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 1단계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1
이미선 지음, 은소시 그림 / 미래주니어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해력이 큰 이슈가 되면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문해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문해력을 높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문해력이라는 것이 단시간에 올리고 싶다고 올릴 수 있는 것으 아닙니다. 꾸준하게 문해력을 올려야 합니다.

이 책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1단계》은 한자를 통해 문해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 어휘를 10분 안에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시리즈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뉘어집니다.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1단계》은 1단계로 초등학생 2~3학년을 추천 대상으로 합니다.

교과서 속 필수 어휘로 유추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한자 어휘 연습을 할 수 있는 문제집으로 핵심 한자 수는 30개와 교과 어휘수 15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2~3학년 교과 과정 어휘를 중심으로 쉽고 획순이 적은 한자들을 선별하였습니다.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예체능과 학교 생활에 필요한 교과 어휘들을 뽑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1단계》는 총 30일로 구성되어 있어 매일 하루에 한 개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총 4장까지 구성되어 있는데 한 과목당 7~8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하나의 한자를 익히면서 눈으로 익히기, 쓰면서 익히기, 어휘 속 한자 찾기 등입니다.

또 교과 어휘 익히기와 어휘력과 문해력 키우기를 통해 더욱 어휘력을 성장시켜 줍니다. 한 장을 끝내고 나면 어휘 복습하기가 있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한자 어휘를 복습할 수 있고 다양한 문제 형식과 함께 가로 열쇠와 세로 열쇠 뜻풀이 퍼즐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한자 어휘 학습을 톨해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예체능의 교과서 속 필수 어휘를 공부합니다.

주요 교과목과 학교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어휘도 함께 공부할 수 있어 학생들의 호기심을 더욱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개의 한자, 5개의 어휘를 30일 동안 공부하는 것으로 이 책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1단계》을 끝낼쯤엔 많은 어휘를 알게 됩니다.

한자 어휘의 의미를 익히고 교과서에서 만나는 낯선 어휘도 유추할 수 있는 힘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마에서 바다까지 (오디오북, 신곡 음원 수록)
정중식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도마에서 바다까지》라는 그림에세이는 중식이밴드의 음악성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중식이밴드라는 이름이 낯설기도 하지만 2014년에 데뷔한 밴드로 10년 차의 인디밴드입니다.

《도마에서 바다까지》에서는 절망의 도마를 탈출해 희망의 바다로 헤엄쳐간 상처 입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중식이 밴드는 인디밴드들이 그렇듯 확실한 자신들만의 개성과 음악의 정체성을 가진 밴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N포세대의 대변인으로 직선적이면서 세상을 극사실주의라고 표현합니다. 중식이 밴드는 현대사회에 우리가 느끼는 결핍을 음악으로 보여줍니다.

중식이 밴드 방식으로 《도마에서 바다까지》라는 책 한 권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바다 위 배의 그물에 잡혀 인간 세상으로 온 물고기가 아직은 도마 위에서 죽을 수 없다면 몸부림을 치다 도마에서 떨어져 다시 바다로 간 물고기가 상상됩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도마에서 바로 바다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하수구에 빠져 쥐를 만납니다. 쥐는 물고기의 몸을 뜯어먹습니다.

쥐는 한두 마리가 아니었습니다. 바다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죽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현실을 시궁창 같다고 하는 것일까요?

그림에세이 《도마에서 바다까지》는 바다로 가려고 도마에서 도망친 물고기의 이야기도 있지만 중식이 밴드 노래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 《도마에서 바다까지》는 중식이 밴드의 독특한 개성을 잘 보여줍니다.

잘 다듬어지고 멋진게 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뭔가 정돈 되고 매끈한 모습이 아니라 거칠고 오돌토돌한 느낌의 그림들도 볼 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바다로 돌아가는 길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수구에서 나온 물고기는 새도 만납니다.

새는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 줍니다. 새는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오랜 시간 날아 바다를 건너 육지로 왔다고 합니다.

힘든 비행을 끝내고 육지에 겨우 도착했을 때 고양이에게 새 식구들을 모두 물어 갔다고 합니다.

오랜 비행으로 힘이 다 빠진 새 식수들은 고양이 새끼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새의 부모님이 새를 살리기 위해 고양이와 싸우다 죽었습니다.

이렇게 바다로 가는 동안 물고기는 여러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과연 물고기라 자신의 세계인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원스쿨 취업영어 면접 표현 시원스쿨 취업영어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은 글로벌 시대이고 취업에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로도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이나 외국에 있는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이 책 《시원스쿨 취업영어 면접 표현》은 취업을 위한 영어 면접 방법을 알려줍니다.

《시원스쿨 취업영어 면접 표현》은 개인 질문과 직무 질문, 직무별 필수 질문, 돌발 질문, 면접 팁, 면접 필수 표현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자기 소개에서 답변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신입의 자기 소개와 경력자의 자기 소개는 다릅니다.

합격 답변 또한 소개합니다. 그리고 필수 표현과 연습문제를 통해 좀 더 자신의 이력에 맞게 자기 소개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답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서론, 소개1, 소개2, 마무리 등의 구성으로 답변을 만들어봅니다.

본격적인 취업영어에 대해 알아보면 직무 질문은 얼마나 직문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봅니다.

협동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분석 능력, 기획력, 관리 역량, 책임감, 기존 이력 사항 등에 대해 질문할 수 있습니다.

직무에 관해 질문할 때 적절한 질문 리스트가 있습니다. 이 질문 리스트를 통해 어떤 형식으로 질문하는지 예상할 수 있습니다.

