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기본기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3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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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부의 기본기》의 작가는 놀랍게도 영화 위대한 쇼맨의 주인공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이라고 합니다.

영화 위대한 쇼맨을 보면서 서커스로 성공을 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능력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부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아주 단순하고 간단합니다.

자신의 수입에 근거해 지출과 분수에 맞는 지출을 하는 원칙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 절약하고 저축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쉬운 말입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고 저축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허영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누군가 멋진 옷과 보석을 하고 있다면 자신도 그럴 능력이 된다고 과시하고 싶은 마음에 고가의 옷과 보석으로 치장합니다.

충동적인 소비에 길들여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러 가지 필요 없는 비용을 줄이는 것이 매우 어렵게 느껴집니다.

작은 집, 값싼 옷에 만족하고 친구와 만나 즐기는 횟수, 공연 관람이나 나들이, 술자리와 담배, 취미 등의 여가 활동들을 자제하는 일들이 쉬울 리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 돈이 모여 어딘가에 투자되고 그것이 불어나는 것을 본 순간 즐거움은 놀라울 정도로 크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으면 사람은 여러 면에서 비굴해집니다. 돈이란 사람을 휘두르고 자존감을 해치는 일로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돈이란 매우 훌륭한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한편으로 무서운 주인이 되기도 합니다.

돈이 나를 지배하게 되면 이자가 계속 붙어 돈을 내야 하거나 끊임없이 쌓여갈 때 그 돈은 나를 비참한 노예 신세로 만들고 맙니다.

돈에 지배당하지 않는 길은 빚을 지지 않는 길뿐입니다. 지금 빛이 있다면 최소한의 먹을 걸과 입을 것의 비용을 제외하고 가장 빠르게 청산합니다.

쓰는 돈을 아끼면 빚을 갚을 돈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입니다. 빚은 빚진 시간이 길수록 사람을 노예로 전락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빚지지 않는 것이야말로 어떤 연금술사도 찾아내지 못한 현자의 비밀인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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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마케팅 습관 - 초보에서 최고의 마케터가 되는
흑상어쌤 지음 / 다반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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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하루 10분 마케팅 습관》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마케팅 초보자들을 위한 마케팅에 관한 지식을 알려줍니다.

요즘은 마케팅 책만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쉽게 유튜브 영상이나 인스타그램 등 많은 참고할 교재들이 있습니다.

이 책 《하루 10분 마케팅 습관》은 마케팅의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행을 위한 동기부여와 방향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은 실행을 위해 배워야 합니다. 실행하지 않는 마케팅 지식은 죽은 지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실행은 의지와 열정과 같은 감정으로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감정이 식는 순간 실행의 강도와 속도도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마케팅을 스스로 배우는 방법과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마케팅의 목적은 마케팅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를 의미합니다. 내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여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내 고객이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하고 대상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마케팅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초보를 탈출하려면 사람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잠재 고객기 누구인지를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또 사람의 심리와 뇌의 기능에 대해 이해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마케팅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심리학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마케팅에 인류학과 심리학, 사회학의 혼합체라고 하는 말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고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도 마케팅에서 필요한 일입니다.

마케팅 초보 탈출을 하고자 한다면 마케팅에서 필요한 기본기를 갈고닦아야 합니다. 사람 이해는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 사람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마케팅이 기본적으로 무언징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비즈니스 관련 지식도 필요하고 생산, 유통, 판매, 경영에 관련된 다양한 용어들도 알아야 합니다.

마케팅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행이 더 중요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배운 것을 실행해서 검증하지 않는다면 마케팅의 문제 해결과 실력 향상은 불가능합니다.

마케팅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예상을 벗어나는 다양한 변수와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기본적인 큰 변수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준비해 두면 담당자가 누구라도 공통되고 일관된 대응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습관도 복리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복리는 원금에 이지가 다시 원금으로 더해지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처음의 증가폭보다 훨씬 더 증가폭이 생깁니다.

습관도 복리의 효과로 하루 10분 마케팅을 배우고 실행하더라도 처음에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시간이 갈수록 스노우볼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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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이커 - 월 180 직장인이 상위 1%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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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퇴사를 꿈꾸며 가슴에 사표를 품고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많은 직장인들이 쉽게 사표를 던지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직을 위한 사표가 아니라면 다른 일을 위한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표를 낸 후 많이 후회한다고 합니다.

적은 월급이지만 매달 들어오는 그 월급이라고 받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지만 사표를 낸 뒤라면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사표를 낸 후 후회하지 않는 방법은 월급은 그대로라도 자신이 만족하는 일을 찾거나 전보다 몇 배의 수입을 올리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책 《머니테이커》의 작가는 퇴사 후 성공한 경우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 퇴사하고 광고대행사를 창업합니다.

그리고 2년 만에 광고대행사, 교육회사, 온라인 쇼핑몰까지 3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유튜브 채널로 유명해졌고 마케팅, 브랜딩, 성장에 대한 주입식 돈 버는 시스템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3살, 작은 빌라에서 전세로 살면서 37살에 퇴사를 결정했지만 모아 둔 돈도 없었습니다. 37살에 무자본으로 시작해 3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게 됩니다.

이전까지 사업 한번 안 해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2년 만에 빠르게 사업을 만들고 이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돈을 버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방법입니다. 작가는 성공의 멘탈세팅 5단계를 제안합니다.

1단계는 멘탈세팅, 2단계는 프로가 되고, 3단계는 부업, 사업, 퇴사를 하고, 4단계는 돈을 부르는 시크릿 글쓰기, 5단계는 마케팅으로 지금 당장 돈 벌기입니다.

