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보 쇼피파이 하루만에 끝장내기
이동준 지음 / 라온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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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상 공인들의 98%는 국내 판매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제는 소상공인도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에 도전해야 할 때라고 생각 한다. ⠀


포화된 국내시장과 비교하여 해외시장에서 대한민국 제품은아 직 경쟁력이 있고, 우리 소상공인들도 해외시장을 개척할 역량이 충분 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온라인유통센터도 수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기적으로 회원들에게 수출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소상공인 입장에서 수출의 벽은 높기만 하다. ⠀


영세한 소상공인의 입장 에서 수출의 과정은 막막하기만 하고 무엇보다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 계속 포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무료 노출 플랫폼은 무조건 등록하자.⠀

어디에서, 어떻게, 누구에게, 언제까지, ⠀
어떤 목적으로 판매하느냐가 핵심이다.⠀

우선 나의 제품을 어떤 고객에게 ⠀
판매할 것인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


두 번째는 어떤 목적으로 언제까지 판매하느냐를 고민해야 한다. 내 제품의 라 인업을 늘리고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진 판매는 지속적인 홍보와 ⠀
마케팅, 시간이 필요하다.⠀



쇼피파이는 제품 등록 개수에 제한이 없다. ⠀
전 세계 마켓플레이 스와 온라인스토어 플랫폼을 통 틀어서 무제한 제품 등록을 허용하는 플랫폼은 쇼피파이가 유일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도 업로드할 수 있는 상품 개수가 제한이 있 고 카페24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스토어도 개수 제한이 있 다. 이러한 제한은 서비스 공급자의 측면에서 지극히 당연하다. ⠀



무제한 으로 제공하면 서버 비용도 충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나는 쇼피파이를 이용한 스토어 구축 자체가 타 플랫폼과 비교하여 비용 을 아끼는 동시에 돈을 벌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쇼피파이 스토어를 활용하면 다양한 제품을 제한 없이 등록해서 전문물 또는 종합물로 구축이 가능하다. ⠀



이 책에서는 10년 이상 중소기업들의 실제수출 활동으로 실력을 쌓아온 디지털 무역전문가 이동준 대표가 쇼피파이 스토어 성공경험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소상공인의 해외 판매 전략은 대기업과 달라야 한다. ⠀
아이템 선정, 마케팅 방법, 대량수 출 방법들을 쉬운 가이드로 설 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가능하다.⠀


대한민국의 소상공인도 대기업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해외 판 매에 성공할수 있다.⠀


해외 판매 및 수출을 고려 중인 한국의⠀
중소상공인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쇼피파이를 활용한 해외 관매 핵심 팀들을 참조하여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을 반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한 해외 바이어 발굴 방법, 바이 어 상담 방법, 사후 관리 방법, 협상 전략 등 전통적인 국제통상 관련 지 식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자사제품 홍보마케팅 및 B2C 온라인 플 랫폼 수출판매, B2B 바이어 발굴 전략 등 그 어떤 책에서도 보지 못한 무역 실무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수출에 관심이 있지만 도전하지 못한 중소상공인, 또는 바이어는 많이 만나지만 수출 실적이 부족한 중소기 업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쇼피파이와 무역 핵심 팁을 활용해 서 해외 판매와 수출에 도움을 받을수있다.⠀



쇼피파이는 쉽다. ⠀
개발자, 웹디자이너가 필요 없고 블로그 포스팅 하는 정도로 만들기 쉽다. 쇼피파이는 가성비가 갑이다. ⠀
월 사용료 25 달러로 무제한 제품등록, 무제한 호스팅은 물론 쇼피파의 모든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쇼피파이는 뭐든 팔수 있고 뭐든 할 수 있다. ⠀
활성화된 쇼피파이 앱 스토어에는 8,000개 이상의 입이 출시되어 있어 온라인 스토어에서 필 요한 모든 기능의 구현이 가능하다. ⠀



