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고전 독서토론 수업
오성주 지음 / 이비락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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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와 토론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독서토론 수업은 일석이조의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가장 싫어하는 두 가지를 한번에 할 수 있으니 아주 좋은 학습이긴 하지만 독서토론을 하기 위해선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우선 꾸준하게 독서를 해야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고 토론을 할 수 있는 지식이 생깁니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고전 독서토론 수업》은 독서토론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게다가 고전으로 독서토론 수업을 한다면 더욱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전으로 독서토론을 하면 고전을 읽는 효과에 토론의 장점까지 더합니다.

고전 독서토론은 인간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전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상식과 편견을 깨는 관점을 배우게 됩니다.

고전 독서토론은 문제 해결력을 높여줍니다. 고전엔 인간이 살면서 겪는 문제는 이미 누군가가 겪었을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입니다.

고전을 통해 인간이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 고민하고 사유하는 것으로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고전 독서토론은 언어를 더욱 정교하게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정확한 언어로 세상을 통찰한 지혜를 배워 토론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합니다.

고전으로 독서토론을 하면 좋은 가치관과 풍부한 정서교육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장점들을 잘 이용하기 위한 고전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고전은 너무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 책을 고르고 쟁점이 뚜렷한 책을 고릅니다. 서양 고전이 주로 논제를 추출하기 쉽고 주장이 논리적인 편이라 토론에 많이 사용합니다.

책의 분량도 고려해야 하는데 고전을 읽을 때 텍스트를 직접 꼼꼼하게 읽고 문장을 기억하고 되새김질할 수 있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고릅니다.

고전 독서토론에서 논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고전 독서토론 수업》에는 총 16편의 고전이 독서토론로 사용됩니다.

변신, 이반 일리치의 죽음, 동물농장, 이방인, 노인과 바다, 수레바퀴 아래서, 세일즈맨의 죽음, 베니스의 상인, 안티고네, 아버지와 아들, 고리오 영감 등입니다.

제목만 들어도 다 유명한 고전들이자 필독서로 꼽히는 고전들입니다. 고전 어린 왕자를 독서토론을 위해 해설, 독서질문, 토론 코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해설 부분에서는 고전 어린 왕자의 전체적인 줄거리와 어린 왕자가 전달하는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독서질문에서는 고전을 읽고 느끼거나 의문이 드는 것들을 질문으로 만듭니다. 질문은 많아도 상관 없고 독서코칭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는지 알아봅니다.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라는 소설은 우리가 최근에 겪은 코로나 팬데믹과 너무나 닮은 소설이라 팬데믹 시대에도 많이 언급된 작품입니다.

그렇기에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토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토론에 마인드 맵과 브레인 라이팅 토의를 통해 구조화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토론의 목표는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 개인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그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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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피난처에 잘 있습니다
이천우 지음 / 북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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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 드라마는 여주인공은 자신의 남편과 절친에게 배신당하고 살해까지 당합니다.

그런데 여주인공이 다시 눈을 떴을 땐 10년 전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10년 전 남편이 아닌 남자친구였고 절친과 바람을 피기 전입니다.

여주인공은 자신이 과거로 돌아와 다시 살게 된 인생을 바꾸고 싶어합니다. 타임루프로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 소설 《우리는 피난처에 잘 있습니다》는 어느 날 일어나 보니 며칠 전으로 돌아가 있는 타임루프를 경험하게 됩니다.

인생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한 순간부터 인생이 엉망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인생을 망쳤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만 지금 살고 있는 인생을 다시 살 수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밖에 없는데 깨어나 보니 인생이 망했다고 생각했던 순간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진태는 K제지회사에 6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최근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받는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희망퇴직을 하면 조금의 퇴직금과 특별 보상금이 주어진다고 하니 식물인간으로 입원해 있는 아버지의 병원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답을 하지 않은 진태는 아내와 싸우다 다친 손을 치료하기 위해 조퇴를 합니다. 아내와는 결혼 6년차이지만 최근에 이혼을 결심합니다.

손에 깁스를 하고 경찰에게 연락을 받습니다. 남동생 진수가 한강대교에서 투신해 응급실에 있다고 합니다. 진수는 가끔 이렇게 자살소동을 벌입니다.

