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꽃피는 토론 1 - 모든 공부와 통하는, 개정신판 신나는 토론 맛있는 공부 1
황연성 지음 / 이비락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론을 자주 하거나 잘 하지 못하고 오히려 토론에 약한 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토론이 아주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토론이라는 것은 단순한 수다가 아니라 하나의 주제에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해야 합니다.

주제에 맞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야 하는데 자신의 의견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뒤받침해야 합니다.

이 책 《생각이 꽃피는 토론 1,2》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토론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토론의 기본서입니다.

디베이트는 뭘까요? 디베이트는 엄격한 규칙에 의해 벌이는 찬반 대립 토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제와 찬성 측, 반대 측, 사회자, 판정인으로 구성됩니다.

디베이트 학습은 디베이트의 장점과 기본 형식을 학습에 이용하는 것입니다. 디베이트 주제로는 정책 논제나 가치 논제, 사실 논제를 주로 다룹니다.

정책 논제는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가치 논제는 옳은지 그른지, 사실 논제는 참인지 거짓인지 논의하는 것입니다.

이런 논제가 정해지면 자신의 의견이 찬성인지 반대인지 정합니다. 하나의 논제에 대해 여러 각도로 다양하게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베이트 하기 전 논제가 미리 제시될 경우 찬성 측과 반대 측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알맞은 자료를 수집해야 합니다.

하나의 주장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계속하면서 관련한 자료를 찾고 중복되는 내용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사례로 이용해도 좋습니다.

디베이트에서 입론이라는 첫 단계가 있습니다. 입론은 디베이트에 들어가는 첫 단계로 꼭 다루어야 할 내용들인 필수 쟁점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입장이 분명하게 드러나야 하고 입론에서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들을 몇 가지 준비합니다.

디베이트에서는 반론이 더욱 중요합니다. 반론을 할 때는 상대 측에 질문할 때 짧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론은 어디까지나 사실성에 기반하고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주장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장에 대한 근거에 양과 질이 부족하지 않아야 할 정도로 충분해야 하고, 관련성과 충분성을 포괄하는 적합성까지 가지고 있으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토론에서 하지 범하지 말아야 할 오류들도 있습니다. 인신공격이나 대중에 호소하는 오류, 파장의 오류, 흑백논리의 오류, 공포의 오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잘못된 유비추리의 오류, 부적절한 귄위에 호소하는 오류, 동정에 호소하는 오류, 부적절한 실행에 호소하는 오류 등 많은 오류에 대해 주의해야 합니다.

최종 변론은 최종 발언이나 정리 발언, 최종 입장 등으로 불리기도 하고 상대 측 주장 및 태도 등의 우수했던 점을 인정하고 칭찬하기, 자기 측의 입장 강조하기, 인용문을 활용해 깊은 인상 남기기 등으로 마무리합니다. 판정단은 공정하게 양측의 승패를 결정해야 합니다.

토론을 할 때는 예절을 지켜야 하는데 토론이 시작되기 전엔 상대 측과 가볍게 눈인사를 하고 각 단계의 시작과 끝을 분명하게 알리고 정해진 발언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이 책 《생각이 꽃피는 토론 1,2》에는 토론을 하는 방법과 토론에 적합한 논제로 디베이트의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전토론을 위한 핫이슈 논제들과 재미있는 토론 형식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부록으로는 디베이트를 위한 활용 서식도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하면 정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 특별한 삶을 여는 28가지 열쇠
라미 엘 바트라위 지음, 김영정 옮김 / 책장속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생각한다고 해서 그 순간 다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면을 걸듯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 책 《생각하면 정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서는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노력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거나 성공하는 것에 있어 운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운만 믿어서는 안됩니다.

행운을 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 더 그렇습니다. 성공하는 것, 돈 많은 부자가 되는 것이 운에 달렸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운을 믿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도박꾼과 다를바 없습니다. 기회가 확실하게 보이는 즉시 그것들을 활용하기 위해 달려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운을 믿는 것은 아마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성공을 이루지 못하게 막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운이라는 힘을 믿으려고 합니다.

다양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주는 부정적 영향, 자신에게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할 거라고 우리는 비관론자들을 이겨내야 합니다.

부정적인 사고가 스며들 여지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점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그냥 생각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강렬하게 불타는 열망을 가져야만 합니다. 불타는 열망이 없다면 조금이라도 힘들 것 같은 낌새가 보이는 즉시 그만둘 수도 있습니다.

불타는 열망이 있다면 아무리 견고한 장애물을 만나고 아무리 여러 번 안된다는 말을 들어도 게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열망은 누군가, 무언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안의 깊은 곳에서 나오는 것으로 그 무엇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생각하면 정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의 작가는 20대 초중반에 이미 백만장자이자 플로리다 탐파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성공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것을 차지했다고 확신할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부와 성공을 거두겠다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20대에 자신이 원하던 성공을 이루고 난 뒤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아마 많은 부자들이 자신의 성공을 인지하고 멈춰버릴 것입니다.

하지만 단시 성공이 아니라 특별한 삶이라는 성공을 거두려 한다면 방향을 바꾸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새로운 목표를 찾아 다른 인생을 찾고 목표를 찾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수의 처신법 고수 시리즈
한근태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신이라는 말은 한때의 유행어로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낄끼빠빠(낄 땐 끼고 빠질 땐 빠진다)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가능한데 들어갈 때와 빠질 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하고 나서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구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수의 처신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처신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가고자 하는 위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시간대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하며 저신은 어울리는 자리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고수의 처신은 어떤 것일까요?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필요한 존재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런 필요한 존재는 먼저 인사를 합니다. 인사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인사를 할 때 상대를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보는 사람이 밝은 목소리로 하면 그뿐입니다. 인사는 기본 예절로 존경, 사랑, 우정을 표시하는 행동양식입니다.

