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진짜학습지 스텝업 - 리얼 단어 카드 암기 동영상 + JLPT N4?N3 모의테스트 + 손글씨 따라쓰기 + 원어민 MP3 음원 진짜학습지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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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의 진짜학습지 스텝업 시리즈를 몇 번 경험했습니다. 이 진짜학습지 시리즈는 어학을 공부하는데 너무 좋은 시리즈입니다.

진짜학습지 시리즈의 특성상 하루 1장을 공부하고, 매일 1장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렇다보니 매일 1장의 일본어가 책의 형태가 아니라 낱장으로 되어 있어 정말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진짜학습지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외국어 공부는 매일 해야 하고 긴 시간을 할애하다보면 쉽게 공부가 하기 싫어집니다.

금방 포기할 수 있는 외국어 공부를 낱장으로 들고다니면서 잠시 시간을 내어 언제든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이 진짜학습지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이 책 《일본어 진짜학습지 스텝업》은 일본어를 하루 1장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초증굽으로 스텝업 10분이면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의 시간으로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해서 일본어 학습 내용이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매일 배우는 일본어는 하나의 문장을 기본으로 합니다. 문장을 배우면서 동사를 마스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사의 변형과 활용을 배우고 따라 써 보기도 합니다. 문법에서 배울 수 있는 예외 동사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일본어 연습하기에서는 어휘를 과거형으로 바꾸고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을 합니다.

빈칸에 배운 내용을 적으면서 문제도 풀어봅니다. 다양한 문제의 형식으로 복습을 하면서 하루 공부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복습합니다.

이렇게 하루에 1장 일본어를 공부하고 총 60일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분이라는 기준이 있지만 자신의 실력에 따라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장의 공부양이 많다면 2~3일을 두고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공부 플랜을 만들어도 좋을 것입니다.

이 책 《일본어 진짜학습지 스텝업》은 일본 인기 캐릭터인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재밌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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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 행동하는 인공지능의 탄생
파스칼 보넷 외 지음, 정미진 옮김, 김재필 감수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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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이전트라는 말은 하다, 행동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에이전틱 AI를 차별화하는 것은 정의된 목표를 좇아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히 질문에 응답하거나 출력을 생성하는 AI 시스템과는 달리 에이전트 AI 시스템은 목표를 이해하고 주도권을 쥐고 지속적인 목표를 유지합니다.

실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략을 수정할 수 있고 에이전트는 AI와 도구들을 활용하여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에이전틱 AI는 단지 통찰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동에 나섭니다. 애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하고 데이터를 조작하고 하드웨어를 제어합니다.

실제로 에이전트는 사람이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수행하도록 훈련될 수 있고 에이전트는 계획하고 추론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 책 《에이전틱 AI》는 통찰력 가득한 여정으로 안내하며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지 이해합니다.

AI 에이전트의 3대 핵심 요소로 행동, 추론, 기억입니다. 행동은 AI 에이전트의 손발과 같고 행동을 못하면 아무리 지능적인 시스템이라도 안 됩니다.

이론의 세계에 갇혀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없고 행동은 단순히 명령을 실행하는 것만이 아니라 도구를 이해하고 각 작업에 적합한 도구를 선택합니다.

무엇보다도 AI 행동의 중심에 있는 역설, 에이전트에게 더 많은 도구를 제공하면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의 미래에서 중요한 것은 그저 더 빠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더 신중한 고려를 거친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는 세상에서 이런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진정으로 우리를 돕는 AI와 단지 더 빠르게 우리는 실수하게 하는 요인입니다.

추론은 AI가 그 순간에 지능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반면 기억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시간이 지날수록 똑똑해지게 합니다.

기억할 수 없다면 아무리 정교한 추론 능력을 가진 AI라 해도 영원한 현재에 갇혀 과거의 성공에서 배우지 못하거나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AI 기억 기능의 발전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우리가 기계와 상호작용하는 방식, 기계가 세상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돕는 방식에서의 근본적인 변화입니다.

비즈니스 리더들이 직면한 질문은 이 변화를 수용할 것인지가 아니라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면서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갈 것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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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
염현덕 외 지음 / 책다락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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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코딩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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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
염현덕 외 지음 / 책다락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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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딩을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많고 이미 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운다고 합니다. 코딩이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 보면 생각보다 별거 아닙니다.

이 책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는 아이들과 아빠가 코딩을 배우면서 쓴 책입니다.

파이썬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은 초보자를 위한 첫 번째 언어로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쉽습니다.

파이썬이 마치 영어 문장을 읽듯이 코드를 이해할 수 있어서 처음 배우는 사람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게임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인공지능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은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언어입니다.

처음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프린트는 변수, 조건문처럼 꼭 필요한 기초 코드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재미있고 멋진 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프린트라는 함수는 글자를 컴퓨터 화면에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함수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시키는 특별한 이름으로 컴퓨터는 이름에 따라 정해진 일을 합니다.

데이터는 컴퓨터가 기억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하는 것으로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정보여야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는 처음 코딩을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설명하는 용어나 방법에 대해선 우선 4컷만화로 볼 수 있어 배울 내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코딩에 필요한 요소들을 설명하고 잠깐 퀴즈를 통해 좀 더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 실습형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의 정답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쉽게 코딩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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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 퀘스트 1 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 퀘스트 1
슈퍼탐사대X 원작, 윤상석 지음, 김기수.이정수 그림, 정창윤 세밀화, 권경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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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습만화라고 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부정적으로 생각해 일부러 읽히지 않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학습만화가 정말 필요하고 좋은 학습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도 하지만 아이가 재밌게 생각한다면 읽혀도 좋습니다.

이 학습만화 《슈퍼탐사대X 초희귀 동물 퀘스트 1》는 과학과 자연,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이 슈퍼탐사대X는 동물 탐정이라고 할 수 있으면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동물들을 찾아나섭니다.

슈퍼탐사대X는 지구상에 희귀종이 나타나면 출동해 희귀 동물의 DNA코인을 모으는 일을 합니다.

희귀 동물의 DNA코인을 다 모으면 기후를 평화롭던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DNA코인 위에 있던 동물 그림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생명 나무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었습니다.

또 갑자기 AI 그린이 완전히 꺼져버리면서 슈퍼탐사대X에겐 비상상황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DNA코인의 동물 그림이 사라지면 DNA코인에 든 정보까지 다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슈퍼탐사대X가 기후를 예전으로 돌리려고 그동안 노력했던 것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재빨리 AI그린과 DNA코인을 고칠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드디어 방법을 찾아냅니다.

AI그린은 희귀 동물의 정보를 그림 카드로 출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카드의 정보를 조합해 어떤 동물인지 알아내기로 합니다.

AI그린이 출력한 첫 번째 DNA코인의 정보는 이집트에 사는 동물로 몸집이 큰 동물이고 검은색 목도리가 있었습니다.

슈퍼탐사대X는 이집트로 출동해 AI그린 카드의 정보를 조합해 건조 기후에 사는 바바리사자를 찾아냅니다.

바바리사자는 주로 북아프리카 모로코와 이집트에 서식했던 사자로 다른 사람들보다 몸집이 크고 모든 수컷 사자는 갈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바리사자는 1700년대 초반까지 북아프리카 모든 지역에 살았지만 기후가 변하고 농부들이 사냥하면서 1940년대에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AI그린 카드의 정보를 통해 슈퍼탐사대X는 희귀동물들을 찾아냅니다. 그 과정에서 희귀동물의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학습만화 《슈퍼탐사대X 초희귀 동물 퀘스트 1》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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