예상 질문 리스트나 합격 답변 등을 통해 직무와 관련된 어휘들이 있습니다. 이 어휘들은 새롭게 보게 되는 어휘들이기도 하고 알아두면 좋습니다.

또 면접 필수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 면접 필수 패턴과 면접 프리패스 표현 등을 배웁니다.

면접 초반에 하면 좋은 표현등 중엔 표준 인사말과 감사 인사말, 역할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기, 소개한 사람 언급하기 등 다양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르나데트의 노래
프란츠 베르펠 지음, 이효상.이선화 옮김 / 파람북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베르나데트의 노래》는 실제 프랑스에서 있었던 성모 발현을 한 베르나데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성모 발현은 성모 마리아가 사람들 앞에 나타나는 일을 말하는데 성모 마리아를 목격한 사람들은 대부분 종교 신자들입니다.

간혹 신자가 아닌 경우도 성모 발현을 할 수 있습니다. 1858년 프랑스 남서쪽 피레네 산맥에 있는 작은 마을 루르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루르드 마을에는 수비루 가족이 있었습니다. 수비루 가족은 마을에서도 아주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가장인 프랑수아 수비루는 아내 루이즈와 함께 4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었지만 프랑수아가 직업이 없어 매일 끼니가 걱정이었습니다.

눈만 뜨면 오늘은 돈을 어떻게, 어디서 벌어와야 하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나마 장녀인 베르나데트가 14살이 되어 아내 루이즈는 언니집으로 보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프랑수아는 아직 아이들을 남의 집으로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루이즈는 나머지 아이들이 먹고 사는 것이 걱정입니다.

베르나데트와 둘째인 마리는 느베르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루르드 여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수녀님들은 베르나데트가 배움이 느리고 말대꾸를 한다고 합니다.

학급에서 제일 나이도 많고 무지해 수녀님들이 베르나데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동생 마리까지 언니를 무시하곤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수비루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 땔감을 구해야 추위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남동생들인 장 마리와 쥐스탱과 함께 가브 강으로 갔지만 엄마는 베르나데트는 몸이 약해 감기에 걸릴 수 있어 땔감 구하러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베르나데트는 천식이 있어 감기에 걸리면 안되기 때문에 동생들은 베르나데트에게 강을 건너지 말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동생들과 잠시 멀어지자 베르나데트는 옆에 있는 마사비엘 동굴에서 빛과 함께 흰옷을 입은 환영과 환청을 경험하게 됩니다.

베르나데트는 환영은 전에도 본 적이 있어 이번에도 잠시 있으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베르나데트는 맨발의 여인이 흰 상아 같기도 하고 석고 같기도 한 모습으로 여인의 발을 봅니다.

베르나데트의 이런 경험은 누구도 이해하기 힘들었기에 베르나데트는 비밀로 하려 했지만 동생 마리에게 말하면서 부모님까지 알게 됩니다.

이렇게 베르나데트가 성모 발현을 경험했고 기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 기적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베르나데트는 수녀가 됩니다.

이 책 《베르나데트의 노래》는 베르나데트의 일생을 책으로 쓴 것입니다. 성모 발현을 시작으로 결핵으로 요절할 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베르나데트의 고향인 루르드는 매년 세계 각지에서 수백 만명의 순례자들이 찾는 성지순례지가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십의 말하기는 달라야 합니다 - 사람을 사로잡는 재치 있고 긍정적인 포용의 대화법
이호선 지음 / 오아시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이 오십을 지천명이라고 부릅니다. 지천명은 하늘의 명을 깨닫는 나이라고 해서 우주만물의 원리나 이치를 잘 알 수 있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공자가 살던 시대의 오십은 하늘의 명을 깨달을 수 있는 나이였지만 요즘은 여전히 청춘이라고 합니다.

이 책 《오십의 말하기는 달라야 합니다》는 50대에 들어서면서 가장 중요한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말하기 능력은 그동안 쌓아온 내 안의 가치와 세상의 필요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오십의 말하기는 달라야 합니다》에서는 관계에 관한 대화 기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소통의 기술, 성공으로 가는 말의 기술, 삶을 채우는 말의 기술을 배웁니다.

말을 하기 어려운 관계가 바로 처음 만나는 사람입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연설자라면 더욱 힘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아이스 브레이킹의 힘이 중요합니다. 첫 만남에서의 작은 노력이 큰 관계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은 그 첫걸음입니다. 차가운 공기를 녹이는 따뜻한 말한마디로 새로운 관계의 문을 여는 법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을 깰 수 있는 기술에는 눈 맞춤과 미소 연습하기, 공통 관심사 찾기, 적극적인 경청과 함께 유머를 사용합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아이스 브레이킹을 깨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대화를 하면서 갈등을 방지하는 주체 대화법도 알아야 합니다.

주체 대화법은 주체를 나로 하면 싸움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화하면 상대방도 받아들이기 편하고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로 이끌어갑니다.

나를 주체로 펴현하는 방식은 단순히 표현을 부드럽게 바꾸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갈등을 예방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십대가 되어 또는 더 나이들어 인생의 새로운 길을 갈 수도 있습니다. 글을 쓰는 작가가 되거나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강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강의를 할 때 관중들의 집중과 박수와 환호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중요합니다.

키워드 중심의 접근의 발표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복잡하고 빽빽한 스크립트에 의존하기보다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발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방법에 익숙해지면 많은 청중 앞에서도 자신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스피치를 하기 전 꼭 체크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앞자리로 모이게 하고 작은 선물로 자리를 재배치하고 자리 배치를 바꿀 수 없다면 스스로 움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용 준비에만 집중하지만 실제로 스피치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종종 작은 디테일이 되기도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