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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 -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피터 구버 지음, 김원호 옮김 / 청림출판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정말 오랜만에 책 한권 보게 되었답니다. ^^ 시간이 그래서 오래 걸렸네요.
저야 비지니스 할일이 없지만 사람을 설득하는 일이 제겐 참 힘들답니다. 하지만 다들 그러실거에요.
모든 분들이 누군가를 설득하는 일이 쉽지는 않으실거에요.
저도 그렇답니다. 그런 분들께서 읽어보면 좋을 설득에 대한 방법이 나오는 책이랍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스토리로 말한다는 비지니스를 하면서 터득하는 설득의 방법들을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비지니스가 아니래도 누구나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책이랍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아이를 설득하는 일, 신랑에게 말할 때도 이 설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어렵죠?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유명하게 출사하신 분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았을까?
어떤 것으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렇게 성공하신 것일까?
한번쯤 궁금하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에 그 궁금증이 있답니다. 실생활에서 응용을 하시기에도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모든 것에는 스토리가 있다고 하네요. 식당을 개업하거나 메뉴 하나를 개발해도
그 개발 과정의 스토리가 있으면 사람들은 감동을 얻어 지갑을 열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그 이야기는 과장되거나 거짓이 아닌 진실을 바탕으로 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살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그말에 공감이 갑니다. 억지로 꾸민 이야기는 오히려 인상을 쓰게 만들기도 하니까요.
취직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접관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진심이 통해서 면접에 합격하기도 하고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도 보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여 스토리를 만듬으로써
우리에게 감동을 연결해 주는 분들도 많으시죠?
모든 이야기에는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공감을 얻어 그의 마음까지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상대방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토리로 그들의 마음을 울려야 한다고 해요.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이야기야말로 처음 보는 사람과도 또 비지니시를 함에도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함에도 눈길을 가게 만들 수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티비를 봐도 토크쇼들이 인기를 얻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기에 그들에게 공감을 하고
같이 울고 웃고하며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는 거지요.

피터 구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영화들을 제작하고 흥행시킨 분이시랍니다.
정말 들어보면 아~ 그 영화하게 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가 비니지스를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 설득을 한 방법이라던지
유명한 분들로 부터 들었던 스토리를 정말이지 와~ 하는 것이 많더라고요.
대단하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 스토리로 그런 제품이 탄생하고 그런 영화가 나왔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를 다 읽고 나면
어렴풋이라도 어떤 방법으로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지 알게된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마인드도 필요한듯 싶어요.
잘난척은 금물이고요. 스토리가 너무 장황하거나 길어도 되지 않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사람들이 공감갈 정도가 좋습니다.

어떤 레스토랑은 모든 메뉴 개발에 스토리가 있다고 해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음식을 먹는 사람들에게 들려 준다고 하네요. 그 결과 그 유명 레스토랑은 일하는 사람들도
자부심을 느끼고 그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전한다고해요.
그래서 일까요? 그 레스토랑은 매우 유명하고 성공했다고 해요~
자신이 메뉴를 개발하면서 느낀 점이나 그 요리를 개발하게 된 배경의 이야기를
요리에 적절히 녹임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지요.
이야기를 들으면서 먹게되면 아~ 그래서 이런 요리가 탄생된거구나 하게되고
그러다 보면 그 음식이 참 묘하게도 정감이 가고 맛도 더 있더라고요. 그렇지 않나요?
하지만 설득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실이라고 해도 진실이어야 하며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야 감동과 재미 흥미가 있답니다.
여러 토크쇼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 때 평범한 이야기임에도 재미가 있어 빵 터지는 것이 있고
어떤 이야기는 감동도 재미도 없는 것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할 때 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된답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을 몇번 정도 더 읽어야겠어요.
그래야 그 이야기들이 제 것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책 뒷편에 보면 이 책을 요약해 놓은 핵심노트가 있어요.
더 자세한 리뷰는 http://jeylemon.blog.me/140175710069 에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