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2 : 초등 2학년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초등 국어 교과서 완전 정복! ㅣ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정서진(서진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리뷰 2탄이 돌아왔습니다!!
첫번째 리뷰에서는 전반적인 이 책의 구성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사실 1권과 2권의 구성은 동일합니다.
특별히 다른 것이 없기에 1,2권 리뷰를 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직접 학습 후 느낀점을 중심으로 리뷰를 적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서평단으로 당첨되어서 리뷰를 적고 있는데 보다 객관적으로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솔직하게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이와 실질적으로 학습해고 난 후 느낀점을 적고 싶었습니다.

두번째 리뷰는 2권에 대한 리뷰라기 보다는 아이와 활동한 후기를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저희 아이는 현재 1권 12일차까지 학습, 2권은 4일차까지 학습하였습니다.
1권은 2권보다 문장의 길이가 짧습니다. 2권은 1,2일차는 1권과 비슷하게 짧지만 3,4일차는 두줄의 길이로 꽤 긴 편입니다.
(2권은 두줄로 된 문장들이 중간중간 등장합니다.)

먼저 1권을 중심으로 공부하였고 이틀 반(하루 4개 문장씩) 공부하면 10개를 학습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3일 공부 후 아이와 복습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진짜 솔직한 후기!!!들어갑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어려워하더라구요. 왜냐하면 띄어쓰기, 문장 부호를 배우지않고 따라쓰는 것 만으로 익히는 것을 좀 어려워했습니다. 이제 맞춤법 막 공부하고 있는 아이가 띄어쓰기를 갑자기 하려니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아이는 맞춤법보다 띄어쓰기를 많이 어려워하더라구요. 교과서 연계라고는 하지만 문장 자체가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많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했습니다. ㅠㅠㅠ

그러나 10일차가 넘어가면서 부터는 아이가 직접 띄어쓰기 법칙을 조금씩 깨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문장부호를 막 배우고 오더니 자신이 이 책에서 공부한 내용들이 나왔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받아쓰기를 학습적으로 아이와 공부한 적이 없어서 아이가 좀 힘들어했지만 천천히 차근차근 아이에게 칭찬하면서 이어간다면 아마 1권을 끝날 때 쯤에는 자신감이 붙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버에서 받아쓰기 급수표를 검색해보면 나오는 급수표가 있습니다.
둘째가 이 책을 처음에 어려워해서 첫째는 1학년 때 받아쓰기를 어려워하지 않았는데 왜 이리 힘들어하지 싶었는데 찾아보니 1학년 급수표에 나오는 문장들보다 어렵고 긴 편입니다. 물론 급수 표 뒤로 갈 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뒷부분에 있는 문장들과는 차이가 크게 없는 편이지만 처음 받아쓰기를 완전 처음하는 친구들에게는 이 책이 조금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필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완전 추천! 그리고 꾸준함만 길러준다면 아이가 처음에는 어렵게 느끼지만 곧잘 따라할 수 있을거에요.

처음에는 70점, 60점이어서 아이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었어요.
받아쓰기가 왜이리 어렵냐!했던 아이가 아직 100점은 못맞았지만 아깝게 90점을 맞더니 자신감이 점점 차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1학년이어도 다같은 1학년이 아니다보니 학습이 좀 되어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의 예문들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닌 친구들은 먼저 받아쓰기 급수표에 좀 더 쉬운 문장들과 단어들로 공부를 시작한 후에 이 책을 만난다면 더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싶어요!!!

아 그리고 저는! 아이가 직접 채점해보도록 하였어요. 제가 채점을 하지 않고 아이가 직접 보면서 어떤 것을 틀렸는지 직접 보며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공부라는 것이 사실 즐겁고 재미있는 것은 아니죠.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따라쓰기도 싫어하는 아이인데 따라쓰기만 하는게 아니라 받아쓰기 복습겸 시험도 봐야하니 더 싫었겠죠.
위에 있는 것 처럼 처음에는 70점, 60점… 저희 아이는 충격을 받더라구요. 받아쓰기 시험이 사실 맞춤법 외에도 띄어쓰기도 잘 해야하고 문장부호도 잘 써야하고 듣기도 잘해서 잘 받아써야하는데 이런 훈련이 안되어있으니… 집에서 수학문제집 풀 때는 받아본 적 없는 점수를 받으니 아이가 충격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습관의 힘! 꾸준함의 힘! 아이가 점차 익혀가면서 감을 잡는 것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일반 급수표에 없는 다양한 문장들을 공부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많은 다양한 문장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글쓰기 능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학년,2학년 친구들에게 습관의 힘을 길러주면서 꾸준한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받아쓰기 시험을 위한 받아쓰기가 아닌 정말 아이의 글쓰기 실력과 어휘력까지 크게 향상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50일+50일 100일의 기적보다 100일의 습관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달려나가보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초등2학년국어 #초등받아쓰기책 #초등학생글쓰기책 #초등교재국어교재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세계 급식실 ㅣ 북멘토 그림책 29
박규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표지만 봐도 내용이
왜 드래곤과 아저씨들이 왜 침을 흘리며 어딘가에 홀린듯 가는건지 궁금해진다는 아이, 제목을 보고 급식실인건 알겠는데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 냄새길래 아저씨들이 저렇게 가냐며 궁금증해 한 책.

