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태국 - 최고의 태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4~’25 프렌즈 Friends 16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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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생각보다 큰 나라로 동남아시아 여행지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동남아 여행을 갈 때 가장 많이 가는 곳 중에 하나가 태국입니다.

태국 여행지로 유명한 도시들도 많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들도 있습니다.

이 가이드북 《프렌즈 태국(2024~2025)》은 태국의 대표적인 도시 방콕을 비롯해 방콕 주변 지역과 많은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태국 방콕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도시지만 태국에는 매력적인 역사 유적지도 많습니다. 태국의 영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하는 곳입니다.

완벽하게 복원된 역사 유적들은 따분하지 않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기분을 들게 합니다.

아유타야, 쑤코타이, 씨쌋차날라이, 피마이, 쁘라쌋 힌 카오 파놈 룸 등입니다. 그리고 태국에서 할 수 있는 재밌는 체험들도 있습니다.

타이 마사지는 너무나 유명하고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트레킹, 나이트 마켓, 쏭끄란, 카오산 로드에서 놀기, 풀문 파티 등 다양합니다.

가이드북 《프렌즈 태국(2024~2025)》은 가이드북답게 일정별 추천 루트가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콕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일정이 시작됩니다.

방콕 3일, 방콕과 방콕 주변 6일, 태국 북부 10일, 태국 남부 7일이나 태국 14일, 태국 일주 30일 등 다양한 일정이 소개되어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태국 여행지는 방콕을 제외하면 아마 치앙마이가 가장 많이 알려진 지역일 것입니다.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방콕에 이어 외국인 여행자가 가장 많은 도시라고 합니다.

치앙마이에서도 볼거리와 추천 코스가 있습니다. 치앙마이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데 성벽과 해자에 둘러싸인 구시가에 볼거리가 많습니다.

여행일정이 짧다면 방콕만 보는 것도 무척 바쁜 일정일 수 있습니다. 방콕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행의 일정이 넉넉하다면 태국 방콕뿐만 아니라 북쪽과 남쪽의 여행지들도 둘러보는 것이 태국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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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세계
김아직 지음 / 북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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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아이, 로봇에서는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 세상입니다.

하지만 로봇은 모두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인간의 명령에 따라는 단순 기계입니다.

그렇게 인간의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로봇은 매번 새로운 모델로 발전합니다. 스마트폰의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오래된 모델을 버리고 새 모델을 구입합니다.

그것처럼 사람들은 새로운 모델의 로봇이 나오면 새로운 로봇을 구입합니다. 오래된 모델은 폐기처분합니다. 로봇의 생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계였고 인간을 위해 존재했던 로봇이 인공지능을 가지면서 인간처럼 생각하고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며 폐기처분을 거부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영화 아이, 로봇처럼 과학소설 《녹슬지 않는 세계》에서는 루치아가 있습니다.

루치아는 인간의 모습을 했지만 몸은 기계인 안드로이드입니다. 안드로이드 역시 인간과 함께 살아가지만 폐기처분되기도 합니다.

기계는 기계일뿐 루치아 역시 기계라 죽어서도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루치아는 자신이 안드로이드라는 것을 숨기고 노신부 레미지오에게 병자성사를 받습니다.

병자성자는 병자나 죽음의 위험에 있는 환자가 받는 성자로 고통을 덜어주고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기도입니다.

노신부 레미지오는 비가 오는 날 밤 발부르가 마을의 요양촌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병자성사를 하러 아픈 다리를 끌고 갑니다.

그곳에서 루치아를 만났고 병자성사를 다 해 주고 난 뒤 루치아의 아픈 다리가 금속 골격의 의족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지만 루치아는 병자성사를 받아 천국으로 인도하는 기도를 해 준 것입니다.

놀란 레미지오 신부는 자신을 속이고 기도하게 했다며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소리쳤고 루치아는 도망갑니다.

루치아는 곧 폐기처분될 안드로이드였고 레미지오 신부는 발부르가 요양촌의 책임자인 유안석 신부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유안석은 인간형 로봇 제작 반대 단체의 핵심인물로 도망친 루치아를 찾아야 한다고 가톨록 정보국 직원인 김제이에게 연락합니다.

제이는 루치아의 행방을 찾기 위해 전주인부터 조사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루치아가 주인의 주민증을 빌려 도서관을 다니며 책을 읽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주인이 치매를 앓게 되자 가족은 루치아를 폐기하기로 했는데 폐기하는 과정에 교통사고가 났고 루치아가 도망을 쳤던 것입니다.

