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 - 주식시장의 마법사가 지닌 비밀, 원칙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진실
마크 미너비니 지음, 송미리 옮김, 김대현 감수 / 이레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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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서 성공을 선책하고 또 패배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실패를 선택했기에 실패하고 승자를 선택하면 승자가 됩니다.

이 책 《챔피언처럼 생각하고 거래하라》의 저자는 30년 넘게 전업 트레이더로 활동하면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실패를 원했기에 손실을 보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성공을 선택한 사람은 성고으이 본보기를 찾고 성공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며 좌절을 귀중한 가르침으로 삼습니다.

계획을 실행하고 결과에서 배우고 승리를 쟁취할 때까지 적절히 계획을 조정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 걸 못 참습니다.

처음부터 이런 사람도 있고 그저 그런 평점한 수준에 머무는 것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꿈에 못 미치는 현실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도 있습니다.

계획을 실행하고 겨로가에서 배우고 승리를 쟁취할 때까지 적절히 계획을 조정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 걸 못 참습니다.

트레이딩은 실제 돈이 달려 있는 진짜 비즈니스입니다. 구체적인 행동 계획 없이 트레이딩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획이 없으면 합리화밖에 할 게 없습니다. 팔아야 할 때 인내심을 갖자고 되뇌거나 당연한 주가 후퇴에 크게 당황하고 공포에 사로잡혀 주가 움직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일어날 일을 예상해 보면 거래가 잘 되고 있는지 정시에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로서 잡작스러운 상황에도 놀라지 않고 거래 할 수 있는 준비성을 갖춰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처 가능한 방법을 개발해야 합니다.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자본을 늘리는 데 상황을 예측하는 것입니다.

거래하기 전에 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어날 만한 상황에 대처할 방책을 마련해 놓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은 몇몇 전략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치 투자사건, 모멘텀 트레이더건, 데이 트레이더건 상관없이 공격 계획과 수비 계획이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 주식에 위험을 통제하고자 엄격한 손절가를 적용한다면 트레이딩은 어려워집니다.

주가가 정상적으로 변동하는 과정임에도 급격한 움직임으로 인해 손절 스톱이 작동해서 거래가 자동 종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변하지 않는 진실은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온전히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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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뚝딱 누구나 쉽게 읽는 역사이야기 - 선생님이 쓴 누구나 쉽게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권혁운 지음 / 가온누리(도서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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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다 역사가 되고 개인에게 일어난 일도 개인역사가 됩니다.

이 책 《한권으로 뚝딱! 누구나 쉽게 읽는 역사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기록되고 알려진 우리의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역사에도 이름을 붙입니다. 석기시대, 철기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등 이렇게 시대를 구분하는 것은 큰 변화를 겪었다는 의미입니다.

도구로 시대를 구분하던 시기 다음에는 나라가 생기고 없어지는 것으로 시대를 구분하기도 합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여러 가지 중요한 사건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사건을 일으킨 인물들 역시 공부합니다.

사람들이 힘을 합쳐 훌륭한 일을 하기도 하지만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역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알아보는 것이기도 합니다.

문화재는 조상님들이 생활하거나 만들어서 남긴 것들입니다. 조상님의 생활이나 생각을 알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것들입니다.

나라에서 특별히 지켜야 할 문화재를 나라의 보물, 국보라고 하고 국보 다음으로 귀한 문화재를 보물이라고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문화재를 보러 가기 전에 미리 공부하고 간다면 더 많은 것들을 보고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한권으로 뚝딱! 누구나 쉽게 읽는 역사이야기》에는 선사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현대로 나눕니다.

각 시대별로 큰 사건들을 나열하고 그 사건들에 대한 설명이 재밌는 이야기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알아보기에서는 좀 더 자세한 정보가 있고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유적지나 박물관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면서 좀 더 몸으로 더 익힐 수 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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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별로 떠나는 아이슬란드 여행 -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불과 얼음의 나라 인문여행 시리즈 21
김무진 지음 / 인문산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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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주 보는 예능 중에 아이슬란드에서 한식당은 열고 영업하는 프로그램을 봅니다.

낯선 아이슬란드라는 나라가 매력적이기도 하면서 방송이지만 아이슬란드인들을 만날 수 있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여행에세이 《얼음별로 떠나는 아이슬란드 여행》은 아이슬란드를 10일 동안 여행한 여행 이야기입니다.

극지방에 가까운 아이슬란드는 1년 내내 얼음으로만 덮여 있을 것 같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얼음별로 떠나는 아이슬란드 여행》의 여행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여행지를 잇는 골든 서클에서 시작했습니다.

골든 서클은 국립공원, 간헐천, 폭포 등 아이슬란드의 유명한 관광지를 묶여 부르는 말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는 레이캬비크로 골든 서클의 첫 번째 관광지인 싱벨리어 국립공원과 비교적 가까운 여행지입니다.

아이슬란드를 방문한 관광객은 대부분이 이 골든 서클을 관람하고 돌아간다고 합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멋진 협곡과 그림 같은 풍경이 있고 게이시르 간헐천은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적이 있는 장소입니다.

아이슬란드에는 아직도 활화산이 있고 아이슬란드 전역에 온천을 비롯한 간헐천들이 있습니다.

골든 서클의 마지막 장소인 굴포스 폭포는 아이슬란드 3대 폭포 중 하나입니다. 유량뿐만 아니라 모양도 빼어나 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은 영화 인터스텔라에 나왔던 빙하로 유명합니다. 외계 행성의 배경으로 사용될 정도로 빙하로 덮인 세상입니다.