실패한 사람들은 대부분 느립니다. 대답도 느리고 행동도 느립니다. 뭘 하나 시켜도 꾸물거리면서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자신의 형편에 맞게 생활하는 것입니다. 인생 최대의 비극은 그릇이 되지 않는 사람이 큰 자리에 앉아 주변 사람에게도 민폐입니다.

요즘은 돈이 없어도 외제차를 몰아야 하고 유명 브랜드 아파트에 살아야 하고 명품으로 치장해야 한다고 합니다. 돈 자랑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돈이 있다고 티를 내거나 자랑하지 않습니다. 돈도 없는데 있는 체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돈 자랑은 하지 않지만 남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 자랑을 하면서 남에게 인색한 사람이 최악입니다.

인생에는 참아야 할 일과 피해야 할 일이 있는데 이를 잘 구분하는 것도 처신법입니다. 참아야 할 때 참지 못하면 일을 그르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더럽고 치사한 것도 참아야 합니다. 힘도 없으면서 성질대로 하다가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하는 일도 과격한 행동이나 초조, 쓸데없는 경쟁, 남의 뒤를 쫒는 것 등입니다. 이렇게 처신법을 적절한 때에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행동철학일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제승욱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아직도 조금은 고액으로 투자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투자 방법도 있습니다. 소액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소액이란 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소액이라도 종잣돈을 모아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소액이라고 하면 500만 원에서 5천만 원 정도로 소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액 부동산의 장점은 실패할 확률이 낮고 세금이 적습니다. 그리고 사회초년생이나 초보 투자자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이 책 《1천만 원 부동산 투자》에서는 30대 초반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40대 중반까지도 꾸준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부동산 투자에 변수가 있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에 실패라기도, 성공하기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습니다.

사회초년생이 되면 자신이 받은 월급으로 생활하면서 재태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현실적인 사회 초년생이라면 월급을 받고 4가지 원칙을 지키라고 합니다.

절대 자동차를 사지 말고, 월급의 최소 60%는 저축을 하고,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종잣돈이 준비되면 소액 부동산 투자를 바로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소액 부동산 투자는 금방 돈이 많이 들지 않지만 경쟁력 있는 소액 부동산은 경기와 금리, 정부 정책에 영향을 덜 받기도 합니다.

종잣돈이 있지만 막상 부동산 투자엔 망설이는 경우가 꽤 많은데 종잣돈을 투자에 활용하지 않으면 결국 그 돈은 소비하는 데 사용하고 말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오늘 투자하고 내일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단기적인 안목의 투자와는 다릅니다. 반드시 상승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팬데믹으로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습니다. 화폐가치가 하락해 물가가 전반적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로 떨어지는 환폐가치에 대비해야 합니다.

부동산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종목을 꼽으라면 아파트 분양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가는 계속 상승하고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아파트 분양은 선분양제를 실시합니다. 주택이 완공되기 전에 입주자에게 분양하고 입주자가 납부한 계약금 중도금을 통해 아파트를 완공합니다.

아파트 분양권 중에 소액 부동산 투자자들이 유심히 살펴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미분양 아파트인데 왜 미분양되었는지 이유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미분양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핵심 입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은 1억 원 이하로도 투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투자 초보자들에겐 적당한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분재하는 마음 - 분재 초심자를 위한 식물 생활 안내서
강경자.최문정 지음 / 지콜론북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분재가 어떤 것인지 알고는 있지만 분재에 대한 매력이나 멋은 아직 모릅니다. 분재를 주변에서 접한 적도 없습니다.

물론 분재가 아주 희귀한 분야라 쉽게 접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관심만 있다면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 《분재하는 마음》을 통해 분재란 것에 대해 좀 더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분재는 식물을 화분에 담아 키우는 방법을 말합니다.

그 방법엔 분식, 분재, 분경의 형태로 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 분식은 운두가 가장 높은 분으로 실내 식물, 원예식물을 심는다고 합니다.

분재는 운두(화분의 높낮이)가 낮고 분재 식물을 심고, 분경은 운두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무나 풀, 이끼를 심고 경치를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 식물의 화분은 형태가 크게 깊지만 분재 식물의 화분은 낮고 넓은 형태로 그렇다보니 식물을 심으면 잔뿌리가 사방으로 자라 키가 성장하는 대신 나무의 줄기가 굵어지게 합니다. 그것이 일반 화분과 분재의 차이점일 것입니다. 분재를 할 식물을 고를 때 자신이 좋아하는 식물을 고르기보다 나의 환경에 맞는 식물을 고릅니다.

식물이 태어난 곳과 과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은 많은 양의 빛과 바람 등이 필요한 곳이기에 중요합니다.

분재는 중국에서 발생한 동양 문화입니다. 병자호란, 임진왜란 등을 통해 우리나라로 전해졌다고 하는데 한국 분재는 중국 분재와 다른 분재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분재는 한 나무가 갖는 공간의 미를 중요하게 여기고 우리 선조들은 나무에서 느껴지는 여백으로부터 여유와 한적함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재의 안정감이나 생동감, 여백의 미, 고태미, 조화와 통일 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분재는 만드는 이의 의도에 따라 성장하며 뿌리내릴 토양과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