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 -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는 리미티드 에디션 실행법 22
이하율 지음 / 라온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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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능력을 최고하고 생각하지만 행동으로 실행하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저 남들이 성공하고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만 부러워하고 자신을 최고로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성공의 단계까지 도달하기 어렵고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는 것이 쉽다는 것을 알기에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 책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에서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스스로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게 된 책 한 권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100일간 17개국 53개 도시를 여행하게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것에 도전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고 철인삼종경기와 피트니스 대회, 혹한기 맨몸 마라톤 등에 도전합니다.

사람마다 가진 재능은 다르고 도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이 간절함과 끈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은 간절하면 무엇이든 하게 되어있습니다. 삶의 나침반은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켰고 소심하고 겁이 많았지만 혼자 배낭여행을 다녀옵니다.

여행에서도 예상치 못한 사건은 언제나 벌어집니다. 그 덕에 미리 대비를 할 수 있는 준비력과 방어력도 생겼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 침착하게 대처하면 새로운 기회가 열립니다. 자신이 많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도 생깁니다.

큰 목표를 세웠다면 작게 쪼개면 실행하기 쉬워집니다. 이때 성취감은 2배로 높아집니다.

마라톤을 준비하면서 처음 42km를 달리게 되어 눈앞이 깜깜했지만 10km 마라톤에 도전해 보고 꾸준히 운동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달리기 왕초보였지만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의미가 되었고 자신감을 얻어 몇 번 더 10km 마라톤에 참가합니다.

도전을 하면 할수록 마라톤의 매력에 빠졌고 성실히 노력할수록 기록이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에 행복했습니다.

4년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수익 한 번 창출한 적 없었고 잘 알려진 유튜버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를 하면서 촬영, 편집, 운영 등을 모두 배우게 됩니다.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동안 촬영했던 영상을 만든 덕분에 대학교 졸업 후 영상 회사에 취업합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을 마친 등산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산을 오를 때는 얼마나 와있는지 모르지만 정상에 도달하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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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십 - 우리는 서로의 버팀목이다
이주호 지음 / 세이코리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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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든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날도 있지만 나쁜 날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인정 받던 직원이었지만 한순간에 지방으로 좌천이 되기도 합니다.

성공이 있다면 실패도 있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쳐온 삶과 생각들, 토대로 쌓아올린 신념과 실천이 경험이 됩니다.

이 책 《프로텍터십》은 그런 인생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들로 세상에 던지는 저자와 고운세상의 출사표라고 합니다.

저자는 서로를 지켜주는 공동체를 고운세상이라 부릅니다. 고운세상은 직원을 비용으로 보지 않고 인간으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회사입니다.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 경영이라고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지키며 성장하는 관계인 프로텍터십이라고 하니다.

프로텍터십은 저자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신조어지만 그것이 담고 있는 가치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고 물건이 쓰러지지 않게 받쳐 세우는 버팀목은 외부의 힘이나 압력에 굴하지 않고 맞서 견딜 수 있는 존재입니다.

좌천과 이익, 우울증, 공황장애 등 마흔의 방황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출구가 막힌 동굴 생활이 길어지면서 하루하루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책읽기 외에는 모든 기회가 빠져나갔습니다.

직원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고운세상을 지탱하는 신뢰 관계이기도 합니다. 구성원은 회사의 번영을 위해 일하고 회사는 구성원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신뢰는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회사가 먼저 구성원들에게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고운세상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구성원들은 직원 이전에 사람이며 사람은 모두 개별적이고 실존적인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엔 수많은 기업이 생겨났다 사라지곤 합니다. 회사는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와 같습니다. 그 생명체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공동체입니다.

그 때문에 회사가 오래 가치를 지니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가 지닌 생명의 균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는 때로 구성원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리더가 높은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맞춰 스스로와 팀원들을 독려합니다.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리더는 험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구성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을 제공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단으로 직원들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리더의 가장 큰 임무입니다.

업무를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되어야 하고 성과에 필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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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떠날 수 있을 때 - 다음으로 미뤘다면 놓쳤을 찬란한 순간들
윤수훈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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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팬데믹 전에도 가끔 가족끼리 해외 여행을 간 유튜브나 여행기를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엄마와 아들, 엄마와 딸, 아빠와 딸, 아빠와 아들, 부부나 할머니와 손녀, 할아버지와 손자 등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을 봅니다.

이 여행에세이 《엄마랑 떠날 수 있을 때》도 엄마와 아들이 떠난 유럽 여행기입니다.

여행은 언제나 떠나기 전이 설레고 즐겁고 기대됩니다. 팬데믹이 풀리고 이제 해외 여행을 다시 할 수 있게 되면서 해외 여행을 꿈꿉니다.

어디를 갈까하는 고민보다 누구와 함께 갈까하는 고민을 하다 엄마가 떠오릅니다. 엄마에게 여행을 함께 가자고 제안했더니 흥쾌히 좋다고 합니다.

