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서를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 반성, 그리고 엄마는 피곤하구나라는 생각! 엄마의 스트레스나 엄마의 피곤은 어찌 해야 하는걸까? 무조건 부모니 참아야 하는 걸까? 물론 육아서를 읽고 나면 우리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은 맞지만 그리고 사실 도움도 많이 되고... 하지만 그럴 수록 엄마는 너무 피곤하다. 그 악순환을 반복하며 아이가 크고 엄마도 크는 거겠지요? 우리 아이 자존감의 비밀을 읽고 나서 또 한번 아~ 반성! 물론 늘 부족한 엄마이지만 육아서를 보고 나면 더 드는 반성! 앞으로 노력하자하고 다짐하며 책을 덮었답니다. ^^ ebs에서도 나오셔서 좋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고 하는데... 전 안타깝게도 그 방송은 보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나도 그 방송을 봤었으면 좋았겠구나 싶더라고요. 책에서도 물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이 잘 안내가 되어 있었지만 왠지 그것으로는 오롯이 와 닿지 않더라고요. 방송이라면 더 편하게 더 쉽게 알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우리 나라 엄마들이라면 아이들이 하버드대에 가길 소망합니다. 대단한 영광이지요. 세계적으로 인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이니까요. 그 하버드대 교육학과에서 교수로 있으시다니 더없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그것도 한국 분이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의 자존감을 많이 떨어 뜨렸구나 싶었답니다. 무심코 한 말에 아이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떨어졌다니... 그 점을 우선 반성... 또 알고보니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의 자존감도 높다는 사실! 그러고 보니 저도 자존심만 쎈듯 싶고 자존감은 높지 않은듯 싶더라고요. 자존심과 자존감은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자존심: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 자존감: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지만 자존심에 비해 자존감이 높다면 상처를 덜 받는다고 하네요. 보기엔 같아 보이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두 개념의 차이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분이 했던 방송도 다시 보기를 통해서 챙겨 봐야겠다 싶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육아서를 많이 써주시길 바래봅니다. 지난번 강의를 놓친 것이 참으로 후회가 되더라고요. ^^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자기 반성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분명히 잘 하고 있음에도 아이 문제에서는 반성을 너무 많이 한다고 해요. 생각해 보니 저 또한 그런듯 싶습니다. 그리고 희생이라는 이름하에 아이들에게 너무 맹목적이게 의지하고 희생을 한다고 해요. 그 역시 맞는 말입니다. 아주 먼 조상부터 우리는 그렇게 모성을 훈련 받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잘 알고 지내던 외국인 부부가 있었답니다. 그 부부의 모습을 본 저는 어쩜 저렇게 이기적이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하지만 어느 면에서 보니 그게 맞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들었습니다. 부모의 맹목적인 희생을 우리 아이가 나중에 알아 줄까요? 아뇨... 아니라는 것이 더 강할 겁니다. 물론 저 역시 그렇게 자랐고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을 알게되었지만 그렇다고 지금에서 효녀가 된것도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아이를 너무 자율적으로 키운다고 좋은 것도 물론 아닐겁니다. 언제나 육아서를 읽고 나면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지?라는 두 가지 의문으로 좀 힘이 든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랬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의 결론은 이런 육아서의 도움을 받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지요. 무조건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닌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 들이고 아닌 것은 버리는 것!! 그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한답니다. 할수도 없으면서 무조건 좋다는 것을 다 따라할 수는 없을 테니까요. 하루 아침에 그런 것들이 몸에 맞을 수도 없을테고요. 하지만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설혹 힘겨운 시련 앞에서도 또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결코 쓰러지거나 지치지 않고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고 해결방법을 세운다고 하네요. 또 작은 일에 상처 받기 보다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해요. 공부가 아니래도 자존감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인듯 싶습니다. 자존심이 쎈 아이가 자존감이 쎈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도 자존심이 무척 쎈 편이랍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것은 아닌듯 싶어요. 자존감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충분히 높여 줄 수 있다고 하니 엄마의 노력이 또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니 이번에도 또 해봐야죠. ^^ 난 엄마니까요. ^^