전자책, 구독, 강의 등 가상의 제품 도 판매가 가능하다. 쇼피파이는 1인기업과 같은 소상공인의 성장과 합께한다. 소상공인 스토어가 많아지고 매출이 올라갑에 따라 쇼피파이도 함께 성장하 고 발전한다. 이렇게 성장한 쇼피파이는 다시 소상공인의 판매를 지원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쇼피파이로 글로벌 스토어를 구축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음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쇼피파이의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여 향후 쇼피파이 전문가, 수출 전문가가 나올 것이라 믿는다.⠀


쇼피파이, 당신의 이커머스 사업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강력하고 친절한 동반자이다.책을 보고 쇼피파이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되게 시도해보고 싶게 됬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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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오늘을 살아갑니다 - 서른다섯, 눈부신 생의 끝에서 결심한 것들
케이트 보울러 지음, 서지희 옮김 / 북라이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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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이 더 낳은 삶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
어느날 갑자기 내가 선택하지않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면 ?

"삶에 공식 같은 건 없다.
우리는 살고, 사랑받고, 떠난다”
매일을 잃어가는 여자가 남긴 영원의 문장들

서른네 살이 되던 해 애타게 기다리던 아이를 낳고,
꿈의 직장에서 경력을 쌓아가며 눈 앞에 펼쳐진 멋진 일들에 가슴 벅찬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말기 암 진단을 받고 한순간에 무지갯빛 미래가 사라져버렸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정말 알고 싶었다. 자신이 죽어가는 이유를 알고싶었다.

저자는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와. 내 삶의 방향 사이에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다’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순간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유한한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지, 오늘의 의미를 발견해나가며 벼랑 끝에서 다시 일어나는 힘을 얻는다.

“여행은 이제 시작이다.
나는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우리 모두 살면서 원치 않는 일을 겪는다.
병에 걸리고 나이 든다. 아기를 갖거나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거나 바라던 직업을 가질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부모님은 우리가 그들을 제대로 알기 도 전에 세상을 떠나고, 아이들은 우리가 준 사랑을 쉽게 잊 어버린다.
우리는 누군가의 소중함을 깨단기도 전에 그들을 잃고 만다.

기대했던 삶이 무기한 연기되면 어떻게 될까 ?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선택하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면?

《내가 가진 오늘을 살아갑니다》는 서른다섯살에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 역사학자의 이야기다.
생존율 14퍼센트인 결장암 4기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후 ‘내가 선택하지 않은 고통스러운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슬픔, 걱정, 치유의 여정을 용감하고 섬세하게 담았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삶의 유한함을 아름답고 정직하게 그려낸 회고록’, ‘깊은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한 인간의 찬란한 서사’라는 극찬을 받았다.

저자는 삶을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불확실한 현실에서 예기치 않은 절망을 담담히 안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가슴 벅찬 용기를 선사한다.

2년.730일
삶이 일련의 숫자들로 새롭게 정의된다.
나는 서른일곱 살 이 될 것이다.
15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하고, 잭은 세 살이 되겠지.

나의 유한한 삶 속에서 평범한 것들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과 사랑해야 할 것들이 더 선명하고 밝게 보인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아무리 빨리 나아가도, 아무리 정성껏 기도해도 암을 이길 수는 없다. 할 수 있다는 태도만으로 암을 물리칠 수는 없다 .

많은 사람이 믿음이 삶의 유일한 공식을 제공한다고
믿는 다. 하나님에게는 계획이 있으므로 우리는 삶의 불확실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삶의 유한함을 아름답고 정직하게 그려낸 회고록’, ‘깊은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한 인간의 찬란한 서사’라는 극찬을 받았다.
책에서 저자는 삶을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불확실한 현실에서 예기치 않은 절망을 담담히 안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가슴 벅찬 용기를 선사한다.

