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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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도 읽을거리가 많고 밤새 읽을 수 있는데 세계사는 더욱 방대하고 엄청난 양을 자랑하기에 한번 읽으면 잠들 수 없습니다.

이 책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그런 얽히고설킨 방대한 역사에서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에서는 세계사를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지리, 전쟁, 종교, 자원, 욕망 등의 주제로 나누었습니다.

시대별 세계사나 인물별 세계사를 통해 세계사를 많이 읽을 수 있는데 이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주제별도 재밌습니다.

네덜란드는 17세기 동인도회사를 통해 거대한 상업 제국을 건설하며 세계적인 해상강국으로 군림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유럽은 폐허가 되고 절망만 남게 됩니다.

미국 자본이 유럽에 흘러들자 유럽은 빠르게 살아났고 네덜란드는 강과 바다를 메우며 간척지를 만들었고 평지가 많은 이유입니다.

게다가 네덜란드의에 핵심 에너지원 천연가스전이 터진 것입니다. 이는 가스가 부족한 유럽 시장에서 최고의 수출품이었습니다.

네덜란드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고 그 많은 돈은 국민 복지 비용을 크게 늘리기로 결정합니다. 복지 확대와 임금 상승은 생각지 못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석유 파동이 일어나도 에너지 비용이 치솟고 전 세계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지게 됩니다. 네덜란드산 제품은 경쟁력을 잃었습니다.

아프리카 지역 대부분은 열대나 아열대 기후로 고온 다습한 열대 지방은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등 각종 치명적인 질병이 창궐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19세기 유럽 열강 사이에는 땅따먹기 열풍이 일어났고 자국의 발전을 위해 거대한 아프리카를 식민지화했습니다.

그러다 유럽 열강들이 머리를 맞댄 결과 아프리카에 각자 선을 긋고 서로 여기까지만 갖자고 약속합니다.

아프리카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에는 유럽인들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아프리카는 쿠테타가 자주 일어나는 등의 이유로 독재자가 많습니다.

아프리카에 부정부패가 만연한 데에는 문화적 이유도 존재합니다. 공동 부양 문화가 그것으로 전통적으로 부족을 이루며 대가족을 공동으로 부양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를 통해 이런 다양한 역사적인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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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 - 이미 시작된 AGI, 미래 지도를 다시 그리다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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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AI가 인간 노동의 대체로 인해 대량의 인원 감축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메타 플랫폼은 대량의 인원 감축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량 해고를 실시합니다.

대량의 인원 감축을 하고라고 AI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AI는 더욱 발전해 범용 인공지능(AGI)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보다 더 지능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를 통해 미래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AGI 시대에 대해 알아봅니다.

AI와 장동화가 진전될수록 인간은 보조자가 아닌 관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미래 일터에서 자동화 모니터가 생기고 로봇을 감독합니다.

이런 변화가 모든 산업에 균등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자본과 기술을 갖춘 아마존이나 자동차 제종업체 등에서는 로봇이 빠르게 확산됩니다.

저임금 업무와 반복 업무는 가장 먼저 자동화될 가능성이 높은 직종입니다. 그러나 AI는 동시에 더 많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새로운 일자리는 로봇 유지 보수, 데이터 분석, 고객 경험 관리 등 기술적 감성적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생겨납니다.

기존 근로자들은 이들 분야에 재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새로운 노동 시장에서 기술의 인간화가 아닌 인간의 기술화가 더욱 중요하게 됩니다.

AGI가 인간이 지적 능력에 필적하거나 이를 뛰어넘으면서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노동의 종말이 도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AGI는 단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작업뿐만 아니라 복잡한 문제 해결, 창의적 사고, 감성적 상호작용이 필요한 영역까지 대체할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 직업군은 로봇 기술과 결합된 AGI로 인한 생산, 물류, 서비스 등에서 인간의 기앱이 최소화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노동의 종말이 현실화된다면 AGI 시대에는 노동의 본질적 목적이 생계에서 자아실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큽니다.

AGI 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이 전환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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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 AI시대, 당신만의 진짜 경쟁력
김을호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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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을 보면 자신의 롤모델을 정하고 롤모델처럼 되려고 따라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곤 합니다.

그 조언으로 성공할 순 있지만 롤모델의 모든 장점들을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습니다.

복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 품격이나 태도와 같은 것들로 복제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이 책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에서는 타인을 존중하믐 아믕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태도를 배워봅니다.

