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가 만든 에듀테크 수업을 망설이는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에듀테크) 과목별 수업 활용하기! - 10개 교과(국어, 영어, 수학, 역사, 과학, 실과, 지리, 음악, 미술, 체육) 디지털 리소스&리소스 활용 방안, 실습하기 찐 실전 시리즈 3
정지훈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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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코딩을 배웁니다. 코딩까지 학습 과목으로 배우는 아이들에게 챗GPT 역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예전의 교실과는 많이 달라진 현대의 교실에서 아이들은 칠판보다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스마트 기계로 공부를 배웁니다.

이 책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에듀테크) 과목별 수업 활용하기》에서는 생성형 AI를 교육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에듀테크) 과목별 수업 활용하기》에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과목으로는 국어, 영어, 수학, 역사, 과학, 실과 등 10과목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디지털 교실에서의 교육 방법이 달라져야 합니다. 영어 수업을 할 때 디지털 리소스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영어 동화를 선택하여 3회 이상 반복 읽기를 하고 앱에 제공하는 활음 정확도와 유창성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앱을 통한 학습에는 캐릭터 그림을 선택할 수 있어 좀 더 재밌게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지도하는 학생의 학년과 수준에 맞는 내용을 먼저 학습해 보고 학생들에게 제시합니다.

AI 펭톡을 활용해 좀 더 체계적으로 자신의 실력 수준에 따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듣고 따라하기부터 시작해 마이크 탭을 통해 녹음이 가능합니다.

영어 발음과 학습 내용의 녹음을 통해 AI가 음성을 분석하여 따라 말하기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활동을 마치면 활동에 대한 분야별 평가, 분야별 별점, 출석 현황 등에 대한 활동 현황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이 영어로 듣고 말하고 읽기 늘력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 과목은 대부분의 실험 수업은 교과서의 실험 과정을 읽고 결과를 상상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험에 사용되는 고가 장비가 필요하기에 실험은 이론으로만 배웠고 실제 실험은 간단한 화학 및 물리 실험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과학 실험을 가상으로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할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에서 원하는 시뮬레이션을 선택합니다.

시뮬레이션의 주제와 학습 목표, 다양한 조건 설명을 확인해 시뮬레이션 조작을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눈으로 실험의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에듀테크) 과목별 수업 활용하기》는 각 과목에 따라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학생들이 이해도를 좀 더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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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클래스
정태희 지음 / 모먼트오브임팩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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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1인 가게라도 창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가게를 가지고 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 《사장의 클래스》를 통해 사장으로 자신의 사업을 하는 사장들이 안고 있는 고민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사장은 자신의 사업을 성장시키고 최고의 리더가 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회사를 망가뜨리는 것도, 성공시키는 것도 사장입니다.

《사장의 클래스》의 저자는 컨설팅이나 코칭을 하면서 만난 사장님은 온통 매출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회사의 매출은 왜 오르지 않는지 매출을 올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매출 자체에만 집중합니다.

회사를 키우고 싶다면 재무는 물론 고객 만족, 내부 프로세스 사람과 문화하는 비재무적인 요소를 포괄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장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기반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사장님이 사업을 시작할 때 자신이 잘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고객이 누구인지 찾아야 합니다.

고객의 나이나 성별 지역 같은 요소만 살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집중할 고객층을 찾았다면 제품의 시장 적합성을 살펴봐야 합니다. 고객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와 깊은 관계를 맺도록 유도합니다.

여러 전략을 적절히 혼합해 사용할 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와 감정적으로 연결됩니다.

회사의 팀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하려면 팀 구성 현황 평가로 팀 구성과 관리 범위를 진단해봅니다.

각 팀과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저으이하고 팀과 부서별 역할과 책임을 정리해 각 팀원에게 명확히 설명합니다.

만약 새로운 사업 부문에 대한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면 해당 분야의 외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사장의 클래스》에는 사장으로 고민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실전 팁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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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
민진홍.유경화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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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가 이젠 우리의 생활에 전혀 새로움을 주지 못하는 이슈입니다. 그만큼 생활에 많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챗GPT를 사용하기 전엔 챗GPT에 대해 핫한 이슈로만 생각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편하고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중독이 되기 쉬운데 챗GPT를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고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 《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는 직장인들을 위한 챗GPT의 기본 기능과 실무 사례를 알아봅니다.

《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챗GPT의 실무 적용 노하우와 비즈니스 프롬프트 코스를 소개합니다.

챗GPT는 주요 핵심 기능을 가집니다. 문서 요약이나 감정 분석, 데이터 분석, 니즈 탐색, 오류 검사, 첨삭 및 평가, 문서 작성, 아이디어 창출, 코딩 등입니다.

이런 핵심 기능을 제대로 알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업무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챗GPT는 활용 범위를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문서 작성에서부터 맞춤형 광고 문구와 마케팅 기획까지 가능하고 최적의 프롬프트 작성법을 알아봅니다.

