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키케로 의무론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32
윤지근 지음, 권오영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인터넷이 발달 하면서 악플러 들이 난리입니다.

악플러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아 졌지요.

 

그런 악플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키케로의 의무론입니다. 그들이 이런 책을 볼리 만무하겠지만요.

 

부디 학교에서부터 꼭 필수 항목으로 가르쳤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서울대 선정 인무고전 50선 중에 32번째 책입니다.

 

인간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도리들에 관한 책이랍니다.

 

어려서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서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좀 어렵나요?

 

안의 내용을 보고 판단해 주세요~

 

만화를 보는 동안 재미와 함께 어느새 키케로가 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을 지도 모른답니다.

 

 

아이들이 공감도 하고 재미있어 하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책 뒤 페이지에는 앞에서 다루웠던 인물들이나 의무론에 관한 보다 자세한 글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의무론에서 빠질 수 없는 옥타비아누스와 스토아학파등 의무론에서 꼭 알야야 하는 인물이나 학파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요즘 같이 각박한 세상에서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아이부터 도덕을 가르친다면 이 세상은 보다 따스해 지지 않을까요?

 

무단 횡단, 아무 곳에 쓰레기 버리기 등 작은 실천 부터 가르쳐 주세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작은 규칙과 규율 도덕에 관해서 가르치는 부모가 되자구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자기 반성도 하게 되었고 다시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잘 되진 않겠지만 저라도 먼저 실천하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도록 도와준 의무론... 가까이 하면서 가끔씩 들춰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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