엄마가 그렇게 기뻐할 줄 몰랐지만 엄마와 함께 여행을 준비하면서 계획을 세웁니다. 혼자가면 완벽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엄마와 함께 가는 여행이고 엄마가 무척 기대하는 것 같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럽 여행이지만 바로 유럽으로 직항하는 것이 아니라 스탑오버로 아부다비 여행까지 계획을 하자 엄마는 너무 좋아합니다.

아부다비라는 곳은 처음 여행하는 곳으로 밤 늦게 도착하고 호텔에 도착하니 새벽 1시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숙소에 예약을 했지만 취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엄마와 낯선 나라, 낯선 도시에서 그것도 새벽에 쉴 수 있는 호텔 예약이 취소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분명히 숙소를 예약했지만 취소되어 있었고 호텔 직원은 완강하게 취소되어다고만 합니다.

다시 현장결제를 통해 호텔에서 하룻밤 쉴 수 있게 됩니다. 하루 더 묵어야 하는 호텔에 이런 상황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호텔을 예약했다 취소하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취소하려고 문의했던 것이 취소가 되었던 것입니다.

여행 초반부터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꼬여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엄마와 컵라면을 먹으며 행복하려고 온 여행이라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엄마와 함께 여행하려고 한 목적지는 스페인입니다. 스페인의 마드리드, 세비야, 바르셀로나 등 여러 도시를 여행합니다.

여행 중에 코로나 확진이 되기도 하지만 엄마와의 첫 여행은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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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킹 - 내 안에 잠든 창의성을 깨우는 7가지 습관
김세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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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놀라울 정도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창의력을 깨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이 책 《어웨이킹》입니다.

인공지능 AI의 시대이면서 생성형 AI까지 발전하면서 인공지능 AI를 넘어서는 인간만의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무한한 상상력을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특별한 아이디어나 생각이 없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수단이 열린 문제를 내는 것입니다. 열린 문제는 정답이 없습니다.

정답이 없으니 어디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해야만 하고 스스로 창의적인 답을 생각하려고 노력하게 되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의 제목처럼 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은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습니다. 인류가 만든 수많은 발명품들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던 비현실적인 것들입니다.

우리 안에 내재한 창의성은 비현실적인 것,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생각할 때 끌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비현실적인 것을 상상할 때 늘 그것을 머릿속에서 이미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상과 생각을 이미지화시키는 것은 비현실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비현실적인 것을 현실에서 구현하려면 비현실적인 것이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논리적인 가능성을 찾아내면 됩니다.

논리적 상상력을 발휘하면 아무리 비현실적인 것도 합리적인 가능성을 지닌 이야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창의적이라는 건 새롭다는 것이고 새로운 것과 과거와 다르다는 걸 의미합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르게 생각하는 데 열린 문제만 한 훈련 도구가 없습니다. 남다른 생각은 한번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여러 번 생각해야 비로소 탁월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처음에는 누구나 쉽게 생각하는 평범한 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거기서 생각을 멈추지 않고 더 독창적인 답은 없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며 남다른 상상과 생각은 이런 연습의 과정을 거쳐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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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무늬 - 청소년 디카시집
박예분 지음 / 책고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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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우리 생활은 많은 것들이 변했고 편리한 점도,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게도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우리 손안에 있는 PC라고 할만큼 인터넷 세상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스마트폰 안의 카메라는 무척 유용합니다.

예전엔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야 사진을 찍을 수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기존의 카메라가 가진 장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SNS에 올릴 수 있고 화질 또한 디지털카메라처럼 좋습니다.

이 디카시집 《너의 무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자신이 쓴 시를 묶은 시집입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는 시인은 언제 어디든 마음에 드는 장면이 보인다면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사진을 찍고 싶은 피사체가 아름다운 것만은 아닙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색과 형태와 분위기를 가진 사물을 찍습니다.

오래된 동네의 골목길을 걷다 작고 소외된 것들을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가가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 감정의 변화를 바탕으로 대상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다는 기쁨이 큽니다.

디카시는 단순히 사진이나 영상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지닌 원초적인 물성과 깊이와 그 이면의 것을 발견하고 새롭게 창조합니다.

사진 한 장에 잘 어울리는 압축적인 언어로 한 편의 디카시를 적으면 됩니다. 다소 건조한 일상에 무척 감성적인 취미입니다.

디카시들은 재미있는 시들이 많습니다. 큰 딸기 모형의 사진에서는 혼자 먹기엔 머누 많다며 아프리카로 보내자고 합니다.

아프리카엔 기아로 사망하는 아이들이 많기에 함께 나눠먹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긴 터널이라는 시에서는 터널의 사진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잠잠히 달려가는 중, 우리의 눈부신 내일을 향해라고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시기엔 누구나 자신의 미래가 어두운 터널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이 터널이 끝날지 언제 밝은 세상으로 나올지 알 수 없지만 달려갑니다.

도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비둘기라고 합니다. 캣맘이 놓아 준 고양이 밥을 빼앗아 먹은 비둘기들은 먹고 똥만 삽니다.

디카시집 《너의 무늬》에는 주변 모습이나 새, 동물, 꽃, 나무 등 다양한 자연의 동식물들이 주로 사진의 주인공들입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사진 한 장과 시에 감성을 가지고 자연과 사물들을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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