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ISSUE 14 놀이터》는 영국에서 온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으로 5~9세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책이라고는 하지만 읽는 책보다는 놀이책에 가까운 책입니다. 단순하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색칠하고 문제를 풀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재밌는 어린이책입니다. 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시리즈는 14번째 시리즈를 출판했고 이번 주제는 놀이터입니다.
놀이터는 아이들의 공간으로 아이들은 놀이터에만 맘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그네를 타고 시소를 타고 정글짐을 왔다갔다하며 미끄럼틀까지 탑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에서는 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모래로 커다란 성을 지어 왕국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아이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옛날 놀이터는 어떻게 생겼는지 등 알아봅니다.
낮엔 놀이터에 아이들이 놀고 있지만 밤이 되면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놀이터엔 누가 놀까요?
세상 모든 놀이터에서는 밤이 되고 아무도 없을 때 이상하고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밤이 되고 달이 떠오르면 수풀 사이로 몰래 훔쳐보는 눈과 쫑긋 세운 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놀이터에 사람들이 사라지면 모든 동물 친구들이 놀러나옵니다. 빙글빙글 회전 놀이기구를 타기도 하고 그네를 타고 미끄럼틀을 신나게 내려옵니다.
그러나 다시 해가 떠오르면 가족과 아이들이 놀이터에 도착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간 뒤입니다.
그러면 동물 친구들은 낮에 어디로 갈까요? 숲속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고 열매를 잔뜩 먹고 잠들기도 합니다.
우리가 뛰어노는 놀이터외에 상상 속 세상이 펼쳐지는 놀이터를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이상한 놀이터, 높이 솟은 놀이터, 상사으이 놀이터, 아주 간단한 놀이터 등 어떤 놀이터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놀이터는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뜨거운 여름날에 시원한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놀이터도 있고 크고 단단한 바위로 놀이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싶어 놀이터를 그림으로 그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