“삶에 공식 같은 건 없다.
우리는 살고, 사랑받고, 떠난다”
매일을 잃어가는 여자가 남긴 영원의 문장들

우리는 모두 치열하게 살아간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며 고생 끝에 낙이 올 것을 믿으면서 말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기대했던 삶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이를테면 죽음처럼 말이다. 계획을 하나하나 이뤄가며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던 저자도 그랬다.

저자의 삶은 꽤나 만족스러웠다. 서른네 살이 되던 해 애타게 기다리던 아이를 낳고, 꿈의 직장에서 경력을 쌓아가며 눈 앞에 펼쳐진 멋진 일들에 가슴 벅찬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말기 암 진단을 받고 한순간에 무지갯빛 미래가 사라져버렸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정말 알고 싶었다. 자신이 죽어가는 이유를.

저자는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와 내 삶의 방향 사이에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다’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순간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유한한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지, 오늘의 의미를 발견해나가며 벼랑 끝에서 다시 일어나는 힘을 얻는다.

“여행은 이제 시작이다.
나는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암 선고를 받은 후 저자의 삶은 일련의 숫자들로 정의된다.
2년, 730일. 저자는 살기 위해 매주 수요일 새벽 비행기를 타고 애틀랜타의 한 병원으로 향했다. 하루의 대부분을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지만 치료에 진전이 있는지, 얼마나 살 수 있는지, 왜 갑자기 종양이 생겼는지 이유를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다.

몸에 항암치료용 포트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던 날,
비로소 삶이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며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 더 많다는 진실을 받아들인다. 자신에게 일어난 끔찍한 절망과 슬픔에는 이유가 없었고 스스로 자초한 일도 아니었다.

집으로 돌아와 옷장을 열어 혼자 입고 벗기 불편한 옷, 수술 자국이 보이는 옷을 전부 버렸다. 모든 것이 변했고 되돌릴 방법은 없었다. 저자는 과거로 돌아가는 모든 고리를 끊어낸 후 위태롭고 불안정한 현재에 적응하며 새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기로 결심한다.

“더 이상 버킷리스트는 없다”
생의 끝에서 주저하지 않고 오늘을 사는 법

저자는 촉망받는 역사학자이자 신학자이며, 워커홀릭에 전형적인 자기계발형 인간이었다.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긍정적인 생각은 더 나은 성과로 이끌며, 시간을 생산적으로 써야 한다고 여겼다.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점심 도시락을 싸고, 받은 메일함을 비우고, 아이에게 캐나다 전통음악을 들려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해내려고 애썼다.

그러나 암에 걸린 후 지금까지 최고의 삶을 위한 원칙이라 여겼던 시간 관리, 긍정의 힘, 버킷리스트 작성하기는 죽음 앞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책에서 저자는 시간 관리의 불필요함, 긍정의 힘에 내포된 판타지, 버킷리스트의 함정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저자는 인간이기에 극복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서서히 받아들인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내며 자신이 사랑하는 것들에 집중하는 저자의 모습은 영원하지 않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한다.

“나의 유한한 삶 속에서 평범한 것들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치열하게 살아간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며 고생 끝에 낙이 올 것을 믿으면서 말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기대했던 삶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책을 읽고 ㅡ삶이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며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 더 많다는 진실을 받아들인다. 자신에게 일어난 끔찍한 절망과 슬픔에는 이유가 없었고 스스로 자초한 일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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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 - 성공한 사람들의 30가지 매력
박기수 지음 / 예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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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현장에서 영업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만나면 기분이 좋거나 같이 있고 싶은 사람들 중에는 선천적으로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가?

반면 인생을 살면서 그 매력'을 스스로 만드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와 같은 매력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직장에서 사람을 뽑을 때 같은 조건이라면 호감이 가는 이를 명단에 올린다. 매력적인 후배에겐 아무래도 더 좋은 기회를 주고 싶은게 선배의 심정일테다.

