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주니어 스토리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권위있는 음악상을 받으면서 음악 부문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상인 그래미 어워드, 아메리카 뮤직 어워드와 영화상인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에서도 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K-문화가 또 다시 전 세계인들이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애니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이제는 다양한 매체로 즐길 수 있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주니어 스토리북》은 책으로 읽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입니다.

스토리북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주니어 스토리북》은 애미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동일한 줄거리를 가집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 스타이자 아이돌인 헌트릭스는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많은 팬들 앞에서 콘서트를 했습니다.

사실 헌터스는 케이팝 아이돌이지만 아이돌이전에 세 명의 소녀는 악귀를 쫓는 헌터입니다. 헌터들은 음악으로 사람들을 보호하며 하나로 만듭니다.

그들의 노래는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모든 땅을 뒤덮는 반짝이는 방패 혼문을 만듭니다.

악귀들은 혼문을 뚫으려 했지만 혼문은 악귀가 인간 세상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합니다.

헌터들은 혼문을 튼튼하게 만들고 귀마와 악귀 군대에 맞서 사람들을 보호합니다. 세 소녀 헌터의 스승인 셀린은 헌트릭스에게 활금 혼문을 만들라고 합니다.

황금 혼문은 악귀들을 인간 세상에서 영원히 몰아낼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헌트릭스가 황금 혼문을 만든다는 것을 악귀들도 알게 됩니다.

악귀들은 헌트릭스가 너무 강해 어떻게 공격해야 할지 방법을 찾을 때 귀마 앞에 진우와 네 악귀들이 나타납니다.

진우는 귀마에게 헌터의 허를 찌르는 전략이 있다며 혼문에 힘을 주는 근원인 팬들을 노려 헌트릭스의 힘을 약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귀마는 진우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고 진우는 자신의 기억을 지워 달라고 합니다. 헌트릭스는 신곡 골든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헌트릭스의 멤버인 루미는 악귀인 아버지와 헌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팔에 악귀의 표시인 보라색 문양이 있습니다.

루미의 보라색 문양은 악귀가 사라지면 저절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루미는 헌터가 되어 악귀를 없애려고 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주니어 스토리북》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스토리북입니다. 동화처럼 읽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보야 성격이 아니야 문제는 말투야
황시투안 지음, 정영재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말투라는 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중요합니다. 말하는 방식이나 목소리의 높낮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투에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떤 말투로 건네느냐에 따라 상대가 느끼는 감정은 크게 달라집니다. 짧은 말에도 걱정과 따뜻함이 담기기도 합니다.

그런 말투를 들으면 위로가 되기도 하고 무심하거나 차가운 말투로 들으면 오히려 부담이나 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 《바보야 성격이 아니야 문제는 말투야》는 36가지 언어 기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말 한마디는 미래의 희망을 보게 살 수도 있고 삶의 의욕을 한순간에 꺾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기적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36가지의 언어 기술 중 텅 빈 단어 기법이 있습니다. 하나의 과정을 하나의 속이 텅 빈 명사로 만든 뒤 당사자가 자유롭게 빈 틀을 채우는 것입니다.

당사자가 자신만의 느낌을 유지하고 그 속에 빠져들어 자신만의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텅빈 단어법의 목적입니다.

느낌이란 본래 하나의 과정이고 느끼다라는 하나의 동사에서 나온 파생어로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부가의문문이 붙으면 상냥해지는 명령문이 됩니다. 소통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명령을 내리면 상대방의 화를 돋울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명령문 뒤에 의문문을 하나 더하면 상대방은 이를 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부가의문문은 끝에 붙여 상대방에게 물어보거나 동의를 구합니다.

일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말투 문제로 인해 다투고는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쓸모없다고 생각하지 않고 귀찮다고 여기지도 말고 그저 끝에 짧은 한마디만 덧붙이면 됩니다.

간단한 부가의문문이 추가되면 문장 전체는 두 사람이 같은 위치에서 함께 상의하는 분위기를 띠게 되고 상대방의 반항 심리는 줄어듭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동시에 오염된 지식을 피할 수 없게 만듭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오는 부정적 최면 말고도 인터넷의 부정적 최면 또한 방어해야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이를 위한 다정한 말 연습 - 화내지 않고 후회하지 않게, 매일 실천하는 부모의 현명한 말 습관
성영은 지음 / 시대인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여름방학이 되면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고 다툼도 잦아지고 화도 납니다.

방학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입니다. 아무리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하려고 해도 아이들은 잘 듣지 않습니다.

다정함은 단순히 친절한 태도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의 존재를 함부로 여기지 않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상대의 기분을 살피고 서두르지 않고 이해하려 애쓰고 때로는 말 한마디보다 침묵으로 지켜보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이 책 《아이를 위한 다정한 말 연습》으로 아이에게 다정한 말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정함이 아이의 성장에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다정함을 실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좋은 컨디션이라고 봅니다. 컨디션이 떨어지면 아이들의 수많은 질문과 챙겨야 할 것들을 놓칩니다.

강한 아이도 좋지만 단단한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한 아이는 대개 실수를 잘 하지 않고 리더십이 강하고 주목받으며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강함은 때로 유리처럼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강한 아이는 언제나 자신이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하고 실수나 실패에 흔들립니다.

단단한 아이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빛을 볼 줄 알고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줄 아는 아이입니다.

단단한 아이의 모습은 회복탄력성과 관련이 깊고 일상 속 안정된 관계와 지지, 다정한 언어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진다는 것입니다.

