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좋아하고 샌드위치를 자주 사먹는 편이라 이 레시피북 《매일매일 샌드위치》가 너무 반가운 레시피입니다.
특히 주말에는 간단하게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매번 같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이 레시피북 《매일매일 샌드위치》으로 다른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빵이 있습니다. 식빵은 가장 기본이고 치아바타, 바게트, 베이글, 깜빠뉴, 모닝빵, 크루아상, 크로플, 핫도그번, 또띠아 등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빵으로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 레시피는 90개를 소개합니다. 샌드위치 토핑 역시 소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햄, 베이컨, 소시지 등을 넣습니다.
샌드위치라고 토핑으로 고기만 넣는 것은 아닙니다. 새우나 연어, 게살, 치즈 종류, 채소와 과일 등 다양하게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에 있어 또 중요한 것이 스프레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레시피북 《매일매일 샌드위치》에는 수십 가지 샌드위치 스프레스 레시피가 있습니다.
이 스프레드 레시피는 이 책 《매일매일 샌드위치》에 나오는 샌드위치에 응용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하면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에그마요 샐러드 샌드위치입니다. 달걀을 완숙으로 삶아 곱게 으깨어주고 재운 오이와 다진 양파를 넣습니다.
바게트에 올려 먹어도 좋고 모닝빵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고소한 버터와 잠봉의 만남은 한번 맛보면 자꾸만 생각하게 하는 샌드위치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오이피클마요 스프레드를 만들고 미니바게트 반을 잘라주고 양면에 오이피클마요 스프레드를 넉넉하게 발라줍니다.
한쪽 면에 잠봉을 겹쳐서 올려주고 버터를 올려줍니다. 버터의 양은 취향에 맞게 가감해도 됩니다. 이렇게 만드는 것이 잠봉뵈르 샌드위치입니다.
또 브런치로 만들어 먹고 싶은 샌드위치는 크로크무슈 & 크로크마담입니다. 치즈와 샌드위치햄을 이용한 샌드위치입니다.
식빵 위에 연유를 바르고 베샤멜 스프레드를 양껏 발라 샌드위치햄 2장을 올리고 치즈를 1장씩 올려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후추나 파슬리가루를 적당량 뿌리고 달걀프라이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크로크마담을 만들어줍니다.
요즘 브런치를 많이 먹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