사람마다 다른 이런 매력은 우리 인생에서의 성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재력', '명예', '지위', '영향력' 등 성공의 정 의가 무엇이든지 간에 매력적인 사람에게는 성공의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 칭찬해 주고 싶은 사람, 도와주고 싶은 사 람, 소개해 주고 싶은 사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다 ~

인생이란 무대에서 보면 매력적인 사람에게 더 좋은 관람석이 제공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게 세상이치이다.

리처드 뱅크스Richard Bank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을 느 끼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법 How to Make People Like You and Do whar You Want >이라는 책에서, 만난지 30초 안에 상대방에게서 전해진 느낌이 향후 이들 만남의 85%를 결정짓는다고 했다 .

첫인상은 우리의 미래 관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때 만들어진 첫인상은 나중에 시간이 흘러도 쉽게 변하지 않는다.

ㅡ이런 '매력'은 노력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얼굴을 비롯한 외적인 이미지를 완전히 바꿀 수야 없겠지만, 일정 부분 노력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40대 이후의 얼굴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옛말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저도 책속에서 한것처럼 매력적으로 만들고 인상을 바꾸기 위해 셀카인증을 하고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결과는 점~점 웃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지고
인상이 부드러워졌다.ㅡ정말 찐으로 유용하다
실천의 힘은 참 멋지다 ~

미소가 대표적이다.
입꼬리를 올려 밝은 얼굴을 만드는 건 본인의 의식적인 노력에 달려 있다. 평소에 어떤 이유든지 간에 웃음을 잃어버렸더라도, 그 굳어진 입꼬리의 얼굴만들기는 본인의 의식적인 노력에 달려있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 이른바 잘되는 인간의 '매력 공통점'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 놓았다. 언론인, 공무원, 교수 로서 30년간 각계각충 인물의 삶과 성공 내용을 메모해, 매력 관점에서 30가지로 압축한 '매력 인생'에 관한 다이제스트이다.

익숙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은 여기서도 예외가 아니다. 따라서 책에서 압축한 성공을 불러오는 매력 요소는 읽어만 볼것이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들어 내 삶을 바꿔 보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이 책은 값진 인생에서 매력적인 나로 변화하기 위한 일종의 '매력 훈련 가이드북'이다.

책에 소개된 내용을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 보라.
하루, 일주일, 한 달, 그리고 일 년 뒤, 조금씩 달라진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어떤 이는 마주하기가 참 편하다. 한번 만났지만 왠지 정감이 간다 .반 면에 다른 이를 만났을 땐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이 불편하다.대화를 해도 진이 빠진다.

인생 칠십을 살아 보니, '매력'은 인생의 중요한 행복 열쇠이자 성공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기자, 공무원, 교수로 30년 생활하면서 많은 분을 관찰한 인생 매력의 결정체를 담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우긴 어렵지만, 학교수업만큼 중요한 인생수업 교재이다.

매력적인 나를 원한다면 ~
꼭 읽어 보고 하나하나 실천해 보길바란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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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와주는 영재 수학 학습법
지형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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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인 동시에
아이가 성장하는 긴 세월을 합격하는 선생님입니다. 그러나 부모들이 선생님, 지지자, 멘토 그리고
부모로서 역할을 효과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지지와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영재뿐만 아니라
모든 애키우는 엄마들이 꼭! 봐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

흔히'모든 부모들은
자기 자녀를 영재라고 착각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런 말을 듣게 될 것이 두려워서
아이의 잡재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일을 주저해서는 안 됩니다.

저자가 하는 일은 어떤 의미에서는
세상에 퍼져 있는
3가지 편견과 싸우는 일입니다.
지능 검사는 결코 허술한 숫자놀이가아 납니다.
최소한 1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수많은 전문학자들이 상당히경 교한 평가 시스템을 개발해왔습니다.

