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이 되어라
윌리엄 밴더블로맨 지음, 이은경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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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은 상상의 동물입니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유니콘은 예사롭지 않게 성공한 사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책 《유니콘이 되어라》에서는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줄 믿을 만한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유니콘이 되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다른 성공 방식처럼 유니콘이 되는 것은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현재를 살아야 합니다. 의식적이며 결연한 노력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문건가를 준비하거나 개선하면서 살아갑니다.

매일 유니콘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12가지 특성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뛰어난 사람 유니콘을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경영 인재를 검색하기 위해 수백 명의 후보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세상에는 비교할 수 없이 현명한 경영 인재들이 많습니다.

유니콘 리더들의 12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신속함, 진정성, 민첩함, 해결성, 예측, 준비성, 자기 인식, 호기심, 연결성, 호감, 생산성, 목적 지향성입니다.

유니콘은 속도가 관건입니다. 지나치게 빨리 움직이지 말라는 경고도 많지만 기회가 문을 두드리는 순간 문이 열리게 됩니다.

신속한 사람이 되기 위한 여정에서 배우고 또 버려야 할 것들이 많고 먼저 신속하다는 것이 항상 모든 것에 예라고 말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빨리 파악해야 합니다. 스타트업 세계에는 기회의 탈을 쓴 방해를 조심하라는 경고 문구가 있을 정도입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고 스스로 정직한 사람은 유니콘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자기 인식을 잘한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이 더 수월해지고 자신과 교류하는 사람들의 삶도 더 수월해집니다.

자기 인식이 있으면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거나 실패로 이끌지 않습니다. 자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은 불굴의 정신과 식민지 개척자 근성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인식을 하는 사람들은 더 창의적이고 자신의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하고 인간관계도 좋고 더 나은 리더로 승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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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건네는 바통 - 제46회 샘터 동화상 수상작품집 샘터어린이문고 80
진선미.양수현.이혜미 지음, 어수현 그림 / 샘터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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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화 《너에게 건네는 바통》은 총 3편의 동화를 모았습니다. 너에게 건네는 바통, 돌절구 합창단, 빚 갚은 도둑이라는 3편의 어린이동화입니다.

이 《너에게 건네는 바통》은 샘터 동화상 수상작품집으로 세 편의 동화는 동화상을 수상한 작품들로 마음 챙김 동화책이기도 합니다.

이 동화상 수상작품집 《너에게 건네는 바통》의 첫 번째 동화 너에게 건네는 바통을 다 읽고나면 귀엽고 귀여운 동화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귀여운 주인공들을 어떻게 만들어냈는지 궁금할 정도로 동화 너에게 건네는 바통은 저절로 웃음을 짓게 합니다.

체육 대회가 3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차민주는 속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학교에서 육상부 훈련을 받을 정도로 잘 달리는 전종우랑 같은 팀입니다.

그럼에도 전종우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달리기는 누구보다 빨라 학년에서 최고하고 할 수 있지만 이어달리기의 바통을 잘 받지 못합니다.

민주가 종우에게 바통을 전달해 주어야 하지만 종우가 자꾸 바통을 받지 못하고 땅에 떨어뜨려 다 이긴 달리기 시합을 망치고 있습니다.

바통 전달하기를 아무리 연습해도 전종우는 제대로 하지 못해 민주가 화가 머리끝까지 날 것 같습니다.

민주는 할머니와 살고 있고 이번 체육대회에 엄마와 아빠가 보러 오기로 되어 있어 이어달리기를 잘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전종우는 왜 바통을 제대로 건네주지 못 할까요? 민주 팀은 이어달리기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두 번째 동화 돌절구 합창단도 너무나 귀여운 동화였습니다. 지우는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은 할머니가 사용했던 돌절구를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돌절구는 할아버지랑 떡도 만들어 먹었고 할머니가 아끼는 물건입니다.

그런 물건을 함부로 버릴 수 없어서 집으로 가져옵니다. 돌절구를 어떻게 사용할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돌절구에 물을 채워보기도 하고 부레옥잠을 키워 보려고 합니다.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돌절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지막 세 번째 동화 빚 갚은 도둑은 양심에 관한 동화입니다. 같은 반 친구 민혁이의 새 스마트폰이 너무 탐이 났던 하진은 그만 스마트폰을 훔치고 맙니다.

최신형 스마트폰이라 너무 만져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보고 싶어 가져왔던 것인데 도둑이 되고 보니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하진은 악몽까지 꾸면서 스마트폰을 민혁에게 돌려주고 싶어하지만 어떻게 돌려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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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기 위한 말 - 치매, 그날이 와도 걱정 없이
사토 신이치 지음, 이유진 옮김 / 시원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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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심리학 전문가가 40년 동안 치매 환자의 심리를 연구하면서 치매 환자의 말과 행동이 가족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줍니다.

이 책 《함께 살아가기 위한 말》에서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치매라는 병에 대해 알아보고 치매 인지 실험 및 본인 가족 등의 사례를 토대로 집필되었습니다.

치매 환자와 가족 사이에 흔히 나눌 수 있는 대화를 알아보고 돌봄이 순조롭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치매 환자는 무슨 생각을 할지 알아봅니다.

치매는 뇌의 위축과 함께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의심에서 경도, 중등도, 중증으로 증상이 변합니다.

진행 속도는 개인차가 있고 치매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경도 미채 진단을 받은 사람이 갑자기 일상생활을 못 하게 되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대다수의 치매가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주변도 그냥 나이 탓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눈에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보여도 본인은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기쁨이나 슬픔, 분노 등의 감정을 분명하게 느끼고 표현은 못 해도 내면에 계속 품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매는 생활 장애가 기준이 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뇌가 위축되어 기역력이 저하됐다고 해도 생활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으면 치매가 아닙니다.