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보자마자 앉아서 읽기 시작했다. 사실 이 책은 서평단이 되었는데, 배송이 오기 전에 먼저 교보문고에서 본인이 골라 먼저 읽은 책이다.

드래곤과 용사들이 붉은 보석을 가지고 싸우는 판타지같은 내용과 색연필로 싸우는 상훈이와 지호의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가 함께 진행된다.

서로 다투고 싸우지만 그들은 ‘맛있는 음식‘ 앞에 마음이 사르르 녹는다. 작가 소개에서 첫 멘트를 읽어보았는가? ‘화가 났을 때 맛있는 것을 먹으면 화가 조금은 풀려요‘ 작가님 맛있는 것에 진심이시네!!싶다.

학교에 관한 그림책은 많이 봤지만 급식실을 주제로 한 책을 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드래곤과 용사들은 맛있는 급식을 먹기위해 끼어들기를 해 선생님께 혼나 제대로 줄을 서고, 싸우다 와서 더러운 손을 깨끗이 씻고 왔으며, 급하게 급식을 받지 않고 천천히 차분하게 받는 것을 배우고 편식하지 않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책 학교에서 각 반에 한권 씩 나눠줘야 하는 것 아닌가?!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거기다 급식예절까지.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맛있는 것을 먹고 화가 풀린 드래곤과 용사들, 상훈이와 지호는 과연 어떻게 됐을까?

아이가 읽으면서 재밌다고 깔깔! 거리는 책!
엄마인 나도 읽으면서 풉풉! 뭐지? 이거? 하며 웃음이 나오는 책!

#이세계급식실 #박규빈 #북멘토 #초등저학년책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bookmentorbooks_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초등 교과 어휘 ㅣ 맛있는 공부 67
한날 지음 / 파란정원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초등 교과

베스트 셀러 코너 가면 항상 있는 시리즈!! 교보문고 독서통장에도 이 책의 등장인물들이 있어서 반가웠는데 이번에 서평단으로 #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초등교과어휘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저와 아이들은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수수께끼만 만나봤는데 정말 많은 시리즈가 있어요. 제가 읽은 책들은 모두 만족도가 높았었답니다.


📕 초등 교과에 나오는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담겨있어요.
처음엔 조금 쉬운 단어로 시작해서 점점 어려운 단어들이 나온답니다.

📕 각 페이지에 2개의 단어 설명과 예문이 있고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운 단어를 만나면 뜻을 봐도 쉽지 않을 때가 있죠. 만화릉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가로세로 퍼즐, 숨은 낱말 찾기를 통해 단어들을 복습해 볼 수 있어요.

📕 한정판 핸드북이 있어서 외출 할 때도 가볍게 들고다니며 공부할 수 있어요.

솔직후기를 말씀드리면

저학년인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어요. 저학년 어휘, 고학년 어휘 이렇게 나눠져서 나왔다면 좀 더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어휘 설명이 되어있어도 개념이 잡히지 않은 1학년 둘째는 단순히 만화책인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전의 책들을 읽을 때는 만화를 통해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의 의미들을 잘 이해했는데 이번 책은 그냥 눈으로만 읽고 끝나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매우 아쉬웠다는 ㅠㅠ

5학년 첫째는 재밌게 읽었어요. 아무래도 단어학습량이 다르고 본인이 배운 개념을 만화로 정리하며 읽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학년 친구들보다는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읽으면서바로써먹는시리즈 #파란정원 #초등추천도서 #한날 #초등어휘 #초등학습만화 #협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ㅣ 북극곰 센터
황지영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년동안 일했던 동물원에서 은퇴한 북극곰 꽁이가 북극으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일했던 #시원하게도와주는북극곰센터 후속작이 나왔다. 바로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에서 그렇게 열심히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며 돈을 모으고 꿈에 그리던 북극을 찾아갔지만 좋았던 것은 사흘 뿐! 동물원에서 자라온 꽁이에게는 북극은 살기 쉬운 곳이 아니었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고 있었던 그는 다큐멘터리팀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듣게 된 소식, 사막에 가고 싶은 사막여우를 위해 자신이 운영하던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를 맡겼는데 글쎄 별점이 0점이라니!!! 거기다 자신이 북극으로 온 시점부터 지구의 온도가 오르고 있단 소식에 다시 한국행을 선택하게 된다.

