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AI 실무 엑셀 - AI로 실무 완벽 대응! 실전! 비즈니스 엑셀 완전 정복, 최신개정 직장인을 위한 실무 시리즈
선양미 지음 / 길벗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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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엑셀을 알고나면 엑셀이 얼마나 편한 프로그램인지 알게 됩니다. 엑셀을 자주 사용하지만 어려운 작업은 아니지만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책 《직장인을 위한 AI 실무 엑셀》을 통해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엑셀과 AI를 한 권으로 익힐 수 있게 합니다.

업무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이젠 우린 업무에서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런 변화의 중심에 엑셀이 있고 실무에 필요한 엑셀을 부담 없이 익힐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엑셀은 AI 기능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훨씬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수식을 외우지 않고도 복잡한 데이터를 손쉽게 요약하고 시각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AI 실무 엑셀》에는 직장인을 위한 핵심 기능만 모은 빠른 쪽 찾기도 있어 도움이 됩니다.

실제 업무에서 다루는 데이터를 남들도바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엑셀은 단축키를 익히는 것도 사용에 도움이 많이 되는데 필수 작업을 위한 팁이 있고 데이터 편집, 서식 지정, 수식 원리, 함수 등의 페이지가 있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부분이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어 쉽게 찾을 수 있고 원하는 것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팁이 작업 속도를 빠르게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엑셀에 담긴 모든 기능을 다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업무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다룰 수 있는 필수 팁만 뽑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의 분석은 명쾌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도 단숨에 처리할 수 있어 방대한 향의 데이터 관리와 분석도 문제없습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함수만 완전정복하면 원하는 결과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표와 차트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법을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양식 컨트롤을 사용한 데이터 활용법과 실무에 유용한 인쇄 팁도 배울 수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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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정한 행복에게 - “반가워, 네가 곧 온다고 바람이 들려줬어”
윤혜옥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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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변에도 책 한 권 써보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말만 희망사항을 이야기할 뿐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이 시집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의 시인은 그런 자신의 희망을 시를 썼고 시집으로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우연히 시작한 사진도 또 다른 책이자 쓰기가 되어 멋진 시집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시인은 시라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인정해주가 신기하게도 남들의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시인은 오랜 시간 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말을 하기보다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입장에 있었다보니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시집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에 나오는 시들은 길지 않습니다. 대부분 짧은 시들이라 짧은 시간에 읽고 다시 되새길 수도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시는 한 번만 읽고 넘어가기보다 여러 번 읽고 되뇌이면서 시의 의미와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행복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행복이 멀리 있다고 생각했고 남들의 행복만 보이고 부러워했습니다.

자신의 행복은 어딘가에 꽁꽁 숨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이 시집과 제목이 같은 시 나의 다정한 행복에게는 자신의 주변에 있지만 발견하지 못한 행복에게 보내는 시입니다.

행복이 언젠가 자신에게 올 것이고, 자신도 행복을 발견할 것이라는 확실함으로 행복을 기다리고 있다는 시를 씁니다.

이런 기다림은 다른 시 기다리면 언젠가는 오겠지하는 시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다리는 이가 언제 오는지 알지 못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기다린 마음에 혹시 언제 오는지 알고 싶기도 하지만 마냥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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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태도 - 재능과 운을 뛰어넘는 단 하나의 힘
조준호 지음 / 퍼스트펭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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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책임감이 없으면 힘듭니다.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일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렇게 일을 대하는 태도는 본다면 그 사람이 인생을 대하는 태도 또한 알 수 있습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곧 인생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이 책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의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의 저자는 미국 시카고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기업에서 일을 하다 그만두고 LG그룹에 입사합니다.

해외영업, 전략기획, 경영혁신 등 기업 내 핵심 부서에서 전략가로 활약했습니다.

생각의 리더십을 가지고 일하다 보면 권위를 내세우던 상사, 경쟁 상대로만 여겨졌던 동료들이 잠재적 지원자로 보입니다.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하던 일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한 디딤돌로 인식되며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의 리더십이 보여주는 진정한 힘은 직위에 상관없이 그 일에 대한 실질적인 리더가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의 리더십이 일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의미를 찾아주는 것은 맞지만 생각의 리더십을 업무에 활용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리더는 평소에 세상사를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본인의 업무와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환경만 탓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어떤 일을 맡든 뛰어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처세술이 부족하거나 성격상 인간관계를 다양하게 맺는 데 서툴다면 성과로 승부하는 것이 거의 유일한 해답입니다.

