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읽는 LOOK BOOK 룩북 영단어 - 2013년 룩북 영단어
진선주 지음 / 이토피아(Etopia)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우린 분명 중학교, 고등학교를 통해서 영어를 배웠음에도 왜 외국인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대화는 커녕 물어보는 말에 대답조차 힘들걸까요?

 

 

우린 너무 주입식으로 단어와 뜻을 외우는 그저 훈련을 했을 뿐입니다.

그렇게 공부했기에 몇몇 단어들만을 기억할 뿐 그렇게 수많이 외웠고 시험을 보았던 단어들은

절반이상 살다보니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저만 그런가요?

 

하지만 요즘은 그렇게 영어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더 즐겁게 더 유쾌하게 공부를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영단어를 쉽게 익히면서도 기억에 쏙쏙 남길 수 있을까요?

 

첫번째 룰북영단어가 매우 잘되어 두번째 책이 나왔답니다.

60일동안 하루에 두단어만 익혀도 두달 후에는 원서를 조금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하니~

음~ 한번 해볼만 한데요~

 

 

요즘 영어 배우기는 연상을 많이 하더라고요. 어떤 단어를 떠올리고 그 단어에 어울리는 한글을 떠올리거나

그림, 상황을 떠올려서 대입해 보며 기억하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주입식으로 외우는 영어 공부 보다는 더욱 오랜시간 남고 기억하기도 쉽다고 해요.

그럼 한번 룩북영단어로 도전해 볼까요?

 

하루 두개의 단어만 공부해도 두달 후에는 모두 120개의 단어들을 알 수 있게 된답니다.

 

거창하게 어릴 때 하루에 10개씩 그것도 모자라다고 생각하여 20개씩 외우려다

며칠 못하고 포기한적이 있었는데... 그런 거창한 계획은 초기에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그보다는 하루 두개~ 작은 계획으로 한달 후엔 60개, 두달 후엔 120개를 아는게 중요하지요.

 

 

 

duck 휙 수그리다 오리~~~ ^^ 이 단어를 가지고 연상되는 그림을 통해서 익히는 것이지요.

어렵지 않죠? 오호~ 아이들과 이렇게 연상되는 것으로 공부하면 좋을듯 싶어요. 

 

가끔 주변에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나중에 원서에서보면 전혀 다른 뜻일 때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건 바로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와 공부를 통해서 배운 것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한글도 외계어가 있고, 은어가 있으니까요. ^^

 

 

그럴 때 혼란을 겪지 않기 위해서 원서 미리보기를 통해서 익힐수가 있답니다.

 

이럼 어려울 일이 없지요.

 

 

 

더 많은 사진과 더 자세한 리뷰는 http://jeylemon.blog.me/14018073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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