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당신의 도착지는 숙면입니다 -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한 숙면여행
브레이너 제이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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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병이 아마 불면일 것입니다. 불면의 원인으로는 많은 이유가 있어 자신이 어떤 이유로 불면인지는 잘 모릅니다.

불면은 큰 고통이 따릅니다. 불면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이 책 《오늘 밤, 당신의 도착지는 숙면입니다》는 불면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불면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생각이 많아 잠을 못 이루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속 감정들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습관로 인해, 침실 환경으로 인해 잠 못 듭니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잠 못 드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스트레스도 다양한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직장인의 업무 스트레스, 자본주의 사회 속 경제적 스트레스, 진로와 취업 스트레스, 성적 스트레스 등입니다.

스트레스로 잠 못 드는 밤엔 하루 한 가지 아날로그한 일상에 집중해 보는 것입니다. 음악을 들으며 걸어도 보고 오랫동안 못 본 친구와 가벼운 술 한잔합니다.

이러한 자신을 위한 시간 동안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들은 잠시 멀리하고 아날로그한 감성으로 일상 자체에 집중해봅니다.

진로와 취업으로 인한 불면인 경우 삶의 중심을 세우는 것입니다. 삼의 중심의 자신의 가치관, 즉 자아 정체성을 말합니다.

많은 일들에 대한 우선순위 기준이 되며 문제를 대하는 태도와 방식을 결정합니다. 외부 압력이나 주변 시선 따위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삶의 중심을 세웁니다.

잠자리에 눕기 전 30분 정도 멈춤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쉴 새 없이 달려가는 경주마를 잠시 진정시켜 멈춰 세우듯 걱정와 생각을 멈춥니다.

불규칙한 생활습관 때문에 잠을 못 이루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자리에 누워 스마트폰을 오래 보며 잠을 이루기 힘듭니다.

잠자리에 누워 영상 시청, SNS, 게임, 쇼핑 등 스마트폰을 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어느 타이밍에 스마트폰을 사용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잦은 야근과 공부 습관으로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수면 코칭입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미루다가 늦게 하게 되거나 반복된 야근과 밤샘 공부로 인해 이른 시간에는 극심한 피로와 저효율을 경험하며 결국 저녁부터 각성되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늦은 야근과 밤샘 공부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철저한 자기 관리입니다.

워라밸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늦은 시간까지 일과 학업에 매몰된다면 번아웃이 오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져 지속할 수 없게 됩니다.

잠을 잘 자려면 숙면할 수 있는 침실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잠자리가 너무 덥거나 추워서 수면에 방해를 받아본 경험은 누구나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너무 덥거나 춥다면 실내 냉난방기를 통해 온도를 조절해봅니다.

또 침실 공간의 온도는 공기의 온도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철일지라도 하루에 한 번 이상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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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 - 맞벌이부부 조기퇴직시스템 설계
이윤정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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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노후를 준비하고 계획을 하고 노년을 맞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에 노후를 많이 의지하게 되지만 그것도 이젠 녹록치 않습니다.

국민연금이 개혁되면서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연령도 높아져 노후 준비는 이제 누구나 먼저 해야 합니다.

이 책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은 노후 계획을 은퇴 전부터 확실하게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노후 계획을 일찍 시작할수록 은퇴가 빨라지고 노후생활이 탄탄해집니다. 빠른 은퇴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은퇴 후 가장 걱정되는 것이 아마 돈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은퇴 후에도 퇴직금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전에 하지 않던 새로운 일은 실패의 확률이 더 높습니다. 사업 실패 후 다시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 것이 노후 생활입니다.

은퇴 시점에는 돈 걱정이 우선 해결되어야 합니다. 은퇴 후에도 삶의 의미롸 보람을 찾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의 작가는 연구원으로16년을 근무하였고 연구원으로 해왔던 업무처럼 맞벌이부부 조기은퇴시스템을 정리합니다.

조기은퇴를 하기 위해 동기부여를 시작합니다.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동기를 주는 것은 독서입니다. 독서를 통해 목표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생깁니다

자기계발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아주 작은 성공의 기쁨, 감사하는 마음, 조급해 하지 않는 믿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알아갑니다.

또 경제경영서를 읽으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집니다. 배운 대로 실행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 그래프가 조금씩 우상향하는 게 보입니다.

일 년에 하나씩 독서, 뉴스, 부동산, 주식 공부를 계획하고 집중합니다. 자기계발의 목표도 정해봅니다.