치매는 간병이나 가족의 보살핌 필요 유무가 판단 기준이 되는 특이한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매에는 기억 장애로 시작해 천천히 진행되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기억 말 감정에 이상이 생기기 쉬운 혈관성 치매가 있습니다.

또 혼란 환시 파킨슨 증상을 보이는 루이소체형 치매, 감정이 격해지고 행동을 억재하지 못하는 전두측두형 치매 등이 있습니다.

4대 치매라 불리는 이 치매는 아직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면 고칠 수 있는 치매도 있습니다.

치매로 의심되는 증상 중에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말과 그것을 이상적인 예시로 바꾼 문장을 소개합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합니다. 고령이 되면 기억력이 저하되고 자신이 한 질문이나 상대의 대답은 잊어도 뭔가 일정이 있었다는 것만은 기억합니다.

자신의 기억에 자신이 없고 불안해 가까운 가족에게 여러 번 묻는 것으로 달력이나 메모지에 적어두는 등 나중에 확인하기 쉬운 방법을 선택합니다.

약을 안 먹을 때는 의사의 권위를 빌리고 전기나 불 끄는 것을 잊어버릴 때는 가족이 더 신경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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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의 경고 - 당뇨병 명의가 알려주는 당질제한식 31가지
에베 코지 지음, 한성례 옮김 / 이너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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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하루의 식사 세끼를 먹을 수 있을까요? 밥이 주식인 우리 문화에선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요즘 탄수화물의 과잉섭취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탄수화물을 제외하는 식단도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책 《탄수화물의 경고》에서는 당질제한과 당질제한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병 중에 암, 뇌졸중, 심장병, 당뇨병에 정신질환까지 이런 질병들은 죽음과도 질결되는 병입니다.

우리는 하루 세 끼 식사에 혈당치가 올라가기 쉬운 흰쌀밥이나 흰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면류를 많이 먹습니다.

매일매일 다량의 당질이 포함된 청량음료를 마시고 설탕과 흰 밀가루로 만든 과자를 간식으로 먹는 식생활이 반복되면서 혈당치가 높고 혈관이 손상됩니다.

당질제한식의 효과 중에서 가장 먼저 암에 대한 부분을 말하면서 암은 사망 원인으로 꼽힙니다. 암은 두려운 존재입니다.

비만, 고인슐린혈증, 고혈당이 생활습관병형 암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많습니다. 당질 제한이 암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혈당이 암을 유발하는 이유는 활성산소 때문입니다. 혈당치가 높으면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해 갖가지 나쁜 영향을 미치고 세포의 DNA가 손상됩니다.

케톤 식이요법인 당질제한 고지방식은 암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케톤체는 지방질에서 생겨난 물질로 인체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지방 분해물질이 간에서 대사되면 케토체라는 작은 입자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을 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혈액순환이 나빠지는 이유는 고형당 자체가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지나치게 많은 혈당은 몸속의 갖가지 단백지렝 찰싹 달라붙어서 찌꺼기나 다름없는 부산물을 만듭니다.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온몸의 혈관이 상처투성이가 되면서 눈과 신장, 손발 등에 합병증이 생기거나 심장과 뇌에 손상이 생겨 죽음에 이를 위험이 높아집니다.

혈당 내피를 손상시키는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포도당 스파이크라 부릅니다. 당질제한식은 건강한 사람이 미니 스파이크를 확실하게 피할 수 있는 식사법입니다.

생활에서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미니 스파이크가 일어나고 작은 가시들이 매일 혈관으르 손상시키고 그것이 축적되어 점점 혈액순환이 나빠집니다.

이런 점들이 고형달의 해악으로 당질제한식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가능하면 평소의 운동량에 따라 당질의 양을 줄임으로써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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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 -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GO! 독학 시리즈
김예원.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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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하는 것이 쉬워 보여도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것이 독학입니다. 독학으로 뭔가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특히 외국어와 같은 언어 역시 독학으로 공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어느 정도의 기초만 가지고 있다면 독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 《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은 일본어 문법을 공부하고 회화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일본어 문법 공부를 하고 수많은 단어를 외웠지만 막상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대화를 하려고 하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대화를 하고 싶어 문장을 통째로 외웠지만 실생활에서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 문어체의 문장일 수도 있습니다.

이 책 《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에서 나오는 패턴은 원어민들이 구사하는 일본어에서 반복되는 표현들을 단어만 바꾸어 다양한 문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정한 패턴과 단어만 알고 있으면 상황에 맞게 여러 가지 문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필수 패턴부터 말의 맛을 살려주는 원어민의 일상 패턴까지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일본어 자격시험인 JLPT를 준비하는 수엄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문장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패턴당 5문장씩 200개의 패턴을 공부하면 1000개의 문장을 만들 수 있고 다양한 단어를 활용한다면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의 페이지 구성을 보면 우선 기본 패턴, 필수 패턴, 핵심 패턴, 확장 패턴 순으로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천천히 패턴을 익히고 실력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200개의 패턴을 가장 기본적인 패턴부터 문장의 맛을 살리는 응용 패턴까지 4단계로 구분합니다.

하루에 딱 1개의 패턴을 공부하지만 문장구조, 대화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리얼한 표현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예문과 함께 패턴을 연습합니다.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중간중간 실력 체크도 합니다.

100패턴마다 복습하고 자신의 손으로 직접 써보며 정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100패턴을 복습하고 따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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