육아서를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 반성, 그리고 엄마는 피곤하구나라는 생각! 엄마의 스트레스나 엄마의 피곤은 어찌 해야 하는걸까? 무조건 부모니 참아야 하는 걸까? 물론 육아서를 읽고 나면 우리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은 맞지만 그리고 사실 도움도 많이 되고... 하지만 그럴 수록 엄마는 너무 피곤하다. 그 악순환을 반복하며 아이가 크고 엄마도 크는 거겠지요? 우리 아이 자존감의 비밀을 읽고 나서 또 한번 아~ 반성! 물론 늘 부족한 엄마이지만 육아서를 보고 나면 더 드는 반성! 앞으로 노력하자하고 다짐하며 책을 덮었답니다. ^^ ebs에서도 나오셔서 좋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다고 하는데... 전 안타깝게도 그 방송은 보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나도 그 방송을 봤었으면 좋았겠구나 싶더라고요. 책에서도 물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이 잘 안내가 되어 있었지만 왠지 그것으로는 오롯이 와 닿지 않더라고요. 방송이라면 더 편하게 더 쉽게 알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우리 나라 엄마들이라면 아이들이 하버드대에 가길 소망합니다. 대단한 영광이지요. 세계적으로 인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이니까요. 그 하버드대 교육학과에서 교수로 있으시다니 더없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그것도 한국 분이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의 자존감을 많이 떨어 뜨렸구나 싶었답니다. 무심코 한 말에 아이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떨어졌다니... 그 점을 우선 반성... 또 알고보니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의 자존감도 높다는 사실! 그러고 보니 저도 자존심만 쎈듯 싶고 자존감은 높지 않은듯 싶더라고요. 자존심과 자존감은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자존심: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 자존감: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지만 자존심에 비해 자존감이 높다면 상처를 덜 받는다고 하네요. 보기엔 같아 보이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두 개념의 차이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분이 했던 방송도 다시 보기를 통해서 챙겨 봐야겠다 싶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육아서를 많이 써주시길 바래봅니다. 지난번 강의를 놓친 것이 참으로 후회가 되더라고요. ^^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자기 반성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분명히 잘 하고 있음에도 아이 문제에서는 반성을 너무 많이 한다고 해요. 생각해 보니 저 또한 그런듯 싶습니다. 그리고 희생이라는 이름하에 아이들에게 너무 맹목적이게 의지하고 희생을 한다고 해요. 그 역시 맞는 말입니다. 아주 먼 조상부터 우리는 그렇게 모성을 훈련 받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잘 알고 지내던 외국인 부부가 있었답니다. 그 부부의 모습을 본 저는 어쩜 저렇게 이기적이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하지만 어느 면에서 보니 그게 맞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들었습니다. 부모의 맹목적인 희생을 우리 아이가 나중에 알아 줄까요? 아뇨... 아니라는 것이 더 강할 겁니다. 물론 저 역시 그렇게 자랐고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을 알게되었지만 그렇다고 지금에서 효녀가 된것도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아이를 너무 자율적으로 키운다고 좋은 것도 물론 아닐겁니다. 언제나 육아서를 읽고 나면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지?라는 두 가지 의문으로 좀 힘이 든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랬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의 결론은 이런 육아서의 도움을 받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지요. 무조건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닌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 들이고 아닌 것은 버리는 것!! 그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한답니다. 할수도 없으면서 무조건 좋다는 것을 다 따라할 수는 없을 테니까요. 하루 아침에 그런 것들이 몸에 맞을 수도 없을테고요. 하지만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설혹 힘겨운 시련 앞에서도 또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결코 쓰러지거나 지치지 않고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고 해결방법을 세운다고 하네요. 또 작은 일에 상처 받기 보다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해요. 공부가 아니래도 자존감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인듯 싶습니다. 자존심이 쎈 아이가 자존감이 쎈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도 자존심이 무척 쎈 편이랍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것은 아닌듯 싶어요. 자존감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충분히 높여 줄 수 있다고 하니 엄마의 노력이 또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니 이번에도 또 해봐야죠. ^^ 난 엄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