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습관경영: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 - 31일 습관 정착 트레이닝 카드 수록
니시다 후미오 지음, 이동희 옮김, 강은미 감수 / 전나무숲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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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책...

 

수십에서 수백권의 자기계발서가 넘쳐나고

많은 사람들이 변화와 성장을 꿈꾸지고

실질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것은 늘 '해야지' 또는

'하면 좋지'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큰 계기가 있지 않는한 생각만으로는

사람은 절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자기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한다는 것은

삶을 살면서 이루어야할 가장 큰 과제가 아닐까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습관을

몸에 익힐 것인가에 대한 책이다.

 

31일 동안 하루 한 가지씩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실천했는지의 여부를 체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닝카드를 활용해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언제 어디서든

해야할 습관과제를 지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니 참으로 친절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까지 친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문제는 얼마나 실천하느냐다.

연초에 무수한 계획을 세웠다가도

용두사미처럼 연말에 회의감이 몰려오거나

생각은 많은데 그 생각만큼

자신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속 울림이 들려올 때

이 책을 만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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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리허설 - 성공의 무대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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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얻어지는 성공은 절대 없다..

 

이 책에는 자신이 잘하는 일,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 그리고 자신을 더욱 성장시켜줄 일을 찾은

21명의 명강사들이 나온다.

그 사람들은 여러가지 과정과 계기를 통해 자신에게 사명과도 같은 길을 찾았고

지금도 현업에서 계속해서 성공의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유명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그 사람이 지금 현재 이룬 것만을 보기 쉽다.

그 사람이 거기까지 다다르기 위해 들였을 노력과 과절, 실패에는 기울이지 않는다.

그저 운이 좋아서, 혹은 귀인을 잘 만나서, 기회를 잘 타서 그렇게 되었으리라고 지레 짐작하면서

자신에게 그런 운, 귀인, 기회가 오지 않음을 한탄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선입관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어느 누구 하나 힘들지 않은 시간을 보낸 사람이 없고 좌절하고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그들과 일반인들과의 다른 점은 그 과절과 실패, 고통을 스스로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믿으며 이겨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은 바로 '자기 암시의 힘'을 쓴 김종규 교수의 이야기이다.

이분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이 쓴 글처럼 전문적이지도, 그렇다고 현학적이지도 않다.

부드럽고 친근한 문체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내가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내용이어서 더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흥미로웠던 내용은 바로 한방성형에 대한 글을 쓴 김재우 한의사의 글이었다.

미용에 대해, 외모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은 나지만

수술없이 우리의 고유한 한방으로 성형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한방에 대한 자부심과 더불어 호기심이 생겼다.

무분별한 성형과 그에 따른 부작용, 자신의 개성과는 상관없이 성형을 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존에 있는 방법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한 그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고 또 성공을 하기도 하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고 있는 성공은 어쩌면 모든 사람이 꿈꾸는 비슷비슷한 형태의 성공은 아닐까?

유명해지고 돈 많이 벌고 명예를 얻고..

이 책은 남들과 같은 색깔, 같은 모양의 성공이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성공아이템을 잡아야 한다고도 얘기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이다.

남들 다하는 방법, 남들 다하는 정도의 노력으로 성공은 끝내 내게 오지 않는다.

항상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의 일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노력이 전제되어야만이

성공의 무대에 자신을 세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인생에 당연한 것은 없다고 했듯이 인생에서 거저 얻어지는 것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그게 보통사람들이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길이요 진리이다. 그래야 꿈꾸며 살지 않겠는가?

이 책은 그 꿈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라는 숙제 또한 남겨주는 것 같다.

 

 

 

p146

만남은 인연이지만 인맥은 노력이다.

 

p154

유머는 기분이 아니라 세계관이다.

 

p232

인생에서 당연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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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위 0.1%의 자식교육 - 성공한 명문기업가의 자녀들은 무엇을 배우는가
이규성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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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고민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 상위 0.1%의 재벌회장이나

대한민국 99.9%의 평범한 나나 다르지 않았다.

성실과 책임을 강조하고 돈을 아껴쓰도록 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가족간의 화합을 중시하고 근면해야 하고, 신용을 얻어야 하고...

나 역시 그리고 다른 많은 부모들 역시 그러한 점을 강조하지 않고 교육하지 않은 건 아닌에

왜 그네들과 나의 삶은, 왜 그들의 아들딸들과 나의 아들들은 극과 극의 삶을 살고 있는 걸까?

읽는 내내 의문이 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그룹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큰 성과를 낳는다.

성실과 책임, 신용, 절약정신, 근면...성공으로 이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임에도

우리는 늘 그것의 효과를 간과하고 하나라도 빨리 더 쉽게 얻으려고 한다.

재벌가의 자녀교육의 가장 큰 특징이자 의미는 바로 그러한 기본을 발견하고

기 기본을 재벌가의 가풍으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교육시켰다는 것이다

 

소개된 사례중에 삼성가에서 중시하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화합을 중시하고 합리주의를 추구하는 LG와 SK家 등등

많은 재벌그룹 가운데 가장 나의 마음에 와 닿은 명문가는 바로 배상면주가와 샘표가였다.