이메일 작성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작성합니다. 이메일 작성을 적절한 표현과 단어 선택에도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전반에 챗GPT를 사용할 수 있고 이메일 작성을 예로 들면 쓰기 부담스러운 이메일을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챗GPT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의 수신자, 내용, 포함하고 싶은 사항을 적고 이메일을 작성해 달라고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챗GPT를 통해 문서나 글을 작성할 때 신경 써야 할 문장은 챗GPT의 도움을 받아 교정하면 됩니다.

챗GPT를 통해 수정된 이메일을 작성해 주고 프롬프트에서 요청한 대로 수정한 부분과 이유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격식을 차린 표현이 다소 어색할 수 있어 직접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문장을 읽을 때도 챗GPT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번역에 활용해 보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번역 전용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챗GPT의 번역도 정확도 면에서 전용 도구에 비해 뒤지지 않고 오히려 챗GPT가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변역해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챗GPT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음과 동시에 비즈니스 문서도 번역이 가능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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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신방수 세무사의 절세 시리즈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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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내 거주자뿐만 아니라 해외 거주자도 대한민국의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 주소를 두고 생활하는 국민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비거주자도 부동산을 소유합니다.

이 책 《신방수 세무사의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은 비거주자의 부동산과 관련된 각종 세제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쓰여졌습니다.

국내의 비거주의 부동산 세금을 모두 다루고 있고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해결을 쉽게 하도록 했습니다.

비거주자가 스스로 부동산 세금을 유리하게 다룰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거주자와 비거주자에 따라 부동산 세금은 달라집니다. 부동산에 대한 과세방식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비거주자가 국내에서 부동산을 거래하거나 보유하면 세금이 발생하는데 취득세와 재산세 등 비장세는 국내 거주자와 차별을 하지 않고 과세합니다.

종부세 양도세 등 국세의 경우 원칙적으로 국내 거주자처럼 과세하나 세금우대첵인 비과세와 감면은 원칙적으로 불허합니다.

이 두 경우 출국일 현재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출국일로부터 2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에만 비과세를 적용합니다.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를 판단할 떄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이 어느 나라에 있느냐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외국에 혼자 살더라도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이 국내에 거주하면서 거주자로 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비거주자가 국내 주택을 취득하면 부가적으로 농특세와 지방교육세가 부과됩니다.

비거주자가 국내에서 상가를 취득할 경우 상가는 주택과 달리 취득세 외에 부가가치세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이 책 《신방수 세무사의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는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상황을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비거주자의 세금으로 취득세, 양도세, 상속세, 증여세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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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지혜를 깨우는 K-민담
김을호 엮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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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민담이라는 것은 민간에 전해져 내려오는 오래된 이야기로 어떤 기록이나 책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구전되어 오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런 민담에는 오래도록 전해져 내여로는 이야기이기에 조상들의 지혜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 《내 안의 지혜를 깨우는 K-민담》은 사람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꾸준히 전해 내려오는 옛날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민담의 주인공은 자신 앞에 주어진 문제나 장애와 난관, 혹은 자신 앞에 던져진 시험과 도전을 극복하거나 이겨냅니다.

독자들은 주인공이 이렇게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을 보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게 되고 교훈을 얻기도 합니다.

돌호박이라는 민담은 우리에게 과한 욕심을 부리면 가지고 있던 것도 없어진다는 교훈을 주는 민담입니다.

어느 산골에 어머니와 두 형제가 살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남의 집에 가 품을 팔고 겨우 끼니를 먹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하루는 어머니가 몸이 아파 눕게 되고 굶어 죽을 것 같아 형은 아버지의 친구 집에 가 밥 동냥을 합니다.

아버지의 친구는 안스러워 형에게 밥을 먹고 나면 식구들 밥도 챙겨주겠다고 했지만 밥을 다 먹고나니 밥이 없다며 밥 동냥을 하지 못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자신만 배불리 밥을 먹었다는 죄책감에 빠졌고 그때 길에 있던 돌호박을 보게 됩니다.

이 돌호받은 신기하게 쌀 한 톨이 금방 가득차게 되는 마법의 돌호박이었고 집으로 돌아온 형은 돌호박에 돈도 넣어보며 금방 부자가 됩니다.

형제는 더 이상 가난하지 않았고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서로 다른 살림을 살게 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형제가 서로 돌호박을 가지려고 싸운 것입니다. 우애가 좋던 형제가 서로 돌호박을 가지려고 싸우다가 그만 돌호박을 잃어버립니다.

서양이야기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서 거위의 황금알을 더 많이 가지고 싶어 거위의 배를 가르는 이야기입니다.

거위 뱃속에 엄청난 황금알이 들어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황금은 없었고 거위를 죽고 맙니다. 이 두 이야기 모두 지나친 욕심이 문제입니다.

오가 처의 지혜라는 민담은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오가는 기골이 장대하고 성품이 정직했지만 배운 것이 없어 아내 덕으로 살았습니다.

아내가 어느 재상집의 하녀 노릇을 해 살림을 꾸려나갔고 돈도 많이 모았습니다. 오가 처는 무척 지혜롭기도 해 남편을 대단한 인물로 만듭니다.

이런 민담들은 짧은 이야기이면서 재밌고 흥미로운 주제들과 함께 교훈까지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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