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딩을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많고 이미 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운다고 합니다. 코딩이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 보면 생각보다 별거 아닙니다.
이 책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는 아이들과 아빠가 코딩을 배우면서 쓴 책입니다.
파이썬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은 초보자를 위한 첫 번째 언어로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쉽습니다.
파이썬이 마치 영어 문장을 읽듯이 코드를 이해할 수 있어서 처음 배우는 사람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게임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인공지능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썬은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언어입니다.
처음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프린트는 변수, 조건문처럼 꼭 필요한 기초 코드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재미있고 멋진 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프린트라는 함수는 글자를 컴퓨터 화면에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함수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시키는 특별한 이름으로 컴퓨터는 이름에 따라 정해진 일을 합니다.
데이터는 컴퓨터가 기억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하는 것으로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정보여야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는 처음 코딩을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해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설명하는 용어나 방법에 대해선 우선 4컷만화로 볼 수 있어 배울 내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코딩에 필요한 요소들을 설명하고 잠깐 퀴즈를 통해 좀 더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 실습형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의 정답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쉽게 코딩을 공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