멘탈세팅은 먼저 돈에 관한 생각을 바꾸는 단계로 평범한 사람은 특히 멘탈이 중요합니다. 2단계는 누구나 자신만의 일로 돈을 버는 순간부터 프로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전문성을 가진 사람, 공식적인 직함이나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 어떤 일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 등을 프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3단계는 부업이나 사업, 퇴사에 필요한 것들, 지켜야 하는 원칙을 말합니다. 4단계는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글쓰기입니다.

글로써 설득하는 것이 영상으로 설득하는 것보다 더 가성비가 좋습니다. 글에는 글만이 가질 수 있는 설득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5단계는 마케팅으로 지금 당장 돈 벌기 단계입니다. 부업, 사업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글쓰기 다음에 해야 할 것은 마케팅입니다.

모든 것의 근간은 마케팅입니다. 마케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자격증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프리랜서 마케터로 시작합니다.

마케팅을 하면 알게 되는 것이 마케팅은 어떤 사업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대행사이면서도 교육 사업을 하거나, 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매장을 운영합니다.

마케팅을 할 줄 알면 그 마케팅으로 다양한 업종에서 매출에 유의미한 상승을 이끌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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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의 직관주의자 - 단순하고 사소한 생각, 디자인
박찬휘 지음 / 싱긋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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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물건의 모양을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런 디자인을 글로 읽는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이 책 《종이 위의 직관주의자》를 읽으면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디자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이 위의 직관주의자》의 저자는 영국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고 페라리의 디자인하우스로 알려진 피닌파리나를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로 이십 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디자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 일상의 경계에 머물러야 하는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창의성은 디자이너와 예술가 들만의 사명이 아닙니다. 지루하게 반복되는 노동에도 창의적인 생각이 한 방울쯤 가미되면 유연함이 깃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일상의 일입니다. 일상의 합이 문화이고 역사이면서 디자이너의 모든 것입니다.

디자인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술은 아름답고 숭고한 창작의 절정이므로 최고의 경탄을 동반합니다.

예술은 멋져야 하고 누구나 쉽게 그 멋짐을 읽어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입니다. 디자인과 예술은 가변성의 측면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대중을 자극해야 하고 많이 팔아야 합니다. 반면 예술은 예술가의 심상과 표현의 간극이 닿아 있기 때문에 화폭에 펼쳐진 표현이 작가 자신이 됩니다.

예술은 위로를 준다. 매일 경험하게 다양한 형태의 감정, 상실, 좌절의 순간을 견디기 위해선 누군가의 따뜻한 이해와 위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창작에 있어 원조나 첫 번째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또 인간은 사소한 부분에 감동하게 됩니다.

디자인도 제품도 이미 편해질 대로 편해졌고 모든 혁신과 발명에 있어 상향평준화된 게 오늘날의 제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안 보인다고 빼고 필요 없다고 빼면서 간단하고 단순한 것만 남습니다. 복잡한 세상에 단순함을 추구한다는 것은 대범함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단순함은 노력의 결정체이자 끊임없는 고뇌의 결실입니다. 이 정도면 되었겠지라고 밤새워 고민하며 더 덜어내야 합니다.

누구라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설명은 단순해지고 형태는 한번 더 단순해져야 합니다.

이 책 《종이 위의 직관주의자》는 디자인을 생각하는 저자의 진지하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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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 - 25살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박영주 변호사의 D-365 시기별 공부법과 멘탈 관리 노하우
박영주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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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어렵다는 사법시험을 패스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5살이라고 하면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한다고 해도 2~3년의 경력을 가진 신입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의 작가는 스물다섯 살에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일에 만족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고 자신은 학창시절 똑똑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는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했고 사법시험 2차를 준비하던 중 서울대학교와 교환학생을 신청하는 제도가 있어 서울에서 공부하기 위해 신청합니다.

신림동으로 거처를 옮기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이 법학과지만 정치인, 글로벌 CEO 등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사법시험만 생각하던 작가에겐 충격적인 말이었습니다. 자신은 무엇을 꿈꾸고 있는지 모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종 목적지가 사법시험 합격이 아니라 사법시험 합격이 시작점이고 합격 이후의 행보를 어떻게 할 것이지 고민이 시작됩니다.

꿈을 꾸고 의지를 갖는 데는 한계가 없고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꿈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본격적으로 공부에 전념하며 자신의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 관리법입니다.

이 책 《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 에서도 멘탈 관리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공부하며 조바심이 들 때마다 의지를 붙잡아준 생각과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목표를 정할 때 목표와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요하지만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하지 않습니다.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을 먼저 하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공부할 분량과 시간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 1순위는 합격에 필요한 것임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동안 인생에 아무런 일이 없으면 행운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 챙겨야 할 경조사 등 인간의 도리가 공부하는 중에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땐 인간 관계도 최소화로 해야 합니다. 합격을 부르는 공부 계획은 1년 단위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1년, 1개월, 1주 단위로 계획을 짜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오게 됩니다. 공부할 때 슬럼프가 오면 왠지 나약해진 기분이 듭니다.

이런 슬럼프가 오는 것은 열심히 최선을 다했는데도 그대로인 성적 때문입니다. 따라서 슬럼프를 느끼고 있다면 열심히 잘 달려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법으로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감정을 조금만 추스르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정해놓은 스케줄에 따라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낮게 나오면 단기 보상이 있으면 마치 게임을 클리어하는 듯한 성취감이 생깁니다.

혼자해도 되고 스터디원들과 함께 해 보면 좋습니다. 이 책 《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에는 구체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써놓았습니다.

장기간 공부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이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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