아무 곳도 다치지 않았고 보호자에게 인계됩니다. 진수는 항상 이런 식으로 하는 일 없이 지내지만 아버지 병간호도 하지 않습니다.

26살인 막내 여동생은 그런 오빠들에 전혀 동요하지 않고 자신은 선배 언니를 좋아한다며 레즈비언이라고 선언합니다.

이렇게 뒤죽박죽인 삼남매의 아버지가 사망합니다.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었고 긴 병간호에 장사없다고 가족들은 힘들어 했습니다.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턴테이블과 LP를 발견하고 음악을 듣던 순간 툭하고 음악이 멈추면서 세상이 캄캄해집니다.

다시 눈을 떴을 땐 17일전 아침으로 돌아갑니다. 그날은 진태의 아내가 이혼을 하자고 선언한 날이었습니다.

과거로 돌아왔다는 것을 알게 된 삼남매는 과거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타임루프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이 소설 <우리는 치난처에 잘 있습니다>는 한 가족의 비밀과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타임루프 소설이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어른이고 나이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님도 우리가 태어나기 전 10대, 20대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실연도 당하고 짝사랑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철이 들고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진태의 가족을 통해 보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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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미리 보는 핵심 키워드 7
뉴시스 경제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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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엇이든 통계를 보면 믿음이 갑니다. 그래서 통계가 이렇다, 통계에 따르면 등의 글을 보고 빠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신뢰가 가는 통계는 우리 생활에 도움을 많이 줍니다. 이 책 《통계로 미리 보는 핵심 키워드 7》는 쓸모없는 통계는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이지 통계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지나치는 통계가 수없이 많습니다.

경제 현안이나 사회적 관심사, 국제 정세, 평범한 이들의 먹고사는 문제까지도 통계를 보면 세상을 알 수 있습니다.

통계를 보고 현상을 분석하고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이 책 《통계로 미리 보는 핵심 키워드 7》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전쟁발 에너지 대란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와 우리 경제에 던져진 화두는 전쟁이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에너지 대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전쟁으로 국제 유가는 치솟았고 유럽에서는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되었다 재개되기를 반복했습니다.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대란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 나라엔 엄청난 영향을 미쳤고 전기와 가스요금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집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고래 싸움에 무역 적자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규제가 심화되면서 우리 수출 기업들의 활동이 어려워진 것입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의 현주소입니다. 전기, 수소 등 미래차도 반도체와 함께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꼽힙니다.

반도체산업에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산업이 성장하려면 국가 발전의 허브였던 산업단지의 재도약이 필요합니다.

네 번째 키워드는 고물가 텅장 시대입니다. 높은 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 그에 대한 대비책 등을 모색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키워드는 일자리 세대 전쟁입니다. 취업난에 일자리를 두고 MZ 세대와 신노년세대 사이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젊은 세대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퇴직한 노년세대에게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여섯 번째 키워드는 나홀로 월세, 집값 꿈틀입니다. 인구는 고령화되고 세대수는 증가하는 나이든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월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인구는 계속해서 수도권과 도심으로 집중되고 있어 집값 문제가 심각합니다.

일곱 번째 키워드는 더클로리, 그리고 학교 참상압니다. 공교육의 기반이 허술해지고 입지가 작아지면서 사교육 시장은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사교육 시장이 팽창하면 할수록 소득 수준에 따른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통계를 통해 우리 사회를 되돌아보고 트렌드를 이해하고 나름의 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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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주우러 다닙니다 - 탐석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 가이드북
애완돌 키우는 T.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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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돌도 무슨 돌인지 알아야 그냥 돌인지 이름이 있는 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 《돌멩이를 주우러 다닙니다》는 애완돌을 찾아다니는 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자연 속에서 직접 스스로 탐사하여 광물을 수집하면서 즐거움을 알아갑니다.