회복탄력성은 자기 조절력, 대인관계 능력, 긍정성의 핵심 요소로 나뉘고 자신의 실수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사과와 해결이라는 합리적인 선택을 합니다.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가짜 온기를 주는 대신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방식을 몸소 보여주는 것, 마음을 어떻게 다정한 말로 하는지 알려주어야 합니다.

진심을 다정하게 표현하는 법,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상처주지 않는 구체적인 대화법을 알려줍니다.

아이의 미성숙한 발화에 감정을 숨기거나 미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알아듣고 견딜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진정으로 다정한 대화입니다.

《아이를 위한 다정한 말 연습》은 다정한 말 연습을 하고 싶어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정한 스푼이라는 연습공간이 있습니다.

다정한 말을 연습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직접 적어보면서 연습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주식에 대해 관심을 조금 가지면서 미국 주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투자자들도 한국주식에 많이 투자하고 있어 우리도 해외주식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은 세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손실 회피, FOMO, 수익에 대한 심리, 확정매매 등 매매 심리, 바닥을 보는 여섯 가지 눈, 종목 발굴에서 진입, 손절, 익절까지 실전 매매 전략을 다룹니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무너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알고 있는 기술을 실행하지 못해서입니다.

기술은 책으로도 유튜브로도 강의로도 충분히 익힐 수 있지만 심리는 다릅니다. 심리는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강의를 많이 들어도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심리를 인식하고 받아들이고 대응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조급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조급함을 느끼지만 행동하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각자의 이유로 사고팔면서 만들어지는 거대한 흐름, 그것이 시장입니다.

누군가는 실적을 보고 누군가는 금리를 보고 팔고 누군가는 차트를 보고 포지션을 줄이고 누군가는 공매도를 청산합니다.

그 흐름 안에 개개인의 희망이나 바람이 들어갈 자리는 없고 시장은 이겨야 할 대상이 아니라 순응해야 할 환경입니다.

시장을 이기려는 사람은 항상 승부를 봅니다. 맞히거나 틀리거나 두 가지밖에 없고 투자하면 매매가 계속 감정 싸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꿀 수 없는 것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시장을 해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FOMO는 우리말로 하면 놓칠까 봐 두려운 심리입니다. 투자에서의 FOMO가 돈과 결합하면서 훨씬 강하게 발동합니다.

실제로 군중의 움직임은 때때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남들은 돈을 벌고 있는데 나만 뒤처진 것 같다는 불안을 조급함이 됩니다.

많은 투자자가 바닥을 단순히 가격이 가장 낮은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닥은 차트 위의 특정 가격이 아닙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극단에 도달하고 매도 압력이 소진되고 다시 수요가 조금씩 회복되는 과정 전체를 말합니다.

시장이 바닥을 만드는 과정은 결국 사람의 심리가 만들어내는 과정이고 주가는 기업의 가치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기업의 가치에 대한 사람들의 해석, 기대, 공포, 탐욕이 가격을 만듭니다. 바닥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디세이아 ㅣ 마음이음 클래식 4
니콜라 친퀘티 지음, 데시데리아 귀치아르디니 그림, 이승수 옮김, 호메로스 원작 / 마음이음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호메로스는 대표적인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인 《오디세이아》와 《일리아스》의 작가로 주로 신과 영웅, 건국 등에 관한 비장하고 엄숙한 이야기입니다.

《일리아스》가 트로이 전쟁 10년 중 끝나기 몇 주 전의 이야기로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의 격렬한 다툼에서 시작합니다.

여러 영웅들이 나타나고 죽음을 맞이하면서 트로이 전쟁이 끝납니다. 전쟁이 끝났으니 전사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트로이 전쟁은 지금의 튀르키예인 트로이 왕자가 지금의 그리스 남부인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납치하며 시작되었습니다.

헬레네는 남편 메넬라오스가 있음에도 트로이 왕자 페리스가 자신의 나라로 데리고 가자 분노해 군대를 이끌고 트로이에 쳐들어갑니다.

그리스군은 10년 동안 트로이를 포위했으며 전쟁을 끝내지 못했고,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목마를 만들어 그리스의 승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의 영웅이며 지혜롭고 인간적인 영웅으로 불립니다. 오디세우스는 이타카의 왕이기도 하며 힘보다 지혜와 꾀를 씁니다.

트로이 목마 계략을 생각해낸 인물이 바로 오디세우스로 그리스군은 목마 안에 병사들을 숨겨 트로이 성 안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데 10년이 걸렸다고 전해집니다.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던 중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분노를 사면서 긴 표류 생활을 시작합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분노를 산 사건은 포세이돈의 아들인 외눈박이 거인 키클롭스 폴리페모스 때문이었습니다.

폴리페모스는 자신의 섬에 온 오디세우스의 동료들을 잡아먹자 오디세우스는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폴리페모스의 눈을 찌르게 됩니다.

겨우 키클롭스의 섬에서 탈출한 오디세우스는 탈출하면서 실수로 자신의 이름을 말하게 됩니다.

폴리페모스가 포세이돈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의 이름을 알아내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그렇게 오디세우스의 귀향이 힘들게 된 계기가 됩니다. 이타카에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책 《오디세이아》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고전으로 어린이용으로 분량은 줄어있고 삽화까지 있어 어린이들이 읽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밌게 그려져 있어 고전이라고 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꼭 읽어야 하는 고전문학 《오디세이아》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