀 관계를 단단하게 굳혀줄 신의 한 수입니다.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걸 능숙하게 연인에게 해 준다면 감동할 것입니다.

언제나 감동은 관심을, 관심은 애정을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상대의 상황과 감정을 가슴 깊이 공감하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비법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 망가진 수면 패턴을 회복하는 8주 숙면 훈련
제이드 우 지음, 제효영 옮김 / 심심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수면에 있어 큰 문제가 없고 불면을 경험해 본 적이 아직은 없어 참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지인이 있어 숙면을 잘 취하는 것만으로도 행운이고 복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불면으로 고생하는 지인은 새벽 3~4시에도 잠을 잘 수 없고 때론 한숨도 못 자고 다시 출근해야 하는 날도 있다고 합니다.

잠을 못 자는 이유는 크게 없다고 하며 퇴근 후 뭔가를 하다 보면 새벽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잠은 아예 못 자고 다시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그런 일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이 책 《매일 잘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을 통해 불면을 이기고 숙면의 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잠자리에 들면 쉽게 잠들어서 잠에 관해 따로 생각하지 않기도 하지만 쉽게 잠든 적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낮잠을 자는 사람, 매일 밤 옆에서 죽은 듯이 쿨쿨 자는 사람을 보면서 그런 놀라운 일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경험한 수면 질의 변화는 우리 사회와 잠의 관계가 나빠진 과정과 일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산업화 이전에는 잠이 자연적인 현상으로 따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현상으로 여겨졌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자연의 알람 시계인 해가 뜨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인공조명이 발명되면서 24시간 가동되는 공장도 생겨나고 산업화와 자본주의로 인류 대다수의 몸이 생산에 필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수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의학 저술가들은 불면증을 과민한 신경 탓으로 돌리기도 하고 수면 문제를 깨달은 시기에 제국주의 정신을 수면에 담으려고 했습니다.

잠과 사이가 좋아야 수면이 건강해집니다. 적정 수면 시간, 수면에 가장 적합한 실내 온도, 숙면 비법 등을 검색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과정을 과학적으로 경험을 통해 정확히 이해하고 숙면하려면 해야 하는 일과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려면 사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몸은 잘 자는 능력을 타고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살다 보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시련과 고난을 겪는 시기에는 잠도 상황에 맞게 조정되어야 합니다.

불면증은 치료할 수 있고 수면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모든 여건을 완벽하게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한 수면으로 가는 여정은 일기 쓰기를 쓰는 것입니다.

정식으로 불면증치료를 받건 혼자 힘으로 불면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건 수면 일기는 반드시 매일 써야 합니다.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수면 일기는 불면증을 해결하는 기초적인 기술과 개념의 바탕이 되고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기술은 개개인의 상태에 맞게 조절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음이 부자인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정서 육아법
박소영 지음 / 북크레용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다는 교육관이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업을 가지기를 바라기도 하고 어떤 직업을 가지든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주고 싶어합니다.

마음이 부자인 아이로 키우는 일은 매일의 일상 속에서 생각보다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 함께하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만 잘 활용해도 우리는 충분히 아이의 마음을 풍부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만들기 위해 부모가 행복해져야 합니다. 육아에 대해 이야기할 때 힘들다, 고되다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분명 상대적으로 육아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행복함을 더 많이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행복한 육아를 실생활에서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한 정신력, 뛰어난 전문 지식, 남다른 경제력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미성숙한 아이는 부모에게 의존하며 자랍니다. 인간은 태어난 후 다양한 경험을 하며 고유한 성격을 갖고 독립된 개체로 성장합니다.

아이의 기본 발달 흐름을 안다면 아이의 행동이나 생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심리 발달 과정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육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아이의 모습은 부모와 환경, 아이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힘들어하는 아이를 돕고 싶다면 아이뿐 아니라 부모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아야 합니다.

부모의 감정이 아이에게 전염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공감적 경험은 단순히 모방을 넘어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생각, 의도, 감정을 알아차리기도 합니다.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모든 것이 아이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부담감에 압도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아이에게 부모는 얼마나 큰 존재인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는 부모의 모든 것을 보고 자라고 부모가 직접적으로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뿐 아니라 태어난 순간 부모의 모든 모습을 관찰하여 배웁니다.

이 책 《마음이 부자인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에서는 아이가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정서 육아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라 해도 마음이 단단한 정도에 따라 상황을 이겨내는 과정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부모는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