인성과 태도는 모든 일상의 선택과 경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성공한 이들의 화려한 겉모습보다 그 뒤에 감춰진 내면을 봐야 합니다.

실패 후 배우는 자세, 성공 앞에서의 겸손과 감사함, 그들을 지금의 자리로 이끈 내면의 태도를 배웁니다.

진짜 태도는 상황이 아니라 나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무례하게 굴 때도 그 순간의 감정보다 내가 지키고 싶은 태도를 생각합니다.

태도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는 방식이고 사람의 품격입니다. 지식이 많아도 태도가 삐뚫면 존경받지 못합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보여주는 태도가 자신의 품격을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묵묵한 태도가 더 강력합니다.

세상은 말로 가득하지만 결국 기억되는 건 태도입니다. 진심이 담긴 태도만이 사람들의 마음에 남습니다.

결국 사람의 품격은 말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그 태도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서명이 됩니다.

성품은 전수할 수도, 가릘 수도 없습니다. 복사해서 붙여 넣을 수도 없고 오직 훈련되어야만 합니다.

자신의 의지로 매일의 선택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순간의 결정으로 만들어집니다.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고 강제할 수 없습니다.

기술과 성품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기술은 머리로 배우지만 성품은 몸으로 익힙니다. 성품은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드러납니다.

성품은 흉내 낼 수도 없습니다. 억지로 친절한 척할 수는 있지만 진짜 친절은 가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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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함정
낸시 스텔라 지음, 정시윤 옮김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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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라는 것은 막연한 감정이 아니라 두려운 것에 대한 대상이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책 《두려움의 함정》에서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몇 가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혼자가 되는 것, 무시당하는 것, 실패, 거절당하는 것, 대립, 미지의 것 등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이 구체적인 대상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지의 것은 눈으로 볼 수도 없어 스스로 상상하게 되면서 더욱 큰 두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지의 것에 불안해지기 때문에 상황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처하는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이 부족합니다.

그 결과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그것을 예측할 수 없어서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견디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새로운 사람이나 장소, 새로운 음식조차 이런 두려움을 가진 사람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두려움의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최대한 빨리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혼자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일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혼자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 끊임없이 SNS로 소통하려고 합니다.

이런 심리가 진짜 혼자되는 것은 고립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또 누군가와의 인간관계가 끝나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버려진다는 두려움의 함정에 갇혔지만 훨씬 더 많이 배우고 나서야 깊은 불안을 해소하고 새롭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감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 뇌는 자신감을 강화하고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듭니다.

그 새롭고 긍정적인 신경 경로는 우리가 더 긍정적으로 사고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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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숏공 30일 기초 중국어 회화 숏공 30일 회화
AI 편집부 (저자) / PUB.365(삼육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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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국어 하나 정도는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행을 가더라도 그 나라의 언어로 소통하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일본과 중국을 가깝게 접하고 있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외국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숏공 30일 기초 중국어 회화》는 중국어의 기초를 재밌고 짧은 시간에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30일의 일정으로 중국어 회화를 단계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단기간에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문장과 어휘를 익히고, 2단계에서는 대화로 응용하고, 3단계에서는 연습문제로 복습합니다.

4단계에서는 MP3로 듣고 발음을 따라하고 마지막 5단계에서는 오늘의 한 문장을 쓰고 말하기로 마무리합니다.

주제별 문장과 어휘를 통해 발음이 어려운 단어는 MP3로 먼저 듣고 따라 말하면서 입에 중국어 발음이 익을 수 있게 합니다.

배운 표현이 실제 회화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하고 상황을 상상하며 역할극처럼 연습하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오늘 학습을 잘 했는지 문제로 꼼꼼하게 복습하고 쓰기보다 말하기가 핵심으로 입으로 말하면서 연습문제 푸는 습관을 들입니다.

중국어를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이 성조일 것입니다. 한국어에는 없는 성조가 무척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성조에 익숙해지고 발음을 익히기 위해 MP3를 들으면서 속도가 빠르면 느리게 들으며 점차 원어민 속도로 듣기합니다.

오늘 배운 문장을 1개 써 보며 교재를 마무리할 수 있는데 직접 문장을 만들고 발음하며 말해보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이 책 《숏공 30일 기초 중국어 회화》는 중국어 기초 다지기, 기본 문법과 실용 표현, 실생활 표현, 응용 회화 및 실전 연습을 통해 공부합니다.

또 《숏공 30일 기초 중국어 회화》에는 30일 완성 로드맵이 있어 자신의 실력에 따라 공부할 수 있는 플랜을 이미 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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