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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 AI 에이전트, 자동화, 크롤링, 이메일, 캘린더, 카카오톡, PPT, 한글 문서, 옵시디언, 데이터 분석, SNS, 블로그, AI 전화까지 코딩 없이 50가지 업무를 자동화하는 스마트폰 속 나만의 AI 비서 실전 가이드 ㅣ 이게 되네?
한준구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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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따라가면 어느새 AI가 내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1.

책은 맥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고 해서 윈도우 환경에서의 설치법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끝까지 해낸 결과 설치는 일단 완료했다.

설치까지 일단 완료하니 왠지 뿌듯함이 밀려왔다.


#2.

미친 활용법 50제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먼저 시도를 해봤다.

스레드 자동화, 블로그 글 자동 발행, PPT부터 한글 문서까지 자동화 등

내가 실제로 매일 하고 있는 반복적인-내용은 다르지만- 업무가 마음에 끌렸다.

특히 스레드의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단계단계별 따라할 수 있는 화면이

책에 내용으로 들어가 있어 매우 편리했다.

블로그 글 자동발행까지는 해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두고두고 책을 옆에 놔두고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

바이브코딩이라는 영역에 발을 들이고서

여러 툴들을 다루느라 따라가기 바빴는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줘서

조금은 숨을 돌리는 느낌이랄까?

책을 덮고 나서 실제 내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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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바이브 코딩 with 커서 AI - 인공지능, 자동화, 크롤링, 웹페이지, 바로 배우고 바로 써먹는 AI 코딩 입문서
박현규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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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배우기 시작했던 바이브코딩.

처음에는 젠스파크 AI개발자부터 시작해서 구글 안티그래비티를 거쳐

다양한 바이브코딩 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

마치 선물처럼 이 책이 나에게로 왔다.

​

커서라는 툴은 몇 번 보기만 해서 화면 가득 보이는

각종 코드오 영문들을 보며 내심 기가 죽어있었던 차에

이 책은 그런 나를 더 넓은 세상으로 안내해주었다.

​

책의 내용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곳곳에 세심한 내용을 넣어두어서

크게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설치부터 HTML, 마크다운, 터미널 등의 개념까지

막연하게 두렵게만 생각했던 커서라는 프로그램을 친근한 도구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었다.

​

​

다양한 예제를 통해 스킬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한 점,

그리고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퀴즈를 담아두어서

스스로 어느 정도 성장했는지 체크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책을 보고 나면 끝!'이 아니라 그것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들어놨으니 성장하지 않을 수 없다.

​​

​

오래 전부터 만들어주고 싶었던 지인의 홈페이지까지 만들어보았다.

더 만들려고 하니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해서 잠깐 쉬고는 있지만

지인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바이브코딩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쉽게 내 삶 속으로 들어와있는 것 같아서 왠지 뿌듯(내가 이런 것까지?!)했다.

​

막연하게 어렵게만 생각했던 커서AI를 다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인의 홈페이지를 배포까지 해보는 것이 목표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이 책이 아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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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트의 일곱 가지 창의성 ㅣ AI문고
이윰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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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아티스트 모두에게 이로울 책


#1 올해 초 따능스쿨이라는 곳을 통해 AI아트를 만났다. 간단한 몇 개의 단어만으로도 멋진 이미지가 생성되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고 거기에 빠져 따능AI, 미드저니를 비롯해 각종 AI툴들을 배우고 또 배웠다.​ 그러다가 길을 잠시 잃었었다. 내 얼굴을 레퍼런스 삼아 만든 이미지속의 모습이 나인지 내가 아닌지, AI가 만들어주는 이미지의 주인은 나인지 AI인지 혼란스러웠다. 그 혼란스러움을 담은 작품으로 상을 타기도 했지만 그 혼란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조금씩 더 주인이 되는 길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났다. 마치 어두운 망망대해 속에서 멀리 반짝 불이 켜지는 등대를 찾은 것처럼 반갑고 또 반가웠다. 

#2 여느 예술 작품이 그렇듯이 작가의 창의적 생각과 노력이 인정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AI라는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에 대한 우리의 노력들이 어떻게 인정받아야 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지 방향을 잘 잡아주는 책이었다.​ 작가의 오랜 예술분야의 경험과 각종 정책에 참여해온 경험을 토대로 작가 스스로 어떤 노력들을 기울여야 하는지를 자신의 실천적 노력을 담아 제시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 싶다. 책에 밑줄을 그어가며, 별표를 하며.... 다시금 책에 빠져 살던 옛날로 돌아간 느낌. 활자 한 자 한 자가 내 몸 속으로 스며드는 느낌. 꾹꾹.. 하고 마음속 생각들을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눌러쓴 듯한 느낌의 글에서 나는 내가 오래전 책을 읽던 방식대로 이 책을 '맛있게 읽었다.'​ 나와 같이 길을 잃은 경험이 있는 AI아티스트들에게 이제 막 시작한 AI아티스트들에게도 이미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AI아티스트들에게도 이 책은 아주 유용하고 의미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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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2026-02-26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보연 작가님!! 저 이윰이예요!!^^ 교보문고쪽 남겨주신 리뷰에 저도 감사 댓글 남겼는데 알라딘에도 다시한번 남겨봅니다!! 줄쳐가며 읽어주신 저 사진이 참 정겹습니다. 책 구매해주시고 소중한 리뷰 남겨주셔서 저도 귀하게 마음에 간직할게요. 감사합니다.
 
어엿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향해!
김보연 지음 / 이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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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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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이 설레기 시작했다 - 두 번째 설레는 이야기
송재영 지음 / 신아출판사(SINA)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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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이 그렇게 설렐 수 있나? ‘그럴리가!’, ‘진짜 그럴 수 있나?‘하는 물음이 책을 덮고 나니 ‘그렇구나, 그럴 수 있구나’로 바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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