루치아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폐기되어야 한다는 현실이 어쩌면 루시아를 눈뜨게 한 것입니다. 도서관에서 인간이나 인류에 대한 책이나 사후 세계에 대해 알게 되면서 루시아는 큰 변화를 보입니다.

어쩌면 인간이 두려워하는 것은 안드로이드가 인간화되고 인간은 점차 소멸해가는 것입니다. 반안드로이드파도 있지만 친안드로이드파도 있습니다.

서로가 공존하고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안드로이드를 자신의 동생이나 가족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과학소설 《녹슬지 않는 세계》에서는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공존에 관한 미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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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지 않는 삶은 없다 -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와 철학
민이언 지음 / 디페랑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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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는 사람들 중에 '이웃집 토토로', '벼랑 위의 포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같은 애니를 보았을 것입니다.

이 애니들은 무척이나 대중적이고 인기도 많았던 애니들입니다. 이 애니들을 만든 감독이 미야자키 하야오입니다.

이 에세이 《이해되지 않는 삶은 없다》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으로 감독의 작품들을 분석하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최근까지 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감독으로 새로운 작품으로 팬들을 만나러 오고 있습니다.

감독의 작품들은 전쟁이나 전쟁 후의 상황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아마 전쟁을 겪은 세대이기에 작품에서도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쟁 중에도 이해와 화해, 공존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폐허가 된 전쟁터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니 미래소년 코난이 바로 폐속 속에 피는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미국 아동문학자의 원작을 각색한 하야오가 감독한 첫 작품입니다.

지구가 멸망한 상태로 코난과 포비가 살고 있는 섬에 라나라는 소녀가 나타납니다. 라나는 원로 과학자의 손녀로 납치 당할뻔 한 상황에 도망쳐 섬에 옵니다.

미래소년 코난에는 두 개의 세계가 나옵니다. 질서 체계 안에서 시민의 차별은 당연하다는 인더스트리아와 모든 시설과 생산물을 공유하는 하이하버입니다.

마르크스주의와 자유경제주의의 세계를 애니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이웃집 토토로는 대형 고양이 버스가 인상적입니다.

엄마가 요양 중인 병원 근처로 이사를 오게 된 자매는 꿈과 희망, 동심을 지켜주는 토토로를 만나게 됩니다.

토토로는 도토리의 요정으로 마법을 부릴 수 있고 어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자매의 희망과 불안이 뒤섞인 신적인 존재가 토토로입니다.

이 작품 역시 전쟁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패전 후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소년문고에 노력을 기울입니다.

아이들에게 절망을 말하지 않고 환상과 동심을 지키면서 자라길 바랬던 것입니다. 이웃집 토토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고양이 버스는 챗셔 고양이를 떠올리게 하는데 챗셔 고양이는 웃으며 사라지는 고양이입니다. 토토로들과 고양이버스는 어른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동심의 눈으로만 가능한 삶의 마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이웃집 토토로입니다. 또 좋아하는 작품으로 벼랑 위의 포뇨가 있습니다.

벼랑 위의 포뇨는 전쟁의 배경과는 조금 다른 자연재해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심해의 인면어가 심해 밖이 궁금했는데 파도에 떠밀려 바닷가에 갑니다.

한 소년을 만나고 포뇨라는 이름을 얻게 됩니다. 포뇨가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세계로 왔을 때 함께 찾아온 해일은 포뇨의 생명의 힘을 상징합니다.

포뇨와 소년 소스케의 만남은 자연과 인간의 화해를 의미합니다. 이 애니에서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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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이런 게 아니겠니!
곽미혜 외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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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누구나 다 비슷하다고 합니다. 인생엔 희노애락이 있고 고난과 역경은 늘 따라다니는 인생의 파트너입니다.

그런 인생의 이야기들을 적은 에세이가 이 《산다는 건, 이런 게 아니겠니!》입니다. 공저자 11인과 함께 만듭 에세이집입니다.

11명의 공저자들의 얼굴이 모두 다르고 살아온, 살아낸 인생의 이야기들이 다 다릅니다.

그럼에도 이 에세이 《산다는 건, 이런 게 아니겠니!》에는 저자의 진솔함이 묻어나고 그들의 선하고 당당한 면면도 보입니다.

첫 번째 저자는 아들 셋을 둔 부모입니다. 아들 셋이라고 하면 요즘은 목 메달이라는 농담도 있습니다.

딸을 낳고 싶다고 딸을 낳고 아들을 낳고 싶어서 셋을 낳은 것은 아닙니다. 아들 셋을 키우다보니 가장 걱정되는 것이 군대입니다.