5년 정도가 지나고 10년 후 목표가 조금씩 눈앞으로 다가옵니다. 퇴직에 대한 걱정만 하고 있거나 불안감에 싸이기보다 책을 읽고 삶을 바꾸었습니다.

퇴직을 하고 나면 어떻게 살까를 고민하기보다 독서모임,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브런치, 유튜브 같은 새로운 SNS 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퇴직을 하고 나면 이젠 더 이상 가야 할 정해진 곳이 없다는 생각에 우울해진다고 합니다. 그런 우울감을 없앨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둡니다.

직장을 은퇴한 공허함을 놀이나 활동을 통해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거나 외국어를 공부하고, 유튜버,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된 사람들은 우울함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니라 무언가 하나라도 시도하면서 활력 넘치게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우울감에 빠지지 않으면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슬기로운 자아실현을 통해 성취감을 쌓는 기회가 많아야 합니다.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의 작가는 자신의 연구 방법을 은퇴설계에 접목해 은퇴 후의 삶을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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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2 - 따라 쓰면 저절로 완성되는 핵심 패턴 기초 영작문 바빠 영어
이지은(지니쌤)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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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영어는 차이가 납니다. 초등 영어와 중학 영어의 큰 차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습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지만 평소에 영어 글쓰기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영어 문장을 따라 쓰면서 저절로 영작문을 만들 수 있는 기초를 만듭니다.

이 책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2》는 중학교 가기 전 영어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중학 영어에는 서술형 시험과 수행평가 등 영어 글쓰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2》입니다.

영어 글쓰기를 잘 하고 제대로 하려면 하버드 대학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하여 새로운 4단계를 만들었습니다.

쓰기 지도의 단계 모형의 5단계는 필사하기, 다시 쓰기, 조합하기, 유도 작문하기, 자유 쓰기를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에게 적합한 4단계를 구성했습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따라쓰기입니다. 2단계는 패턴 연습하기입니다.

3단계는 다시 쓰기, 4단계는 내 글쓰기입니다. 따라 쓰기는 본문에 쓰여진 글을 그대로 따라 쓰는 연습입니다.

본문은 영어 글자를 따라 쓸 수 있게 점선으로 되어 있거나 실선으로 되어 있기도 합니다. 따라 쓰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패턴 연습하기에서는 활용하기 좋은 패턴을익히는 연습입니다. 패턴이 되는 문장을 쓰고 단어만 바꿔서 다른 문장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음식을 좋아하느냐의 문장에서 음식 이름만 바꾸어 문장 쓰기 연습을 합니다.

패턴 연습하기에서는 문장과 단어 쓰기를 통해 한번에 두 가지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패턴은 보통 3가지로 공부합니다.

다시 쓰기에서는 한글 문장을 써 두고 영어로 바꿔 써 보는 것입니다. 내 글쓰기에서는 영어 단어 한두 개를 놓고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입니다.

이렇게 4단계가 한 개의 유닛으로 에러 체크나 퀴즈, 단어, 셀프 체크를 통해 좀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총 5개의 토픽에 1개의 토픽에는 5개의 유닛이 있습니다. 토픽에는 음식, 성격, 건강, 휴일, 계절 등의 주제로 영어 문장쓰기를 합니다.

책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한 개의 토픽을 일주일 안에 공부하는 일정으로 5주 안에 이 책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2》을 모두 끝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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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승생오름, 자연을 걷다
김은미 외 지음, 송유진 그림 / 교보문고(단행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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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라는 말은 제주도 방언이라고 합니다. 오름은 제주도 방언으로 산이란 의미인데 제주도엔 오름이라고 불리는 것이 약 360개나 된다고 합니다.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섬으로 섬이라고 하면 작게 느껴지지만 제주도를 실제로 보면 무척이나 큰 섬입니다.

그런 큰 섬에 산이 360개나 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것일까요? 이 책 《어승생오름, 자연을 걷다》는 직접 오르고 기록한 제주 오름 노트입니다.

1년 사계 동안 지질학자, 식물학자, 동물학자, 여행작가가 모여 제주의 자연과 생태를 이야기합니다.

지질학적인 연구는 제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제주 탄생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됩니다.

지질도에서 제주는 마그마 분화 과정, 화산층서, 화산구조선 등이 정리돼 있습니다. 제주 주변에 조면질 안산암과 현무암이 순차적으로 분출해 제주가 형성되었습니다.