고지능 영재 교육에는 3가지 어려움이 있다.
(1) 커리큘럼의 부적합성
(2) 또래 관계에 숨겨져 있는 난점
(3) 부모들의 혼란, 이중 부담

오늘날에도 상당한 인원의 학자들 이 지속적으로 연구해가면서 보다 정교한 평가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엄격하게 표준화된 도구들을 가지고, 아이의 잠재능력의 크 기를 상당한 수준까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재라고 하더라도 과연 어떤 전문가들이 있어
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알려진 수많은 영재 교육은 사실 대부분 상업적인 마케팅으로 잘 꾸며져 있을 뿐,
제대로 된 교육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동의 경우 어휘 수준은 자기 학년보다 적어도 2~3년, 어떤 경우에는 5~6년 앞서가는 수준까지 발달한 경우가 있습니다. 어휘 수준뿐 아니라 상식, 추론 능력, 기억력, 순간적인 판단 인지 능력 등이 이미 자기 학년 에서 진행되는 수업과는
수준이 맞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는 수업 이 매우 반복적이고, 느리며, 지극히 지루하고 유치한 내용의 끝없는 반복처럼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사교육을 통한 보완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냉정한 현실은 부정적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한 사교육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 으로 사교육은 과외든, 학원 수업이든 정규 학교의 평가에 종속됩니다.

시간과 돈을 투입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과외 수업이 학교 평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할 것입니다.
ㅡ문제는ㅡ
커리쿨럼 자체가 맞지 않는 고지 능 아동에게는
이런 사교육은 부적합한 수업을 연장시키는 것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사교육은
오히려
아이의 학습 의욕을 꺾어버리는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단체 그룹 지도는 어차피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1:1 멘토링이 바람직합니다.
이때의 멘토는 무척 유 연하게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해줄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폭넓고 깊이 있게 제공해줄 수 있는 동시에 보육교사와 같은 친절함을 겸비해야 합니다. 그런 멘토는 실제로 극히 드물 뿐 아니라,
큰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의 결론 을 미리 선언한다면,
'제대로 된 영재 교육이란
결국
부모가 아이에게
적절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

노력이 고통과 엄청난 자기 부정이 아니라 '도전'이고,진지한 '자기 한 계의 극복'이며 '인간 승리'가 되려면, 자발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국가 학교, 가문의 영광을 위해 지굿지굿한 공부,
수학 공부를 하게 한다는 것은 얼핏 생각하는 것처럼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가진 '자랑거리'가 되기 위해 무리한 노력을 강요받는다는 것은 끔찍한 일 입니다.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지만, 부모조차 아이가 학교에서
느끼는 무료감, 무력감을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다면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아이는 공부하는 기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기계 같이 공부하는 아이들이 무수히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허상입니다.
그저 학원 강사와 학부모에거 지속적인 기출 문제 풀기를 강요당하면서 귀중한 유년 시절을 박탈당하 고 있는
무력한 존재들일 뿐입니다

"아이가 영재라는 이유로 아이의 행복한 유년 시절을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그럴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부모에게도 그럴 권리는 없습니다.'


"숙제는 네 가 알아서 해라.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해라.
재미있게 할 수 있으 면 해라.
할 만하면 해라.
하나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온전하게 학습자 자신의 결정으로 선포하고,
실제로 관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학원 쪽 에는 "아이가 가서 학습하는 동안,
재미있게 학습하면 족하다.
아이의 성 적을 관리하기 위해 보내는 것이 아니니,
숙제 문제로 부모나 아이에게
일체 스트레스가 없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서
선을 그어야 합니다.

이런 조치를 하면 아동이 학원 출석을 부담 없이 즐겁게 소화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영재 교육은 자기 주도성을 철저히
보장해주는 것입니다. "

"아이는 아이의 부모가 믿어주는 것만큼 성장합니다"

앞서 말한 원칙들을 받아들인다고 하더라도,
영재 아동의 부모 를 잘 준비시켜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보여주는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면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 것인지 가능해볼수 있습니다.

