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국 상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대도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금융 중심지 중 하나입니다.
초대형 도시로 현대적인 스카인라인과 전통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특징이 있고 중국과 국과 유럽이 공존하고 올드 시티와 현대가 공존합니다.
지금도 중국에서 가장 국제적인 도시 중 하나로 외국 기업과 문화가 활발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을 상징하는 도시입니다.
이 가이드북 《프렌즈 상하이(2026~2027)》는 상하이 뿐만 아니라상하이 근교로 쑤저우와 항저우까지 여행 정보가 있습니다.
상하이는 한국과 역사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곳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919년 3.1 운동 이후 독립운동가들이 상하이에 임시정부를 세워 항일 독립운동을 이어갔고 한국 독립운동의 핵심 거점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사용하던 본거지로 본부 중 상하이와 항저우, 충칭 세 곳만 남아 있습니다.
상하이 유적지는 그중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사용된 곳으로 김구 선생이 백범일지를 집필하고 윤봉길 의거를 계획하던 곳입니다.
우리에겐 역사성이 깊은 곳으로 한중 수교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방치되었고 재개발로 인해 철거될 위기에 처했지만 위기를 모면합니다.
가이드북 《프렌즈 상하이(2026~2027)》에는 상하이 여행 추천 일정과 코스가 소개되고 상하이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상하이의 대표 여행지를 소개하고 베스트 야경 포인트, 베스트 음식, 대표 맛집, 쇼핑 플레이스, 디저트 가게, 차 마시기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행 실전 정보에는 상하이의 기후나 가는 법, 입국하기,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법, 시내 교통 등 여행에 필수적이 정보입니다.
상하이 도심을 지역별로 나누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제대로 즐기는 방법, 유명 여행지 소개도 있습니다.
상하이는 과거 프랑스가 상하이에 설정했던 외국인 거주 구역이 있습니다. 지금은 상하이에서 가장 분위기 있고 감성적인 지역 중 하나입니다.
19세기 중반부터 형성된 이곳은 당시 프랑스의 영향으로 유럽식 건물과 거리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흔적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상하이 근교 여행으로 쑤저우와 항저우가 있습니다. 고속열차로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거리로 당일치기 여행지로 좋습니다.
상하이 여행의 메력은 황푸강과 유럽풍 건물, 초고층 빌딩이 밀집한 도심로 서로 다른 세계가 한 도시에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현대의 도시로 역사와 자연, 감성이 한 번에 담긴 복합 여행지로 세계 여행자들이 찾는 여행지로 첫 중국 여행자에게 좋은 도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