일에서 성공 사례를 자신의 업무에 도입하는 것은 분명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러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경험에 대한 확신이 교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뼈아픈 실패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이 어떠한지 철저하게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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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 수집 (스프링) - 우리의 하루를 빛내는 60가지 문장들
이아르 지음, 이로 그림 / 퍼스트펭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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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에는 몰랐지만 요즘은 일력처럼 된 스프링북을 많이 봅니다. 그런 스프링북 중에서 너무 귀엽고 보기만 해도 행복한 책이 있습니다.

이 스프링북 《오늘도 행복 수집》은 우리의 하루를 빛내는 60가지 문장들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 하루를 책임지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문장을 보고 시작한다는 것은 행복한 하루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 수집》은 정해진 날짜나 요일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문장이 있다면 아무 곳이나 펼쳐도 좋습니다.

작은 크기의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책상 한 구석에 놓고 봐도 너무 좋습니다.

하루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을 때는 가끔 어떤 일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잠시 멍때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 멍 때리면서 머릿속엔 오늘의 행복 문장을 되새기면서 잠시 생각을 정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오늘도 행복 수집》에 적힌 문장들은 아름답거나 멋진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보기 더욱 편합니다.

하루의 행복 문장은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 생각보다 암기하기도 쉽습니다. 게다가 필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행복 문장을 필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스프링북 《오늘도 행복 수집》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읽어야 하는 부담도 적고 일력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일 행복 문장을 읽고 필사하다 보면 행복이 조용히 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동안에 옵니다.

《오늘도 행복 수집》의 문장들을 계속 읽다보면 하루의 운세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운세를 보는 사람들도 많고 그 운세를 하루종일 믿기도 합니다. 행복 문장을 그런 오늘의 운세라고 믿으며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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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 - 우리가 모르는 동물들의 은밀한 대화 엿듣기
프란체스카 부오닌콘티 지음, 페데리코 젬마 그림, 황지영 옮김, 김옥진 감수 / 북스힐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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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물도 인간처럼 소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인간처럼 소리와 문자로 하는 소통은 아닙니다. 비슷한 형태로 소통합니다.

이 책 《동물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에서는 동물들이 서로 소통하기 위해 주고받는 시각, 청각, 화학, 촉각 신호 중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의 역사와 몇 가지 전환점에 대한 이야기도 읽을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서로 대화하며 의도적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데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시각과 청각, 촉각 메시지일수 있고 직접 접촉으로 전달됩니다.

진동이나 전기 신호를 통해 전달할 수도 있고 메시지의 유형은 생활 환경에 따라 좌우됩니다.

동물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 대화하며 매우 다양한 상황에서 소통합니다. 서로를 알아보기 위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등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인식시킴으로써 다른 경쟁자로부터 세력권을 지키기 위해서처럼 말입니다. 물론 번식과 관련한 소통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찰스 다윈이 해석한 것과 현실이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를 발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무엇이 의사소통이고 무엇이 의사소통이 아닌지를 정의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검은지빠귀는 다윈이 생각했던 것처럼 경보성 울음소리를 공포심 때문에만 내지 않았습니다. 경보 신호와 정서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검은지빠귀는 완전히 혼자 있다는 확신이 들면 포식자의 등장에 어떤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날아 도망칠 것입니다.

새들의 노랫소리는 그들이 부르는 소리나 위험을 알리는 울음소리와 무척 다릅니다. 굉장히 견고한 구조와 음절, 정해진 순서와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번식기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매우 뚜렷한 발성법인데 수컷들은 영역을 포기하기 위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리고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노래합니다.

새들의 노랫소리는 동물의 세계에 존재하는 가장 정직한 신호 중 하나이고 수컷의 성량은 몸집, 가슴 근육의 힘, 건강 상태 등을 알려줍니다.

이빨고래들이 후두에서 만들어 낸 소리는 공기관을 따라 이동하여 분기공까지 이어집니다.

흰고래는 클릭소리, 단독 혹은 혼합형의 날카롭고도 선율적인 짹짹거리는 소리, 휘파람 소리, 비명과 회전톱과 비슷한 진동음을 냅니다.

흰고래는 발달된 멜론 덕분에 반향정위를 할 때도 소리를 발산합니다. 사냥하고 북극의 빙하에서 이동하며 잠수 수면 위로 올라와 숨을 쉴 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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