너무 힘이 약하고 가녀린 사막여우 쌩이, 자신이 수행할 수 없는 일들을 맡다보니 평점이 낮을 수 밖에... 그러다보니 자신감은 점점 바닥이되었다.

🥹 "힘도 약하고 겁 많은 저도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 쌩이 p28

북극곰 꽁이의 능력은 썰렁한 이야기로 꽁꽁 얼게 만들기,
사막여우 쌩이의 능력은 눈물로 공간응 뜨겁게 만들기!

둘의 환상조합으로 다시 새롭게 #뜨겁게도와주는북극곰센터
를 오픈한다.

쌩이 눈에는 꽁이는 모든지 척척 해결하는 문제해결사!이지만 사실 전작에서 봤듯이 모든게 어설프고 실수투성이인 꽁이다. 그러나 고민이 있은 친구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더 공감하며 들어주고 해결해주려는 의지만은 강한 그들. 그로 인해 고객들은 다소 엉뚱하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준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에 높은 평점을 날리게 된다.

예전에 작가님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 아이들이 무슨 걱정이나 고민이 생겼을 때 누구에게 털어놓을지 물었을 때 선뜻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에 놀라셔서 이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한다.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들... 고민이라는 것은 꼭 거창하게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부모인 나는 아이들이 고민이나 걱정을 이야기했을 해결해주려고만 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컸다. 완벽한 고민해결보다 엉뚱한 고민 해결이 그들에겐 더 큰 위로와 용기가 되어 줄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멸종위기동물인 북극곰과 사막여우이 주인공이 된 도와주는 북극곰센터 시리즈.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동물들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시리즈는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

사막으로 떠난 쌩이는 사막에서 썬그라스 끼고 폴라로이드로 친구들과 사진 많이 찍으면서 잘 적응 할 수 있길 바라본다.

⭐️⭐️⭐️⭐️⭐️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를 쓴 황지영 작가님과

변비 탐정 씰룩을 그린 박소연 작가님의 그림으로 더욱 멋진 작품이랍니다.

#북스그라운드 #황지영 #박소연 #아동추천도서 #초등독서
#협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 즐겁게 읽기만 해도 구동사의 원리가 보인다
잉툰TV 김도균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동사란 동사+전치사, 동사+부사가 붙어 동사 원래와는 다른 새로운 의미를 나타내는 것을 이야기한다.

내가 어린시절, 대학시절 수능, 토익을 배울 때도 어려웠던 것이 바로 구동사이다. 단어 외우는 것도 어려운데 전치사나 부사가 동사에 붙을 때 다른 뜻이 되고 비슷한듯 아닌듯 해서 더 어려워던 기억이 있다. 우리 땐 그냥 무조건 외우면 된다!!라고 배웠음.!!

그러나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엄마로서 어떻게 하명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40만팔로워들의 지지를 받은 잉툰tv 김도균대표가 만든 책이다. 잉툰tv는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영어를 알려주는 컨텐츠를 개발하고있다.

💙영어는 정말 이미지 메이킹이 중요하다. 아무리 열심히 외운다 한들 필요할 때 기억이 안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 책은 만화로 이미지화해서 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만들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구동사 100개를 만화로 만든 책이다. 자주 쓰는 구동사를 알고 있으면 회화에 큰 도움이 된다.
처음엔 내가 공부하려고 산 책인데 보다보니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부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에서 구동사를 따로 배우지 않지만 문장을 해석하거나 작문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점도 정말 좋다. 물론 발음이 어려운 단어는 특별히 없지만 그래도 원어민 발음으로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이 든다.

💙180도 펼쳐지는 제본! 정말 신기하다. 나는 처음봤음^^
필기하기 쉽게 된 특수제본이라는데 너무 신기하다. 배운 구동사가 나온 문장을 3번씩 써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솔직히 써보는 것보다 여러번 듣고 읽어보는 것이 더 효과가 좋아서 제본의 특수성은 활용해보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수학문제집들이 이렇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함)

여러 장점등이 가득한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책도 강추~ 유튜브도 바로 구독 좋아요 눌렀다.

이렇게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컨텐츠를 계속해서 만들어주신다면 정말로 !! 감사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