 

전통을 잇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녀들에게 가업을 잇도록 햇던 배상면주家 와

자녀교육과 후계교육은 별개라고 하여 다른 일들을 다 경험해본 이후에 회사로 들어와 가업을 잇는 샘표家...처음부터 상위 0.1% 재벌그룹의 자녀, 손자손녀로 태어나 사립초등학교를 다니고 SKY 대학을 가고 유학을 가고 마치 당연한 수순인 것처럼 그룹에 들어와 초고속 승진을 하고...하는 이런 정형화된 가족경영에서 조금은 벗어나 잇는 듯 해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자녀교육에 있어 자신의 교육관을 어떻게 확립해야 하는가에 대한

중요하고도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기본에 충실할 것,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지속할 것 등이 그것이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던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잘 가고 있다는 안도감을 느낄 것이고

흔들렸던 부모라면 다시금 자신을 다잡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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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습관 - 운명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 차이
연준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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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은 위대하고 또 위대하다....

 

세상의 모든 성공인들에게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그 습관은 크고 실천하기 어렵고 곤란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흔히 사람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슨 커다란 운이 따랐거나

아니면 옆에서 누군가가 크게 도움을 주는 등 대단한 귀인을 만났거나

성공한 사람 자체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던 능력이 출중해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모든 성공의 시작에는 생각의 전환, 그리고 그 일을 시작하고 계속할 수 있게 한 작은 '습관'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내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중요한 문구를 항상 머릿속에 넣어두었던 마틴 루터 킹으로부터 정리만 하고 머릿속에 담아두지 않는 나의 게으름을,

점심을 절대 혼자 먹지 않고 같이 하는 사람들과 토론을 즐겼던 칸트로부터 소통의 힘을,

책을 읽고 날마다 독서목표를 세워 규칙적으로 해나갔던 정조로부터 독서노트를 제때 정리하지 않던 나의 게으름을,

인간에 대한 낙관적인 신뢰를 버리지 않았던 에이브러험 매슬로로부터

싫은 사람에 대해서는 전혀 눈길조차 주지 않던 나의 무지와 독선을,

토론과 경청을 중시했던 세종대왕으로부터는 싫은 소리에는 귀를 막고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했을지 모르는

나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그렇게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한 그 모든 것이 그들의 작지만 오래 지속되어온 큰 습관의 힘이다.

 

지난해부터 나 역시 습관을 들이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공을 들인 습관이 바로 책을 읽는 습관이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고 귀찮았지만 나 자신을 다독인 결과

나는 작년에 156권이라는 적지 않은 양의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바로 카페와 블로그, 나의 독서노트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그리고 그런 나를 보면서 스스로를 대견해했다.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신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작은 습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얻은 그 습관들을 쉬지않고 계속한 결과

그들은 성공이라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었을 것이다.

 

습관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지속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잘게 쪼개어 습관화시킨 사람들중에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을 부러워하지만 말고 이제는 자신의 습관을 되돌아볼 때다.

내가 원하는 미래의 결과를 얻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때다.

어떻게 하는지 막막할 때, 어떤 습관들이 필요할지 고민스러울 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사례들이 그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최후에 이기는 사람은 능력이 출중한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닌 바로 습관을 지속한 사람이다.

그것이 바로 습관의 위대한 힘이자 진리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당신이 가슴으로 꿈꾸는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인가를 습관으로 실천한다면 말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지속할 습관은 무엇인가?

무엇을 이루고자 하고 무엇을 습관화 할 것인지를 고민해본 적은 있는가?

이제 그런 고민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면, 앞으로 한 번 해보겠다고 생각을 바꿔볼 생각이라면,

습관이 위대하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바로 이 책을 만나야 한다. 만나서 책속에서 살아숨쉬는 위대한 사람들의 습관을 엿보아야 한다.

그들의 생각을 엿듣고 배우고 내것화 한다면 성공 또한 당신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

습관은 위대하고도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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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타일 - 커뮤니케이션도 스타일이다
이재연 지음 / 책나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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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접해야 할 책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문제가 바로 소통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내가 한 말이, 내가 한 행동의 의미를 상대방은 전혀 다른 의도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많고

나 역시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원래 의도와는 다른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소통의 문제가 결국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자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사람들 각자마다 저마다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있고 그것을 먼저 이해하고

차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부터 소통이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모두 4가지가 있는데

이들은 업무중심인가 사람중심인가, 그리고 단언하는가 질문(경청)하는가에 따라

주도형, 분석형, 표현형, 우호형으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더 나아가 16가지로 다시 나누어진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분석형 중에서 주도형적 분석형이나 분석형적 분석형에 가까운 듯 하다.

MBTT 검사를 하면 INTJ나 ISTJ가 나오니 아마도 그쪽이 맞으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사람에게는 소통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상대와 소통하고 싶지 않다면, 누군가의 성격을 알고 그에 맞게 관계를 맺고 싶지 안핟면

굳이 복잡하게 유형을 분류하고 특징을 연구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았을테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소통을 전제로 그 누군가를 만나고 얘기하는 것이다.

소통을 해 본 결과 나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그 차이가 너무 커서 받아들여지기 어려울 때 비로소 관계가 정리되는 것이지 맨 처음부터 관계를 정리하고자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소통의 문제로, 혹은 자기 자신과의 소통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특히 이 책에서 주로 예를 든 바와 같이 직장내에서 상사, 동료와의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민을 하고 있다면 더더욱 이 책을 만나야 한다. 당신이 그 사람와 소통을 원한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그 전제하에 이 책을 읽고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이 한권의 책에서 어쩌면 인생의 진리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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