아들 셋 모두 현역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되는데 어디선가 아들이 셋이면 중에 한 명은 군면제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알아보니 가짜 뉴스였습니다. 아들이 셋이라도 그런 혜택은 없다고 합니다. 이런 평범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말마다 캠핑을 가는 가족도 봅니다. 캠핑을 갈 때 가장 고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짐입니다.

맥시멀이 되느냐 미니멀이 되느냐가 아주 중요한데 캠핑을 자주, 오래 다닌 사람들은 짐이 미니멀이라고 합니다.

친구와 둘이 오토캠핑을 떠나려고 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만을 자동차에 싣고 다니는데 인생 캠핑장으로 꼽히는 곳에 예약을 했습니다.

어렵게 예약에 성공하고 바다를 전망으로 하는 유명한 캠핑장에 잘 꿈에 부풀었습니다. 그런데 친구에 캠핑장에 가려고 하는데 짐이 너무 많았습니다.

트렁크에 짐이 다 들어가지 않아 몇 번이나 짐을 빼고 미니멀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보냅니다. 3시간을 달려 캠핑장에 도착하고 짐을 풉니다.

스스로 미니멀 캠퍼라고 생각했는데 미니멀과 맥시멈의 중간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멋진 캠핑장에서 보내는 휴식은 정말 멋졌습니다.

통금시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예전엔 가정에 통금시간이라고 해서 몇 시까지 집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우리집은 밤 8시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그 통금시간이 완화되기도 했고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이 이야기의 저자는 취업전까지 통금시간이 저녁 7시였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놀다가도 7시가 되면 집으로 들어가야 아버지의 불호령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깁니다. 일을 하면서 야근을 해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야근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통금시간을 넘기게 되고 점차 꾀가 생겨 야근이 아니라 친구들과 놀 때도 야근을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점차 통금시간을 없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 자신이 아이들의 통금시간을 챙기게 되니 그 때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딸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조금은 통금시간이 싫고 단속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아버지의 울타리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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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위인 1 : 전근대편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0
이건홍 지음, 박빛나 그림 / 유앤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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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는 누구나에게 중요한 공부입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미래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역사를 접하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될 때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역사 공부에도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역사를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빵빵한 어린이 한국위인 1: 전근대편》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이미 9편의 시리즈가 있습니다. 어린이 맞춤법, 어린이 관용어, 어린이 속담, 어린이 사자성어, 어린이 영단어, 어린이 명심보감 등입니다.

이렇게 어린이들에게 아주 필요하고 알찬 시리즈인 빵빵 시리즈에서 10번째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바로 어린이 한국위인으로 전근대편입니다. 빵빵 시리즈에서 한국위인 시리즈를 낸 것은 역사 인물의 활동을 통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자고 합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도 키우며 해당 인물이 관여된 역사적 사건을 통해 역사 공부도 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 《빵빵한 어린이 한국위인 1: 전근대편》에서는 단군왕검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84명의 위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위인들을 소개하다보면 위인들의 아주 짧고 얕은 업적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전달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위인의 이름을 듣고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대표적인 업적을 알려주기 때문에 처음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겐 필요한 정보입니다.

노란 개구리 모양의 아이라고 해서 금와라고 불리는 금와왕은 부여를 세운 사람입니다. 해모수의 아들의 아들이 금와입니다.

그리고 금와는 주몽과 자기 자식들을 함께 키운 사람입니다. 고구려 역시 부여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부루가 말을 타고 가던 중 연못가 바위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바위 밑을 보니 개구리 모양을 한 어린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하늘이 보낸 아들이라고 생각해 금와라는 이름을 주고 키웁니다.

백제 무령왕의 무덤은 도굴 당하지 않고 천 5백년을 견뎠다고 합니다. 백제 시대 예술품이 그대로 보관되어 있던 무령왕릉은 1971년에 발견되었습니다.

무령왕은 키가 8척이나 되고 얼굴은 아름다웠으며 성품이 인자했다고 합니다. 물론 조금 과장은 있을 수 있습니다.

무령왕은 지배층뿐만 아니라 백성들을 안정시키는 정책을 펴기도 했습니다. 홍수가 나지 않게 제방을 쌓고 나라를 튼튼하게 했습니다.

바다 무역을 장악한 해상왕이라고 하면 장보고를 떠올립니다. 통일신라 시기에 중국과 일본, 신라를 연결하는 해상무역 기지인 청해진을 세웠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위인들의 업적과 이야기를 재밌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대별로 인물을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읽기도 편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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