예전 지질학자들은 한라산이 형성된 다음 주변 오름이 생겨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에 들어서 학자들이 본격적으로 제주 지질을 연구했습니다.

제주 화산암들 중에는 화산암을 직접 분석해 연대를 얻기 어려운 경우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최근에 화산 분출 시기를 밝히는 다른 방법들이 활용됩니다.

어승생오름의 숲에는 여러 나무들이 살고 있습니다. 야생의 오름이다 보니 숲의 식물들이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어승생오름의 나무는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오름에서 서식해 오름이라는 특성상 토양의 깊이가 깊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나무들은 나름의 생존방식으로 살아남았고 작은 뿌리가 굵어졌고 공중의 습기를 빨아들이고 강한 바람에 잘 견디게 되었습니다.

원래 식물이나 동물들이 자연의 변화에 자신을 맞추며 살아갑니다. 그래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라는 특이한 지형에서도 식물들은 번식을 하고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어승새오름에는 동물도 많습니다.

어승생 오름에는 굴뚝새, 오소리, 동박새, 노랑턱멧새, 직박구리, 곤줄박이, 되새 등 낯선 이름의 동물들이 있습니다.

하늘에 새들이 있다면 땅엔 청개구리, 제주도룡뇽, 무당개구리, 노루, 멧돼지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주 깨끗하고 자연 그대로의 오름에서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또한 오름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름의 매력입니다.

오름이 산이라고는 하지만 육지의 산과는 다르고 오름을 오르며 넓은 바다도 볼 수 있는 제주도 오름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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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를 든 사냥꾼
최이도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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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공포영화나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못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책도 그렇게 공포와 잔인성이 있는 소설이 있습니다.

이 장편소설 《메스를 든 사냥꾼》의 표지를 봤을 때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 끔찍하고 섬뜩함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소설 《메스를 든 사냥꾼》의 표지가 무섭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 표지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이 그림에서 느껴지는 것이 꼭 사람의 배를 가른 모습을 연상시키지만 실제 표지를 보면 인간의 배라는 단서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목에 글씨 폰트까지 꼭 책을 다 읽지 않아도 무서움을 충분히 느끼게 합니다.

국과수 법의관 세현은 7년째 법의관으로 매일 사체를 부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정현 형사가 가지고 온 사체는 특이했습니다.

대학가 근처 깻잎밭에서 발견된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부패가 아주 심했습니다. 농업용 비닐에 꽁꽁 싸매어져 밀봉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보다 특이한 것은 가슴 밑에서 시작해 배꼽까지 길게 개방성 손상이 나 있었습니다. 누군가 갈라놓은 흔적으로 몸 전체에 잘라낸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체를 검시한 세현마저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그냥 변사체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범인은 이 변사체를 소독까지 해서 밀봉했습니다.

가슴 밑으로 있는 손상은 실로 묶어둔 듯 꿰맨 흔적이 있었습니다. 엽기적인 살인범을 재단사로 부르게 됩니다.

세현과 정현은 서로 힘을 합쳐 범인을 잡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세현에게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세현은 지금은 법의관으로 국과수에서 일하고 있지만 과거엔 살인범의 딸이었습니다. 물론 살인범의 딸이라도 부녀관계를 끊고 독립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단순한 가해자의 가족이 아니라 아버지 윤조균의 연쇄살인에 세현이 시체 처리를 도왔습니다.

생부 윤조균은 연쇄살인마로 살인을 하면 세현이 그 시체를 치웠지만 세현이 그런 연쇄살인마 아버지를 피해 이름도, 생김새도 바꾸어 법의관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세현이 뛰어난 법의관이라고 해도 엄청난 연쇄살인마의 딸이라는 것이 밝혀지는 세현은 더 이상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번 살인 사건에서 생부 조균의 수법을 느낀 세현은 조균을 경찰보다 먼저 찾아내기로 합니다.

이 장편소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이미 출간 전에 영상화 하기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연쇄살인마 아빠를 찾아나선 딸의 이야기는 무척 흥미롭습니다.

그런 세현을 옆에서 지켜보며 함께 수사를 하는 정현과의 수사 협력을 통해 범인을 잡으려고 하지만 일은 계획대로 되지 않기도 합니다.

장편소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요즘 OTT 플랫폼에서 볼 수 있는 퀄리티의 영상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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