이 스카프타펠에서 빙하 하이킹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빙하 하이킹 투어는 빙하에서만 할 수 있는 투어라 쉽게 할 수 있는 투어는 아닙니다.

빙하의 경우 엄청난 규모로 최대 깊이가 1킬로미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무조건 가이드를 따라다녀야 합니다. 그것이 첫 번째 규칙입니다.

얼음 사이에 갈라진 틈인 크레바스를 피하기 위함이고 겨울철 비수이가 끝나면 가이드들은 빙하 위를 돌아다니며 안전한 길을 찾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영화나 드라마에 많이 등장하는 장소입니다. 007 제임스 본드, 프로메테우스, 인터스텔라, 왕좌의 게임, 분노의 질주 등입니다.

영화 제목만 보아도 이미 다 본 영화들일 정도로 유명한 작품에서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보고 싶은 것은 아마도 오로라일 것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오로라는 볼 조건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오로라입니다.

오로라 현상이 자주 일어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운 좋게도 여행 내내 오로라 지수를 확인했고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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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를 휘두르다 - 내 인생을 바꾸는 읽고 쓰고 실행하는 법
북크북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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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라는 의미는 독의 기운으로 사납고 독한 기색이라는 정의를 가집니다.

이런 독기는 이 책 《독기를 휘두르다》에서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독기의 원래 뜻인 독의 기운이나 기색으로 볼 수 있지만 그보다 개인적으로 독기는 우리가 읽은 책, 독서의 기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으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된 자의 인생을, 적극적으로 자신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의 인생을 독서의 기운이 바꿔줍니다.

이 책 《독기를 휘두르다》의 저자는 삶이 너무나도 힘겹고 고통스럽다는 생각에 빠졌을 때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우울감에 빠져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우연히 들어갔던 북카페에서 책을 한 권 발견했고, 그 책은 자신을 바꿘 책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그것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100일 동안 100편의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삶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책일 읽지 않았다면 글을 쓰기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지금도 여전히 목표 없는 삶을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소비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전에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사람이라면 마음 먹는다고 하루아침에 책을 읽기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직업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보며 군인을 꿈꾸었고 체력을 단련하고 몸을 만든 수 군인이 되었습니다.

특수부대의 수색대원으로 무거운 군장을 멘 채로 산을 타고 얼음을 깨고 물 속에 몸을 담가야 하는 훈련도 견디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인정받기를 원했던 군대생활도 근무하던 부대가 바뀌면서 잘 맞지 않는 임무를 자주 맞게 되었습니다.

문득 직업에 회의가 몰려왔고 그 순간에 북카페에 들어가 책을 읽게 된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입니다.

내가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마음 속에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하지만 답은 쉽게 구해지지 않았고 더 많은 책을 통해 답을 찾았습니다. 자신이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과 매일 쏟아지는 책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중 하루에 한 권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추천한 책을 읽어봤지만 크게 와 닿지 않은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읽은 책 중에 마음에 들거나 도움이 되었다면 일잔 저자가 쓴 다른 책들을 골라 읽어 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 저자의 책들을 섭렵하고 나면 그 저자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고 그 세계관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킬 단서를 얻게 됩니다.

거기에 저자가 추천하는 책도 읽어 보면 좋습니다. 저자가 바라보는 세계관이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 것처럼 저자의 추천 책도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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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 생명을 위협받는 시대, 세상을 뒤집을 10대들이 왔다
정학경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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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지만 큰 잘못을 저지르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철없는 10대도 있지만 세상을 바꾸겠다며 정의롭게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당당한 10대도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도 실천하기 위해 환경운동을 합니다.

이렇게 당찬 소녀의 모습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동참했습니다.

이 책 《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에서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어른이 될 때까지 미루지 않는 10대들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다양합니다. 기후위기에 환경에 관심을 갖자고 할 수도 있고 작은 발명품으로 편리하게 하거나 평화를 위해 노력하기도 합니다.

미국에서는 종종 총기사고가 납니다. 2018년 미국 전역에서 미국의 10대들이 주도한 총기 규제 강화 시위가 있었습니다.

엠마 곤잘레스는 삭발을 하고 나와 연설을 했습니다. 얼마 전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고 17명의 학생이 사망했습니다.

시위는 총격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학생들로부터 시작되었고 플로리다 주 상원은 총기 규제 강화 법안을 통과시킵니다.

총기 구매 연령을 21세로 높이고 3일간 총기 구매 대기 기간을 두도록 하는 등의 규제는 미국 사회에서 엄청난 사건입니다.

놀라운 10대들의 용기와 정의를 향한 신념과 멋진 연설로 미국에서 누구도 건들기 힘든 총기 문제에 변화를 불어일으켰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꿈 중에 농부가 있을까요? 여덟 살 버크 베어의 꿈은 유기농 농부입니다. 버크는 과학 시간에 수은이 위험한 물질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그런 수은이 탄산음료와 같은 액상과당에서 발견된 것을 보고 푸드 시스템의 어두운 면을 보고 충격에 빠집니다.

이때부터 버크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유기농 먹거리와 친환경적이고 지역화된 농업의 중요성에 관해 주변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버크는 각종 식품 첨가물, 통조림, 방부제와 같은 것들을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에게 알리기 전에 자신이 제대로 알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어린 나이에 TED에서 강연을 하고 책도 출간합니다. 친환경적인 식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가 직면한 사회 문제들은 한두 개가 아닙니다. 앞으로 10대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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