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책임감이 없으면 힘듭니다.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일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렇게 일을 대하는 태도는 본다면 그 사람이 인생을 대하는 태도 또한 알 수 있습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곧 인생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이 책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의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의 저자는 미국 시카고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기업에서 일을 하다 그만두고 LG그룹에 입사합니다.
해외영업, 전략기획, 경영혁신 등 기업 내 핵심 부서에서 전략가로 활약했습니다.
생각의 리더십을 가지고 일하다 보면 권위를 내세우던 상사, 경쟁 상대로만 여겨졌던 동료들이 잠재적 지원자로 보입니다.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하던 일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한 디딤돌로 인식되며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의 리더십이 보여주는 진정한 힘은 직위에 상관없이 그 일에 대한 실질적인 리더가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의 리더십이 일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의미를 찾아주는 것은 맞지만 생각의 리더십을 업무에 활용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리더는 평소에 세상사를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본인의 업무와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환경만 탓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어떤 일을 맡든 뛰어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처세술이 부족하거나 성격상 인간관계를 다양하게 맺는 데 서툴다면 성과로 승부하는 것이 거의 유일한 해답입니다.
일에서 성공 사례를 자신의 업무에 도입하는 것은 분명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러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경험에 대한 확신이 교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뼈아픈 실패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이 어떠한지 철저하게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