광물을 찾는 사람들은 전 세계에 아주 많고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적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광물의 가격은 시간에 비례하여 우상향하므로 도매 매물을 구입한다면 상당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돌 수집 취미에서도 비교적 손쉽고 저렵하게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가까운 상점을 방문하여 히말라야 산맥에서 나온 수정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외국으로 갈 필요없이 국내로 시선을 돌이면 광물 탐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돌 취미는 비대면 시대에 적합합니다. 수집하고 구매하는 것은 실내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고 탐석지인 야산에서는 사람을 마주치는 일도 별로 없습니다.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좋은 부분은 같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집을 하는 과정에서 매일 SNS에 소장한 광물의 사진과 짧은 단상을 연재하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돌에 대한 공부를 하고 그 자료들을 정돈해서 온라인 동호회와 SNS를 통해 공유하면서 팬더믹 기간 고립되지 않고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돌 수집을 취미로 한는 초보자는 가공한 수정을 구입하면 부담 없는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결정은 투명하고 컬러가 선명하고 표면이 반짝이는 것입니다.

또 구매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직접 매장에 방문할 수도 있지만 어렵다면 온라인 상점을 통한 온라인 구매를 추천합니다.

돌은 환전히 같은 것이 없어 단 1개뿐인 경우가 많고 예쁜 돌은 남의 눈에도 예쁘고 보여 품절이 빠르고 매일 체크해야 득템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직구의 경우 단가보다 배송비가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 SNS의 타임라인 내에서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공동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돌 취미에도 장르가 있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것은 보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와 같은 보석은 귀보석입니다.

그다음으로 수석인데 수석은 직관적인 관찰역으로 시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고상한 취미입니다.

화석 또한 주요한 장르입니다. 운석 역시 하나의 큰 장르이고 우주를 넘어온 돌입니다. 마지막으로 광물이 있습니다.

광물의 국제 시세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지만 국내 사업은 시장이 매우 협소하고 부업 이상의 규모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으로 보기에는 현금화와 보관이 다소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 투자 목적이라면 현물보다는 관련 ETF가 더 낫습니다.

탐석이 취미로 괜찮을 거서 같지만 탐석을 위한 가이드와 주의사항, 에티켓 등을 꼭 지켜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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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이시한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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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라고 특별하게 질문하는 법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뭔가를 알고 있기에 제대로 핵심을 집어내는 질문을 합니다.

이 책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서는 전 세계 1%의 브레인들이 하는 사고력 확장의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멘사의 질문법이라고 남에게 질문을 한다기보다 스스로 사고할 때 바로 자신에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문제의 핵심에 가닿게 됩니다.

질문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과 맥락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상황과 조건, 핵심과 의중 같은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의 특징은 사건마다 상태의 핵심과 원리를 파악하고 그것의 이면의 모습이나 활용을 예측하는 인사이트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은 크게 보면 핵심과 맥락인데 전체 흐름의 맥락을 파악해야 핵심을 짚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똑똑한 사람은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할 때 그 맥락을 놓치지 않습니다. 상대에 대해 핵심을 꿰뚫고 핵심을 정확하게 건드리는 질문은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통제합니다.

상대방이 공감을 표하는 질문은 감정적인 질문이 아니라 핵심을 건드리는 질문 때문입니다. 상황의 핵심과 알고 싶어하는 알맹이를 질문합니다.

공감을 얻으려면 따뜻한 감성이 필요한 게 아니라 정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듣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듣기는 대화의 시작입니다. 대화의 기준을 상대방에 놓느냐 자신에게 놓느냐의 시각 차이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기 위해서는 일단 주변 환경의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가장 이상적이고 효과적인 것은 직접 묻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제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대화는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지만 그 상호작용을 어느 정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능숙한 대화자라면 대화의 패턴을 설계해서 자신의 페이스로 합니다.

효과적인 질문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의 의지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때때로 자신의 필요를 위해 질문을 사용해 대화 상대방을 잘못된 결론으로 유도할 수 있어 조심합니다.

질문을 만드는 훈련이 필요하다면 평소에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 재미있게 본 텍스트를 정리하고 그것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루틴을 만듭니다.

해당 분야에 지식이 쌓일뿐더러 지식을 정리하고 가공하는 생각의 기술도 늘어납니다. 단순하게 줄거리만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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