작은 사다리가 되어서 곧잘 ~
그다음 단계에서는 ~
좀 더 자신감을 갖고 나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어려워하면 쉽고 간단한것을 재료로 만들어주는
노력을 꾸준히 하면, 반드시 좋아질 것입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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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의 반란
방주 지음 / 큰집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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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정말 감당하기도 힘들고 굉장히
벅찰만큼 충격적인 소재들이 참 많이 들어가있다.
어떻게 이런 상상들을 할 수 있을까?

나르시시스트와 복제인간이라는 개념이 합쳐지고 사회에 다양하고 충격적인 요소들이 들어가 있는 소설이다.
단숨에 읽히는 이 책이 신비롭기까지 하다.

거울을 부숴도 새로운 거울 앞에 서면,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그 존재는 다시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를 정열적이고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곤 했다.

열다섯 살, 그는 중대한 결심을 했다.
자신의 사랑을 이룰 방법이 생각난 것이었다.

‘나 자신과 사랑에 빠졌다면,
나 자신을 하나 더 만들면 되지 않는가?’

물론 유전자가 같다고 완전히 자신은 아니겠지만, 그는 자신 있었다. 이토록 아름다운 사람이 어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질 수 있단 말인가? 자신과 같은 유전자를 가졌다면 틀림없이 나 이외에는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신이 빚어낸 가장 위대한 미모를 가진 남자, ‘최유진’은 바이오 기업 회장의 유일한 후계자라는 자신의 지위를 최대한 활용하여, 자신의 복제인간을 만들어 사랑을 나눌 계획을 세운다.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50대까지 20대의 미모를 유지한 그는, 그쯤 청춘에 들어선 나이로 자란 자신의 복제인간, ‘한준’과 사랑을 나누려 했다. 하지만 자신보다 젊고 아름다운 한준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유진과는 전혀 다른 존재다.

“넌 이제 여자야. 나만의 여자로서, 제2의 인생을 사는 거야.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줄 수 있어. 이제 나의 여자로서, 제2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나가자.”

준의 귀에 유진의 개소리가 아득하게 들려왔다.
처음에는 이것이 꿈인가 했다. 하지만 몇 달 동안 희미하게 누적된 기억으로, 준은 자신이 여자로 수술 당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모든 사랑하는 사람을 없애고 육체적 성별마저 바꿔버린다고 해서, 그 사람의 자아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형성되지는 않는다. 그 당연한 것을 모르는
한 나르시시스트의 병적인 행동과, 같은 유전자를 지녔지만 다른 환경에서 다르게 자라 그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그 와중에도 자아를 지키고 증오가 아닌 사랑을 선택하며 행복을 찾아나가는 사람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처럼 완벽하게 아름다운 존재는 자신과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자를 사랑하는 것이 ‘법칙’이라고 생각하기에, 자신의 복제인간이 자신을 증오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 그는 ‘반란’이라 생각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를 완전히 지배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 사회 단위에서 그것은 항상 실패해 왔다.

상대가 자아를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사고방식과 정체성을 갖게 하여 지배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인 동시에 쉽지 않은 일이다.

단숨에 읽히는 충격적인 이야기다.
거울을 보며 자위를 하는 극단적인 나르시시스트,
자신을 위해 만든 복제인간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자
그가 사랑하는 모든 이를 죽 이고 성전환수술까지
강제할 정도의 그릇된 집착이다.

유전적으론 어머니와 아들인 복제인간들끼리의 사랑이다. 강제로 성전환수술된 주인공이 존속살인을 저지른 트랜스젠더와 사랑을 하게 되는 등, 이 이야기엔 집중을 끝까지 끌고 갈 기괴한 사건들이 나온다.

하지만 일상에서 매우 벗어난 듯한 이들의 내면엔
우리와 똑같은, 후은 우리 주번 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욕망이나 증오, 사랑 등을 담고 있다.

방주작가님 책 두번째로 읽는데 스토리가 재미있다.
멋진작가님 상상력에 감탄하며 읽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ლ(╹◡╹ლ)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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